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역전재판 시리즈]]의 [[역전검사]]에서 언급되며, 역전검사 스토리의 한 축이 되는 사건. 사건번호의 유래는 [[KGB]]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역전검사]] 테마곡 '''추억 ~ KG-8호 사건''' {{{#!html <object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data="http://cfs.tistory.com/custom/blog/45/452047/skin/images/dewplayer-mini.swf" width="200" height="20" id="dewplayer" name="dewplayer"> <param name="wmode" value="transparent" /><param name="movie" value="http://cfs.tistory.com/custom/blog/45/452047/skin/images/dewplayer-mini.swf" /> <param name="flashvars" value="mp3=http://files.compilingpw.com/PWsoundtrack/AAI/212%20Reminiscence%20~%20KG-8%20Case.mp3" /> </object>}}} |}} 역전검사 현재 시점(2019년)으로부터 [[역전재판 시리즈/연표|11년 전]]([[2008년]]), 아마노가와 콘체른의 직원 카즈라 유우코가 거주하는 맨션 내에서 살해당했다. 유우코는 아마노가와 콘체른의 총재 [[아마노가와 조이치로]]의 비서 [[쿠라마 스미오]]가 밀수 혐의로 체포되었을 때 밀수 현장을 목격하고 쿠라마의 혐의를 벗길 증인으로서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었다. http://images.wikia.com/aceattorney/images/8/80/Lobby_Manny.gif 이 사건을 담당한 검사는 [[이치조 쿠로]]였고, 범행장면을 담은 맨션의 [[CCTV]] 영상 비디오테이프를 확보하여 비디오에 찍혀 있는 [[마니 코친]]을 기소했다. 하지만 개정 전 갑자기 검은 옷을 입은 사람들이 이치조 검사를 둘러싸더니 비디오테이프를 탈취해 갔고, 마니는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가 되었다. http://www.court-records.net/screenshot/kenji/5documents3.gif 【속보신문】 "'''무죄판결! 코도피아 대사관원 마니 코친'''" "아마노가와 콘체른의 의혹? [[국제범죄조직(역전검사)|밀수조직]]과의 유대란!?" "피해자인 카즈라 유우코 씨" 카즈라 유우코의 언니 [[카즈라 히미코]]는 마니의 무죄판결에 울부짖었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카즈라는 [[변호사]]가 되었다. 한편 이 사건은 3년이 지나 '''제 2의 KG-8호 사건'''으로 이어진다. == 제 2의 KG-8호 사건 == KG-8호 사건에서 3년 후([[2011년]]), <지나간 역전>에서 미츠루기가 이치조 쿠로 검사 대신 맡으려 했던 사건. 코도피아 대사관 직원 디드 만이 [[마카리 토오루]]에게 살해된 사건이다. 피해자는 [[국제범죄조직(역전검사)|밀수조직]]에 대한 증언이 예정되어 있었다. http://images.wikia.com/aceattorney/images/a/aa/Dead_Deid.gif 이 사건은 이전의 KG-8호 사건과 비슷한 점이 많아 '''제2의 KG-8호 사건'''으로 불리고 있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야타가라스(역전검사)|대도둑 야타가라스]]가 개입해 일이 더 꼬여 버렸다는 것이다. 야타가라스는 이전에는 어떤 증거도 남기지 않는 것으로 유명했으나, 이번 사건에서는 훔친 물건을 경찰에 넘겨 사건 당일 그곳에 있었음을 [[인증]]하고 말았다. 카즈라를 변호사로, 이치조를 담당 검사로 하고 마카리의 재판이 열렸지만, 재판이 진행되던 도중 뜬금없이 마카리가 이치조를 '''[[야타가라스(역전검사)|야타가라스]]라고 고발한다.''' 예상 외의 전개에 [[재판장]]은 그 내용을 듣기 위해 급히 휴정한다. 그러나 그 휴정 동안에 피고 마카리와 이치조 검사가 함께 살해당하고 만다. == 사건의 진상 == [include(틀:스포일러)] 가장 중요한 내용만을 꼽자면 아래와 같다. * [[마니 코친]]은 원래 [[국제범죄조직(역전검사)|밀수조직]]의 간부. 따라서 그는 조직에 위협이 될 뻔했던 증인 카즈라 유우코를 살해했다. 즉 '''KG-8호 사건의 범인은 마니 코친이다.''' * [[카즈라 히미코]]는 '''사실 유우코의 언니가 아니다.''' 또한 카즈라 히미코는 마카리에게 은밀히 "이치조 검사를 야타가라스라고 고발해서 휴정하게 만들어라"고 지시했으며 휴정 중 둘을 살해했다. [[카즈라 히미코]] 항목 참조. * '''이 두 사건을 배후조종한 인물은 [[국제범죄조직(역전검사)|밀수조직]]의 보스인 [[카네이지 온레드]].''' 나머지는 [[야타가라스(역전검사)]], [[국제범죄조직(역전검사)]] 항목 참조. == 뒷이야기 == [[역전검사]]가 워낙 밀수조직 이야기만 하기 때문인 것도 있지만 지금까지 나온 과거사건 중 '''이 사건만 재해결 또는 재수사를 하지 않는다.''' [[DL-6호 사건]]이나 [[SL-9호 사건]], [[UR-1호 사건]]은 법정에서 재해결되었고, [[IS-7호 사건]]이나 [[SS-5호 사건]]은 수사자료를 열람하거나 [[누스미짱]]으로 과거사건을 수사한 적이 있다. 다른 과거사건들은 사건의 전개와 모든 정황이 사건 자료 파일에 모두 열거되어 있는 한편 KG-8호 사건의 자료는 '''위에 나온 신문 사진 한 장뿐이다.''' 작은 글씨는 읽을 수도 없으니 결국 주어진 정보는 '카즈라 유우코 살해 용의자인 코도피아 대사관원 마니 코친 무죄판결', '아마노가와 콘체른이 밀수조직과의 연계가 의심된다' 정도 뿐.[* 아마노가와 콘체른이나 밀수조직이 유우코나 마니, 또는 사건과 어떤 관계인지도 나와 있지가 않다.] 사건의 개요조차 육하원칙 다 씹어먹고 불친절하게 알려주는 상황인데, 당연히 KG-8호 사건의 인지도는 과거사건 중에서도 최악이 될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원래의 KG-8호 사건이나 제 2의 KG-8호 사건 모두 범행증거품인 CCTV 녹화기록을 밀수조직과 야타가라스가 서로 뺏고 뺏기는 일이 역전검사의 사건 거의 전부를 구성하기 때문에 언급이 많이 되고 비중도 꽤 높다. 사건 자체로는 너무 단순한데다 CCTV에 흉기까지 들고 당당히 찍혀 주는 바람에 추리게임엔 적합하지 않을 뿐. ~~1화 난이도~~ 그렇기에 이 사건은 사건 그 자체보단 사건이 나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느냐를 파악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분류:역전재판 시리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KG-8호 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