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2차 세계대전/일본 항공병기)]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9/Ki-100_at_the_RAF_Museum_front_view.jpg?width=600 陸軍 五式戦闘機 キ100 Japanese Army Type 5 Fighter Kawasaki Ki-100 ||제원 Ki-100 1형 甲/乙 (キ100-I甲/乙) 전폭 : 12.00m 전장 : 8.82m 전고 : 3.70m 주익면적 : 20m² 익면하중 : 174.75 kg/m² 자체중량 : 2,525kg 전비중량 : 3,495kg 엔진 : 미쯔비시 Ha-112-II 복열 14기통 공냉식 성형엔진, 이륙시 1,500마력 최고속도 : 580km/h (고도 6,000m) 무장 : 기수 상면에 Ho-5 20mm 기관포 2문 주익 양쪽에 Ho-103 12.7mm 기총 1정씩 || 일본 육군이 마지막으로 실전에 투입한 육상 단좌전투기로, 동사에서 생산하는 기존의 3식 전투기 [[Ki-61 히엔|Ki-61]]의 동체와 미쯔비시 Ha-115(해군의 금성, 즉 킨세이 엔진)엔진을 조합하여 만들어진 기체이다.[* 원래 수냉식 엔진을 위해 개발된 기체에 공냉식 엔진을 얹어 성능이나 평판이 확 올라간 케이스. 당장 2차대전 소련 최고의 전투기인 [[La-5]]/[[La-7|7]] 계열도 원래는 수냉식 엔진에 맞춘 [[LaGG-3|LaGG-1/3]]에 공냉식 엔진을 얹었더니 성능이 확 올라간 경우.][* 하지만 C.200같이 수랭식 비행기에 공랭엔진을 달아 X신이 된 경우도 있다.] 전체적으로 수냉식 엔진 전투기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엔진은 공냉식이므로, 그 특이한 라인이 인상적이다. 일본의 보급과 정비 사정 때문에 온갖 문제가 빈발하던 수랭식 엔진 대신 여러 면에서 검증받은 킨세이를 장착하여 정비성이 올라갔고[* 킨세이가 당시 일본에서 얼마나 적절한 엔진 취급이었냐 하면, 제로센 최후기형에도 이걸 달아 성능을 올려 보자는 이야기가 있었으며 해군 함폭 [[D4Y 스이세이]]는 애초에 수랭식 엔진으로 양산되었지만 엔진의 정비 문제 등으로 결국 킨세이를 장착한다.]무게 등 여러 면에서도 한층 나아졌으며 전방위 시야가 제공되는 신형 캐노피를 장착한 버젼도 생산되었다. 거기다가 최대 속도는 비록 별로 오르지 못하였지만, 3식 전투기 히엔(Ki-61)보다 신뢰성이 높고, 운동성이 높아서 히노키 요헤이 소좌등 일선 조종사들은 머스탱과 대등하게 싸울 수 있다고 평가하기도 하였다.[* 제대로 된 정비를 받기 힘들어서 허구한 날 엔진이 깽판을 치는 히엔이나 하야테보다는 신뢰성이 있었고, 또한 하야부사보다는 한 단계 성능이 좋은 기체였으니...] 그렇다고 미군기를 쳐 바를 가능성이 있던 꿈의 전투기냐 하면, '''최초 시제기 비행이 1945년 2월이다.''' 이미 다른 나라들은 한창 [[제트전투기]] 만들던 시점(...). 게다가 최초의 격추를 45년 4월 7일에 당했는데, [[B-29]]를 요격하러 갔다가 대공 기총에 떨어졌다. 그리고 같은 날 히노키 요헤이 소좌가 5식 전투기로 B-29를 1기 격추 했다. [각주] [[분류:전투기]] [[분류:항공 병기/세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2차 세계대전/일본 항공병기 (원본 보기) Ki-100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