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LG전자]], [[LG G 시리즈]] * 관련 항목 : [[LG 옵티머스]], [[옵티머스 패드]] [목차] == 개요 == [[시망]]의 수준을 넘어 패망, [[흑역사]]에 가까운 [[옵티머스 패드]] 2종을 끝으로 --도망치듯-- [[태블릿 컴퓨터]] 시장에서 철수한 [[LG전자]]가 [[옵티머스 G]]의 성공과 [[LG G 시리즈]]의 G 네이밍 플래그쉽을 이용해 다시 한번 [[태블릿 컴퓨터]] 에 도전하는 LG전자의 태블릿 컴퓨터 브랜드. == 상세 == 네이밍에서 볼 수 있듯 LG의 G 브랜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 시리즈]]에 해당하는 최상위 플래그쉽에 붙는 네이밍이나, LG의 G Pad 라인업을 보면 G 라는 네임밸류에 묻어가는 식의 중저가형 태블릿 라인업이다. 실제로 G Pad 시리즈는 경쟁사인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Pro 시리즈나, [[애플]]의 아이패드 미니 등에는 한참 모자란 성능으로, 삼성전자의 중-보급형인 갤럭시 탭 시리즈와 경쟁하는 위치에 있다. 상기했듯 LG전자의 G 네이밍 남발로 인해, 사용자들은 타사와는 다르게 이름만으로는 정확히 이 제품이 어느정도 스펙의 제품이라는것을 확인하기 힘들다는 것.[* 예를들어 많은 라인업으로 지적받는 삼성전자의 경우라고 해도 S는 플래그쉽, 노트는 노트시리즈 등 이름만으로도 어느정도의 위치와 스펙을 유추할 수 있으나 LG의 G 라는 네이밍은 [[그런 거 없다]].] == 특징 == LG 휴대폰에서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화면을 두번 두드리면 화면이 켜지는 기능[* 엘지에서 도입하기 이전부터 사용하는 브랜드들은 있었으나 엘지에서는 노크온이라는 이름을 밀고있다.] 등 스펙은 G 시리즈라고 말하기 부끄러울정도지만 기능은 나름 G 시리즈를 따라하려 노력한 편이다. 또한 단점으로, 시리즈 대대로 전부 디스플레이 품질이 [[영 좋지 않다]]. 명백히 자사의 태블릿 플래그쉽 브랜드라고 명명해놓고는, 타사에 비교하기 미안할정도의 저품질 액정을 사용한다. 그나마 첫 제품인 [[LG G Pad 8.3]]의 경우에는 빛샘, 커튼현상, 심한 오줌액정 등 총체적 난국이었지만 수율때문에 QC기준을 완화했다는 실드아닌 실드가 가능했으나, 후속기기부터는 아예 대놓고 저급 액정을 사용중이다. --답이 없다-- 경쟁사의 태블릿 라인업보다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잘된다는 이상한 소문이 돌고 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충실한건 [[LG G Pad 8.3]]뿐이었고, 그마저도 구글 에디션이다. 경쟁사와 함께 스마트폰에 사용하던 커널을 재활용까지만 하고 그 이상 투자할 생각은 없는듯한 업그레이드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도 계속 욕먹는게 무서웠는지 [[LG G Pad II 10.1]]은 마시멜로로 업그레이드를 해줬다. 그나마도 1회업그레이드지만.. == 소속 기기 == === 2013년 === [[G Pad 8.3]] === [[LG G Pad/2014년 모델|2014년]] === [[LG G Pad/2014년 모델#s-2.1|G Pad 7.0]] [[LG G Pad/2014년 모델#s-2.2|G Pad 8.0]] [[LG G Pad/2014년 모델#s-2.3|G Pad 10.1]] === [[LG G Pad II|2015년]] === [[LG G Pad II#s-2.1|G Pad II 8.0]] [[LG G Pad II#s-2.2|G Pad II 8.3]] [[LG G Pad II#s-2.3|G Pad II 10.1]] === [[LG G Pad III|2016년]] === [[LG G Pad III#s-2.1|G Pad III 8.0]] [[분류:태블릿 컴퓨터(안드로이드)/LG]][[분류:LG G Pad 시리즈]] LG G Pad 시리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