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lh3.googleusercontent.com/-bE_uIc7sVSA/VlBZvehboGI/AAAAAAAAAQs/b1bFOGYwqaw/w470-h145-no/lgcard4085693229.jpg [목차] --[[이영애|내게 힘을 주는 나의 LG카드야]]-- >천만인의 카드, LG카드 == 개요 == [[LG그룹]]이 운영했던 [[신용카드사]]. 금융업 실패의 전설로 악명 높은 LG그룹 계열 금융사 중 '''그나마''' 가장 성공'''했던''' 회사다. == 역사 == 1979년 코리안익스프레스카드라는 [[아메리칸 엑스프레스|매우 짝퉁스러운 이름]]으로 설립되었고,([[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79042000329204001&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79-04-20&officeId=00032&pageNo=4&printNo=10322&publishType=00020|설립당시 관련기사]]) 1988년 [[LG전자|금성사]]에 인수되어 LG신용카드가 되었다.([[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8051700099205004&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88-05-17&officeId=00009&pageNo=5&printNo=6830&publishType=00020|인수관련기사]]) 90년대에는 [[삼성카드|위너스카드]]와 더불어 대표적인 대기업 계열 카드사로 통했다. 2000년대 초 [[국민의 정부]]([[김대중]] 정권)의 [[1997년 외환 위기|IMF]] 극복을 위한 경기부양 정책에 --지나치게-- 협조하여 말 그대로 카드를 '''마구마구''' 뿌렸는데, 그 혜자스러움은 직업, 평잔, 재산을 따지지 않는 것을 넘어서서, [[백수]]부터 [[고등학생]][[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2003/1998951_19578.html|(!)]][* 대부분의 고등학생은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신용조회조차 불가능한 법적 무능력자다! 그런 고등학생한테 신용카드를 발급해줬다는 건..]까지 '''서명만 하면 발급해주는 정도'''였다고 한다. --[[러시앤캐시|9등그읍~ 10등그읍~ 카드발급이 가능한가요? LG카드에선 가능합니다!]]-- [youtube(QHedtVlF5rw)] 2000년부터 [[이영애]]가 출연한 광고를 내보냈다. 그리고 이 광고는 대중들에게 신용카드가 스타일리시한 생활의 상징이라는 인식을 심어주었으나, 나중에는 과소비를 조장하는 광고라고 비판받으며 LG카드의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사측은 결국 이듬해 다시 이영애를 기용, '''자신의 능력에 알맞게 소비하자'''는 캠페인 광고를 찍어서 내보내지만[[2002년 가계 신용카드 대출 부실 사태|...]][* 당시 이 CF 외에도 [[정우성]], [[고소영]]이 출연한 [[삼성카드]] CF도 신용카드 사용을 조장하는 듯한 컨셉은 비슷했다. 고소영이 J트러스트 광고 출연으로 논란이 되었을 때 고소영 이전에 이영애한테 제안이 갔으나 거절했는데, 거절 이유가 이 카드대란 때문. 카드대란이 일어나는 것을 보며 이영애는 좀 더 자신이 알아보고 광고를 고르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고, 금융광고는 자제하고 있다고 그 이유를 밝혔다. 어찌보면 이영애한테 있어 이 광고는 자신에게 흑역사로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2002년]] 국내 최초로 '''고객 수 천만 명을 돌파'''하며 외적인 성장의 정점을 이뤘으나, 신용조회도 없이 카드를 마구 뿌려댔으니 당연히 많은 고객이 카드빚을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었다. ~~심지어 당시 CF모델이었던 [[이영애]]가 잦은 연체로 인해서 한도가 40만원이였다는 [[도시전설]]까지 내려올 정도(…)~~ 이로 인해 2002년 중반부터 [[신용 불량자]]가 늘기 시작하더니 2003년 기하급수적인 규모의 개인파산과 함께 [[2002년 가계 신용카드 대출 부실 사태|카드대란]]이 발생, 부실채권 누적으로 LG카드는 부도 위기에 몰렸고, 결국 2004년 초 [[LG그룹]]이 경영권을 포기, [[워크아웃]]과 함께 공적자금을 지원받으며 [[한국산업은행]]으로 경영권이 넘어가게 된다.[* 김대중 정부 당시 LG카드 살리겠다고 쏟아부었던 돈만 수십 조였고 이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던 고위공직자들의 친인척들은 당시 거의 휴지조각으로 여겨졌던 LG카드의 부실 채권들을 싸그리 사들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이후 공적 자금이 투입되어 LG카드가 부도를 면하고 채권이 만기에 이르자 이들은 투자~~투기~~금의 몇 배나 부풀려진 돈을 상환받을 수 있었다. 한 마디로 투기 공화국의 씁쓸한 단면을 보여준 일화.] 공적자금 지원과 함께 조금씩 정상화되며 2006년 중순에 실질회원 천만 명을 다시 회복했고, 공적자금 회수를 위해 [[M&A]]시장에 매물로 나와 2006년 12월 20일 [[신한금융지주회사]]에 매각되었다. 이때 신한지주는 LG카드의 상징이나 다름없었던 [[이영애]]를 기용하여 LG카드의 신한금융그룹 편입을 자축하는 광고를 찍었다. 1년 뒤인 2007년 10월 (구)신한카드와 합병하여 [[신한카드]]로 재출범했다, [[역합병|존속법인은 엘지카드]]. [[조흥은행|같은 그룹 산하 은행]]이 생각난다면 기분 탓이 아니다(...) LG카드의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2030, 레이디, 빅플러스, 기본체크 등이 있었고 대부분은 [[신한카드]]로 승계되었다. 그런데 LG카드는 원래 신한과 관련이 없던 회사라서 통합 직후 신한카드의 몇몇 LG 계열 체크카드는 '''신한'''카드임에도 [[신한은행]]을 결제계좌로 등록할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LG카드의 상품에 대해서는 [[신한카드]] 문서를 참고. == 유산 == 신한카드 콜센터의 대표번호가 1544-7000인데, 원래 LG카드의 대표번호였다. 1544 자체가 [[LG U+]][* LG카드 시절에는 데이콤.]에서 제공하는 식별번호다.[* KT는 1588, SK브로드밴드는 1599.] 신한카드의 '''마이신한포인트''' 역시 LG카드의 유산이다. '''마이LG포인트'''에서 두 글자만 바꾼 것. 특히 [[혜자]]로운 '''범LG 임직원할인''' 카드의 발급 대상에 LG는 물론 [[GS그룹|GS]], [[LS그룹|LS]], [[LIG그룹|LIG]]까지 굵직한 럭키금성 계열사는 모두 포함하고 있다. LG그룹과 지분으로 얽힌 것은 없지만 정신만큼은 LG를 계승하고 있음이 여러 곳에서 대놓고 보인다. VAN사 업데이트가 언제 된 것인지, 신한카드로 승인을 따면 전표매입사가 LG카드라고 뜨는 가맹점이 아직도 가끔 있다.[* 사실 신한카드 매입망의 전신은 LG카드의 망이다 .과거 VISA카드만 발행했을 때에는 우리카드처럼 BC카드망을 사용했다]~~[[하나카드|서울BC카드]]보다야 양반이지만~~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신한카드,version=453)] [[분류:신용카드사]] [[분류:LG그룹]] [[분류:신한금융지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LG카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