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김경호/디스코그래피]] ||<table align=center><-9><:> '''{{{#!html<span style="text-shadow: 0 0 10px #353535;color:#000000"> 김경호 정규 앨범}}}'''|| ||<width=30%><:> [[KYUNG-HO KIM IV]] (1999)||→||<width=40%><:> '''kim kyungho-5th''' (2000) ||→||<width=30%><:> [[The Life]] (2001)|| ||||||||<table align=center><:>[[파일:attachment/김경호/5.png]]|| ||||||||<:> '''{{{#!html<span style="text-shadow: 0 0 10px #3DC8CC;color:#000000">kim kyungho-5th}}}'''|| || '''트랙''' || '''제목''' || '''작사''' || '''작곡''' || || 1 ||[[탈출(노래)|탈출]]||이용혁||송재우|| || 2 ||'''와인(迗人)'''||이경||송재우|| || 3 ||Blood||[[김윤아]]||송재우|| || 4 ||Delete...||강은경||송재우|| || 5 ||Dear Freddie||김경호||유주형|| || 6 ||아스파라거스||이경||김진권|| || 7 ||Masqerade||김경호||박창곤|| || 8 ||그때가 아닌 지금||강은경||[[유희열]]|| || 9 ||나의 그리움은 너의 뒤에...||김경호||김경호|| || 10 ||Good-bye To My Love||이현석||이현석|| || 11 ||Tragedy||이경||Bee Gees|| ~~타이틀 표지가 멋진 앨범3~~ 2000년 7월 7일에 발매된 정규 앨범. 처음으로 김경호 본인이 프로듀싱을 한 앨범이다. [[https://youtu.be/2ZCus1vbQOg?t=2m11s|본인이 말하기를]] 발라드의 비중이 늘어났다고 언급한 앨범이며, 김경호 노래 중에서 특히나 록 발라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선호하는 앨범이기도. 밝은 느낌의 록 발라드인 'Delete', '아스파라거스', '그때가 아닌 지금', 'Good-bye To My Love', 어두운 느낌의 '와인', '나의 그리움은 너의 뒤에...' 등. 그러나 본인이 프로듀싱을 한 앨범임에도 불구, 자서전에 따르면 'Dear Freddie'를 제외하고 모든 곡이 마음에 안 들었다고 언급하고 있다.[* 물론, 앨범의 완성도 자체와는 별개의 이야기일 것이다. 5집에 들어서야 비로소 자신의 의향에 맞는 녹음작업을 시작했기 때문에 아쉬움이 클 수 밖에 없는 것.] 첫번째 트랙 '[[탈출(노래)|탈출]]'은, 그야말로 김경호 메탈 곡 중에서 가장 고난도를 자랑한다고 볼 수 있다. 최후반부에 나오는 3옥타브 라 샤우팅의 연속은 압권. 그래서, 녹음할 때 음역대 자체를 지나치게 높게 잡은게 아닌가 하는 의견도 있다.[* Be free free you understand free you free you you understand 여기까지가 '''3옥타브 미이고''' ~~미친~~ Be free you free you you understand!!! Be free you free you you understand!!! 여기까지가 '''3옥타브 라이다.''' ~~사람이 할 곡이 못된다.~~] 타이틀 곡 '와인(迗人)'은, 이 곡 가사에서 "하얀 [[포도주|와인]] 한 잔은~"이란 소절이 나오기에 이 곡의 제목을 [[포도주|와인]]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迗(하늘의 뜻을 어길 '와')人(사람 '인)이란 뜻이다. [[언어유희]]라고 봐도 될 듯. New Trolls의 adagio를 샘플링한 노래이기도 하다. 세번째 트랙 'Blood'는 가사가 특이한 편인데, 작사가가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이다. 김윤아의 색이 물씬 느껴지는 가사이기도 하다. 중독성 있는 가사와, 신나는 분위기 덕분에 많은 인기를 가진 메탈 곡이며, 지금도 김경호의 세트리스트에 올려지는 곡이다. 'Delete...'는 예쁜 멜로디의 아름다운 메이저 발라드이지만, 정작 이 곡의 난도는 전혀 아름답지가 않다. 부르기엔 혀를 내두를 정도의 힘든 노래. 가사 내용도 불쌍하다는 평도(...) 있을 정도로 화자의 상황이 처절한 곡이기도 하다. 'Dear Freddie'는 김경호가 작사로 참여한 록넘버로, 여기서의 'Freddie'는 그 [[프레디 머큐리|프레디]]가 맞다. 김경호는 원래부터 [[퀸(밴드)|QUEEN]]의 팬이었고, 프레디 머큐리는 그의 우상 중 한 명이었다. 이 곡은 한마디로, 프레디 머큐리 헌정곡이 되겠다. 김경호는 5집에서 이 곡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고. 여담이지만 이 곡을 작곡한 유주형이 언급하기를 김경호가 작사한 것을 처음에 보고는 '이거 퀸의 프레디인줄 사람들이 알까? 그 공포영화에 나오는 것도 [[프레디 크루거|프레디]]인데...'라고 했다고(...) '아스파라거스'는 김경호가 말하길, 본인이 5집 앨범 타이틀로 밀었지만 무산되었다고 한다. 부드럽지만 강렬한 느낌의 메이저 록 발라드. 5집 앨범에 아쉬움이 남아서 그랬는지, 김경호는 가끔 이 노래가 수록된 앨범을 4집 혹은 7집으로 헷갈려한다(...) 여덟번째 트랙, '그때가 아닌 지금'는 수려한 멜로디의 메이저 록 발라드이며, 작곡가는 다름아닌 [[유희열]]이다. 노래 후반부에 나오는 '나~나나~' 코러스는 유희열이 냈다고 알려져있다. 평소에 김경호 노래와는 스타일이 다소 다르기에, 콘서트에서 부르지 않아 유희열에게 김경호가 사과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김경호가 직접 유희열에게 찾아가서 곡을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이 곡이 나온 지 14년 가량이 흐르고, 목상태가 많이 호전된 김경호가 라이브 무대에서 [[https://youtu.be/wCgMkXv9mKY|선보였다]]. '나의 그리움은 너의 뒤에...'는 김경호가 작사, 작곡한 마이너 록 발라드 곡으로, 그래서인지 화려한 기타연주와 쉴틈없는 음역대를 자랑하는 무지막지한 난도의 곡이다. 드라마 [[허준(드라마)|허준]]을 보고 예진아씨의 마음으로 곡을 썼다고 한다. 'Good-bye To My Love'는 이현석이 작곡한 록 발라드로, 김경호-이현석 콤비의 곡이 다 그렇지만 연주 및 보컬이 일품이다. 곡의 전개방식이 특이한 편이며, 노래 후반부에 나오는 코러스가 굉장히 중독성 있는 편. 2015년 1월 17일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불후의 명곡]] '파초' 무대에서 코러스부분이 삽입되었다. 마지막 트랙 ‘Tragedy’는, ‘Bee Gees’의 곡을 리메이크한 것이다. 중독성 있는 가사가 특징. Kim kyungho-5th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