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5><#000000><tablealign=center><tablewidth=100%> '''[[LG 트윈스|{{{#white LG 트윈스 시즌별 성적}}}]]''' || ||<width=30%> [[LG 트윈스/1990~2008년|{{{#c30452 1990~2008 시즌}}}]] || {{{+1 ←}}} ||<width=30%><#c30452> '''{{{#white 2009 시즌}}}''' || {{{+1 →}}} ||<width=30%> [[LG 트윈스/2010년|{{{#c30452 2010 시즌}}}]] || 2008년 시즌 중 오랜 부진에 참다못한 구단주가 직접 나서서 구단감사를 진행하고 오프시즌에 프런트와 코치진을 갈아엎었으며 FA를 최소 두명은 영입하겠다는 포부를 내세웠으며, 손꼽히던 FA [[김수경(투수)|김수경]]이 FA를 포기하고 잔류했지만, [[이진영]]과 [[정성훈]]의 영입에 성공하고, [[장원삼]]의 [[삼성 라이온즈]]행을 연기하는 데 성공했다. 이 와중에 [[오상민]]의 고액도박이 들통나서 짜게 식은 상태. 하긴 오상민이 아니라도 과거 이 팀의 상당수 선수들은 놀기 좋은 주변 환경 때문인지 사생활에 문제가 많기로 소문이 나 있었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덕분에(?) 어물쩡 넘어가긴 했지만. 2009년 [[기아 타이거즈]]와의 트레이드로 [[김상현(1980)|김상현]], [[박기남]] 선수를 내주고 강철민 선수를 영입하였다. 둘다 그다지 성적이 좋지 않긴 해서 내준 것 같지만 김상현이 홈런왕, 타점왕, MVP를 차지하는 바람에 LG만 피본 트레이드로 기록되었다. 물론 아직 1년밖에 지나지 않았으므로 완전히 기아의 승리라고 단정짓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뒤집어 질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 2010년은 김상현이 부상으로 결장이 잦으면서 혹시나 했으나 그 적은 경기수에도 상당한 장타력을 과시해서 역시나로 결말이 나왔기도 하고. 예전에 비하면 많이 탄탄해진 투수진과(거기에는 정말 답이 없던 현재 부상중인 [[조인성(야구선수)|조인성]]보다 훨씬 나은 돌아온 포수 [[김정민(야구)|김정민]]의 지능적이고 훌륭한 투수리드도 한 몫했다), 컴백후 '''5할'''에 가까운 타율을 보여준 [[박용택]]과 준수한 성적을 올린 용병 [[로베르토 페타지니]]의 대활약에 힙입어, [[히어로즈(프로야구)|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를 [[스윕]]하고 09년 5월 8일 [[삼성 라이온즈]]전까지 승리하면서 5월 9일, 5년만에(!) '''8연승 ''' 그리고 '''2위(!)'''자리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그동안 LG의 오랜 부진 때문에 조용히 겨울잠을 자고 있던 엘지 팬들은 2위가 결정 되었을 때 [[디씨인사이드]] [[야구 갤러리]]에서 '''2쥐'''를 부르짖으며 오열했다고 일컬어진다. 그러나 김정민이 부상으로 빠지고 타격도 덩달아 잠잠해지면서 6월 14일 7위까지 떨어진 이후 그 자리를 고수했다. [[김재박|내려갈 팀은 내려간다는 감독]]의 말대로(?)랄까. 그나마 좀 건질 만했던 건(?) 09시즌 수많은 기록들을 남겼다. SK전에서 [[512 대첩|9:1로 지고 있다가 갑자기 9회말에 폭발해 9:9를 만들어서 연장전을 가질 않나]], [[넥센 히어로즈|히어로즈]]와 [[515 대첩|난타전을 벌여서 22:17로 경기를 이기질 않나]]...~~메가트윈스포~~ [[521 대첩|5월 21에는 투수진이 무너지면서 난타전을 벌이며 13:13으로 무승부]]를 찍으며 프로야구 역대 최장시간 경기를 하지 않나... 6월 2일과 3일에는 한화와의 경기에서 연속 11:10으로 똑같은 스코어, 그것도 9회말에 턱밑까지 쫓아갔으나 마지막의 마지막에 분루를 삼키는 안타까운 경기를 보여주었다. 모 야구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6월 3일의 경기는 2일자 경기의 재방송이 아니냐며 KBS 스포츠를 성토(?)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그만큼 극적이었다는 얘기.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그만인 타 팀팬들에게는 최고의 볼거리였겠으나 당사자인 LG와 한화팀 팬들에게는 그야말로 똥줄이 타들어간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던 9회말이었다. 하지만 앞에 링크 걸린 세 개의 [[대첩]]과 6/2~3 경기들은 결국 LG를 나락으로 빠뜨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김재박]] 감독의 2007년 부임 당시 공약인 "3년 안에 우승하겠다"는 '''개뿔'''. 09시즌도 7위로 마쳐버렸다. 게다가 마지막에 [[박용택]]과 함께 타격왕 잔치상을 신나게 말아먹어 이미지까지 완전히 구겨버렸다. [[심수창]], [[조인성(야구선수)|조인성]] 마운드 충돌사건과 그 사건과 관련한 보도들로 인해 팀 선수들 사이의 분위기가 모래알 같다는 것도 인증되었다(인증 안해도 그 전부터 모두 짐작하고 있었다). 그리고 [[서승화]]가 2군에 [[이병규(동명이인)|이병규]](작뱅)를 구타해 병원치료를 받게 한 사실이 들통나서 1군 엔트리를 말소시켜버렸다. 여담으로, 2009 시즌 기아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LG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8월 9일 기준 두산한테 몇년만에 '''13승 6패'''를 거둠으로써 두산에게 앞서게 되었고 기아가 2위와 차이를 벌릴 수 있게 되었고 기아에게 '''[[김상현(1980)|김상현]]'''을 주고 게다가 기아에게 '''2승 [[521 대첩|1무]] 15패'''라는 엄청난 전적을 주었으니 말그대로 '''사랑해요 LG!!'''인 셈이다. 그리고 [[SK 와이번스]]에게 0.5게임차로 쫓기고 있을 때에는 SK에게 무승부를 거두며 또 한번 기아를 도왔다.[* 2009 시즌엔 무승부도 패로 계산해서 승률이 떨어짐] LG가 아니었으면 기아는 1위가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거기에 이팀에는 [[이용규]]도 있다![* 이용규야...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WBC2회대회 대표..말다했고 김상현은 2009년 9월 11일 현재성적 3할8리에 34홈런 117타점을 기록중이다. 타율 10위에 홈런 1위 타점1위 장타율 1위다. 2009년 시즌 MVP급 성적을 낸 선수에 든든한 대수비요원을 묶어서를 2군에서 재활중인 투수와 바꾸다니...기아입장에선 정말 사랑해요 LG겠다.][* 하지만 이들이 트레이드할 당시의 성적은 욕먹어도 할 말이 없는 성적이었다. 그런데 이들의 포텐이 '''LG를 떠나자마자''' 터진거(...)] 사족을 조금 달자면 이 기간동안 기아가 승리하거나 엘지에서 기아로 트레이드된 선수가 잘할경우, 기아 팬들이 lg twins 갤러리로 와서 사랑해요 lg 따위의 글을 남겨서 lg twins 갤러리에서는 아직도 기아팬들을 증오하다 시피한다.~~영원히 싫어할 기세~~ 2005년 삼성과는 완전 딴판인데 삼성이 2004 준우승 뒤 FA인 [[박진만]]과 [[심정수]]를 질러서 2005년과 2006년을 우승한데 반해 2009년 LG의 경우 FA인 이진영과 정성훈을 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초반의 분위기를 살리지 못하고 7위로 마무리.~~역시 안 되는 팀은 안 된다~~ [각주] [[분류:LG 트윈스]] LG 트윈스/2009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