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LG G 시리즈]] [include(틀:LG전자 플래그십 브랜드)] ||<-3><bgcolor=#FFFFFF><tablealign=center><:>[[파일:LGGPro2_1.jpg|width=100%]] || ||<width=33%><:>티탄 ||<width=33%><:>화이트 ||<:><width=33%>실버 || ||<-3><:>[[http://www.lgmobile.co.kr/mobile-phone/F350/LG-F350K/|한국 LG모바일 LG-F350K 공식 사이트]] || '''LG G Pro 2 / LG-D838''' >'''Knock-knock knockin' on''' >'''세상의 프로가 되다.''' [목차] == 개요 == [[LG전자]]가 2014년 2월에 공개한 [[안드로이드(운영체제)|안드로이드]] [[스마트폰]]. == 사양 == ||||[[SoC|프로세서]]||<-2>[[퀄컴 스냅드래곤]] 800 MSM8974 [[SoC]]. [[Qualcomm Krait]] 400 MP4 2.3 GHz [[CPU]], [[퀄컴 Adreno]] 330 450 MHz [[GPU]]|| ||||[[메모리]]||<-2>3 GB LPDDR3 SDRAM, 32 GB 내장 메모리, micro SDXC (최대 64 GB 지원)|| ||||[[디스플레이|디스]][br][[디스플레이|플레이]]||<-2>5.9인치 [[해상도/일람|FHD]](1920 x 1080) RGB 서브픽셀 방식의 [[LGD]] Full-HD IPS TFT-LCD (373 ppi)[br]멀티터치 지원 정전식 Advanced One Glass Solution 커버글라스 일체형 [[터치 스크린]]|| ||||[[네트워크]]||<-2>[[LTE]][[-2CA]] Cat.4, [[4G|HSPA+]] 42Mbps, [[WCDMA|HSDPA & HSUPA & UMTS]], [[GSM|GSM & EDGE]]|| ||<-2>근접통신 ||<-2>[[Wi-Fi]] 802.11a/b/g/n, [[블루투스]] 4.0+BLE, [[NFC]]|| ||||[[카메라]]||<-2>전면 210만 화소, 후면 OIS 기술 탑재[* [[LG전자]]는 여기에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을 적용해서 OIS 플러스라고 홍보하고 있다.] 1,300만 화소 [[AF]] 및 [[LED]] [[플래시(카메라)|플래시]]|| ||||[[배터리]]||<-2>착탈식 Li-Ion 3200 mAh|| ||||[[운영체제]]||<-2>[[안드로이드(운영체제)/버전|안드로이드]] 4.4 (KitKat) → 5.0 (Lolllipop)[* 단 SKT 하청 특별모델인 일명 페르소나 모델은 롤리팝 업그레이드를 지원하지 않는다. 해당 모델이 가끔 시중에 풀려 있으니 업그레이드가 안된다면 폰팔이를 욕하자.][br][[LG UI]] 4.0 → [[LG UX]] 3.0|| ||||규격||<-2>81.9 x 157.9 x 8.3 mm, 172 g|| ||||색상[* 제품 공개 당시 같이 공개된 기본 색상에 볼드 처리]||<-2>'''티탄''', '''화이트''', '''실버''', 레드|| ||||단자정보||<-2>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2>기[br]타||<:>'''기본'''||<|2><:>[[VoLTE]] 지원, 러버듐 펜 지원|| || ||<bgcolor=#FFFFFF><:>'''{{{#FF0000 한}}}''''''{{{#0000FF 국}}}'''||지상파 [[DMB]] 및 고화질 스마트 [[DMB]] 지원|| == 상세 == '''LG전자 스마트폰중 단연 돋보이는 수작''' [[LG전자]]를 [[스마트폰]] 시장에서 다시 한 번 재기의 발판 위에 설 수 있게 만들어준 [[옵티머스 G Pro]]의 후속작이다. 당초, 2014년 2월 24일에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 2014에서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삼성전자]]에서 [[갤럭시 S5]]를 공개하는 [[삼성 언팩#s-4.9|삼성 언팩 2014 에피소드 1]]를 같은 날 개최하기로 하는 바람에 신제품 주목 효과를 조금이라도 선점하고자 2014년 2월 13일, [[대한민국]] 서울 [[LG전자]] 사옥에서 공개되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LG G2]]와 [[LG G Flex]] 등 2세대 [[LG G 시리즈]] 기기들과 동일하다. 또한, 기기 마감이나 완성도 측면에서는 기존 [[LG전자]]의 [[스마트폰]] 중에서는 상위권 수준이라고 한다. 특히, 5.9인치라는 거대한 기기 치고는 5.7인치인 [[갤럭시 노트3]]와 동일한 무게를 가지고 있다. 특히, [[AMOLED]] 디스플레이와 TFT-LCD는 무게 면에서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LG전자에서 무게를 줄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것으로 보인다. 기본 색상은 티탄, 화이트, 실버로 총 3종으로, [[LG전자]]가 기본 색상을 3종으로 구성한 최초의 글로벌 시장 타겟 [[스마트폰]]이다. 사양은 우선 AP로 [[퀄컴 스냅드래곤]] 800 MSM8974를 사용한다. [[Qualcomm Krait]] 400 쿼드코어 [[CPU]]와 [[퀄컴 Adreno]] 330 [[GPU]]를 사용한다. 이 역시 [[LG G2]]와 [[LG G Flex]]에 탑재되었던 모바일 AP이다. RAM은 LPDDR3 SDRAM 방식이며 3 GB다. 다른 2세대 [[LG G 시리즈]] 기기들보다 용량이 늘었는데, 이는 실질적으로 2014년 상반기에 경쟁을 벌일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맞추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내장 메모리는 32 GB 단일 용량으로 micro SD 카드로 용량 확장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5.9인치 Full-HD 해상도를 지원하며 Full-HD IPS TFT-LCD를 사용한다. 또한, [[LG G2]]처럼 Advanced One Glass Solution 커버글라스 일체형 [[터치 스크린]]을 사용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스플레이]] 파손 시 [[LG G2]]와는 다르게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34831629|터치 스크린에 영향이 가지 않는다]]고 한다. 즉, [[디스플레이]]가 파손되더라도 터치 동작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지원 [[LTE]] 레벨은 Cat.4로 다운로드 최대 150 Mbps, 업로드 최대 50 Mbps를 보장한다. 또한 2 Band [[캐리어 어그리게이션]]과 [[VoLTE]] 등을 지원한다. 배터리 용량은 착탈식 3200 mAh이다. 이는 [[갤럭시 노트3]]와 동일한 용량이며 [[옵티머스 G Pro]]와 배터리 규격이 동일해 호환[* 별개의 라인업인 [[LG Gx]]와 [[LG Gx2]]역시 동일한 규격을 사용해 호환이 된다.]이 된다. 후면 카메라로는 OIS 모듈이 탑재된 1,300만 화소 카메라를 사용하며 같은 2세대 [[LG G 시리즈]] 소속인 [[LG G2]]와 비교할 때 우위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전면 카메라로는 21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생체 인식 기술의 경우 [[HTC]]와 [[팬택]] 등이 우선적으로 적용하고 [[애플(기업)|애플]]에 의해 주요 콘텐츠가 되었으나, [[LG전자]]는 도입을 유보하였다. 대신, [[LG G2]]에 적용된 '노크 온' 기능을 강화한 '노크 코드' 기능을 내장하여 노크 패턴을 이용해 잠금 해제를 하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안드로이드 4.4 킷캣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공개 당시 펌웨어 버전은 4.4.2이다. == 추가 기능 및 주변기기 == * 노크 코드 [[LG전자]]가 [[지문인식]] 솔루션 등 생체 인식 기술 대신 탑재한 잠금 해제 솔루션으로,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213135829&type=xml|지문 및 홍채 등 생채 인식 기능보다 노크 코드가 더 안전하다]]고 밝히고 있다. == 출시 == === 한국 출시 === 2014년 2월 21일, [[SK텔레콤]], [[KT]] 그리고 [[LG U+]]를 통해 출시되었다. 출고가는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40219175625&type=xml|999,000 원]]으로 책정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226 대란덕에,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hone&page=1&divpage=451&search_type=sub_memo&keyword=%BE%C8%BB%EA&no=2397127/|출시 6일 만에 할부원금 0원에 도달]]했다~~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최신 하이엔드 스마트폰이 6일만에 0원이 되는 위엄]]~~[* 물론, [[LG전자]] 입장에서도 조금 억울한 부분이 있긴 하다. 출시하자마자 소위 '대란'이 터지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미 기기의 이미지는 '나오자마자 0원'이라는 인식만 남게되었다.] 2014년 6월 중으로 출고가가 799,700 원으로 인하되었고, 2015년 5월에는 [[SK텔레콤]] 모델이 단독으로 572,000 원으로 인하되었다. 여기에, 2015년 9월 기준으로 [[SK텔레콤]]과 [[KT]]에서 30,000 원 전후의 요금제에 할부원금 0원에 구매할 수 있고, [[MVNO]] 이동통신사에서는 이보다 더 낮은 요금제로도 할부원금이 0원인 경우도 있기에 수요는 꾸준히 존재하고 있다. ~~물론 24개월 약정 기준이라 중도 해지시 위약금도 있다~~ ~~그래서 효도폰~~ 2015년 기준으로도 [[LG전자]]의 [[스마트폰]]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오죽했으면 별명이 ''''LG의 실수--로 잘만들어버렸다--''''이다. 거대한 [[디스플레이]] 크기로 인해 기기 자체의 몸집도 커져서 호불호가 갈리는 점만 제외한다면 단점을 거의 찾을 수 없는 [[스마트폰]]이라는 평가도 받고있다. 특히, 비슷한 크기를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과 비교해봐도 무게, 소프트웨어 최적화 정도, 배터리 타임 등 대부분의 분야에서 우위에 있을 정도로 완성도 면에서 호평을 받고있다. 여기에 AP로 탑재된 [[퀄컴 스냅드래곤]] 800 MSM8974은 평범하게 사용한다 할 때 매우 우수한 퍼포먼스를 가지고 있으면서 동시에 직계 후속작들이 전부 영 좋지 못하게 되면서[* 스냅드래곤 801 시리즈는 애초에 스냅드래곤 800 MSM8x74의 개선판 수준이며 스냅드래곤 805 APQ8084는 결론적으로 말해서 땜빵용 AP로 활용되어 비중이 적다. 문제는 그 다음으로, [[LG전자]]가 2015년에 주로 탑재한 스냅드래곤 808 MSM8992는 64-bit 지원을 제외하면 큰 우위를 차지하지 않으며, [[퀄컴 스냅드래곤 810 MSM8994|스냅드래곤 810 MSM8994]]는 '''화룡810'''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2015년 [[스마트폰]] 시장에 크나큰 '''악'''영향을 끼쳤다.] [[가격 대 성능비]]가 우수한 [[스마트폰]]이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 모든 명성을 OS 업그레이드 하나로 말아먹었다. 치명적인 버그를 방치해도 괜찮다는 판단이 들 만큼 실제 판매량이 낮지 않았을까 의심이 가능하며, 실제로 G Pro 2의 판매량 자료는 어떤 뉴스 기사에서도 찾을 수 없을 정도라 개통량&실 사용자 수는 밑바닥이지 않을까 추측해 볼 수 있다. 악플이 달릴 수 없을 만큼의 판매량(...) 아닌게 아니라 [[LG G3]] 때문에 3개월동안만 팔고 접었으니(...) ("7.4. OS 업그레이드 논란" 항목의 마지막 부분에 "나름대로 잘 팔린 기기인지라 사용자 수도 많"았다는 내용이 있어 확인이 필요한 부분임) === 한국 외 지역 === == 소프트웨어 지원 == === OS 업그레이드 === ==== 5.0 롤리팝 ==== 2014년 12월 21일, 한국 내수용 [[LG U+]] 모델인 LG-F350L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펌웨어가 유출되었다. 당시 펌웨어 버전은 5.0.1로, 기본적인 하드웨어는 동일한 [[SK텔레콤]] 모델과 [[KT]] 모델 역시 기기명을 LG-F350L로 수정 후 설치가 가능하면 실사용이 가능한 수준이라고 한다. 단, APN을 수동으로 잡아줘야 한다고 한다. 2015년 1월 30일, 한국 내수용 모델인 LG-F350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실시되었다. 최초 펌웨어 버전은 5.0.1로, OTA는 지원하지 않고 유선 업그레이드만 지원된다고 한다. 한국 내수용 기준, LG UX가 [[LG G3]]와 동일한 LG UX 3.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나, 자동적으로 터치 현상이 일어나고 배터리 타임에서 손해가 발생하는 등 안드로이드 4.4 킷캣보다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의 고질적인 문제인 RAM 누수 현상이 심한 상황인데 [[LG전자]]에서는 이를 수정해주는 마이너 업데이트를 실시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2015년 8월 20일, 한국 내수용 [[LG U+]] 모델인 LG-F350L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빌드 번호는 20d로 몇 가지 보안 문제가 수정되었다고 한다. 다만, 프리징 후 재부팅 현상은 고쳐지지 않았으며 [[KT]]에서는 아예 [[http://cafe.naver.com/optimuslteuser/442768|예정조차 없다]]고 밝혔다. 2015년 12월 3일, 한국 내수용 [[SK텔레콤]] 모델인 LG-F350S와 [[LG U+]] 모델인 LG-F350L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빌드 번호는 20f로 공식적으로는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phone&page=20&divpage=582&no=3126561|구글 서비스 패치로 서비스 향상]]만을 언급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받던 프리징 후 재부팅 현상이 해결[* 일부 기기에는 그대로 나타난다는 의견도 있다. 이 때, OTA로 업데이트를 받지 말고 백업 후 공장초기화를 진행한 다음, kdz 파일 등 펌웨어 파일을 직접 구해 올리는 것도 하나의 해결 방법이라고 한다.]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비정품 충전기로 충전 시 500 mAh로 표기되던 정보를 수정했으며 OIS 기능 문제 개선, 이외의 기본 [[애플리케이션]]의 자잘한 오류가 수정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VoLTE]]로 음성 통화를 할 때 통화가 먹통이 되는 현상은 수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휴대 전화에서 통화 기능이 먹통이면 뭘 하라는거냐~~ 이후 2015년 12월 23일에 한국 내수용 [[KT]] 모델인 LG-F350K에도 동일한 내용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빌드번호는 20g이다. 2016년 5월 26일, 한국 내수용 [[SK텔레콤]] 모델인 LG-F350S의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마이너 업데이트가 실시되었다. 빌드 번호는 20h로 구글 서비스 패치로 서비스가 향상 되었다. SK텔레콤 이외의 모델에 대해서는 추가 바람. kt 도 빌드번호 20h로 업데이트 되었다. 여담으로, 루팅이 되지 않는다고 한다. RCT 상에서 보면 busybox만 푸쉬되어 있고 나머진 안되는 것으로 보아 2015년 12월 기준으로 존재하는 루팅 툴로는 루팅이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난 뭐지~~ ==== ~~6.0 마시멜로~~ ==== '''[[옵티머스 LTE II]] 시즌 5''' ~~잠시 눈물 좀 닦고...레알 노답~~ 2016년 3월 9일, 관련 문의를 한 사용자에게 공식적으로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는 [[http://underkg.co.kr/news/1243833|'''진행하지 않는다''']]는 입장이 전달되면서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확정되었다. g pro 2의 경우에는 킷캣에서 시작한데다가 롤리팝도 되었고 스펙을 보아도 업그레이드가 될 수 있었는데.... ~~얌마 [[LG G Pro|전작]]이랑 같은 버전에서 끝나는게 어딨어~~ ~~[[LG Vu 3]]도 [[옵티머스 뷰 II]]와 같은 버전이다~~ == 논란 및 문제점 == 명작이라 불리는 폰이지만 그래도 lg 폰인지라(...) 문제가 좀 있다. ~~그래도 뒤에 나오는 폰들에 비하면 이건 애교다.~~ === 블로터 협박성 전화 논란 === 미디어 데이 행사 이후 쏟아지는 관련 보도 중, [[http://www.bloter.net/archives/181086|블로터가 보도한 내용]]에 불만을 가지고 [[LG전자]] '''홍보실'''에서 [[http://www.bloter.net/archives/181216|협박성 전화를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정확히는 "저희에게 서운한거 있으세요?"로 말문을 열어서,“발표 행사를 준비하고 여는 것은 결국 어느 정도 좋은 의도를 기대하는 것인데, 이런 식으로 하시면 앞으로 우리 회사 행사에 초대하는 것 자체를 고민할 수밖에 없습니다." 라고 하였다. 기자는 이에 "이런 전화를 한두번 받게 되면 다음부터 그 기업이나 제품 기사를 쓸 때 저도 모르게 움츠러들게 된다. 이른바 ‘자기검열’을 하게 되는 것이다." 라며 불쾌해 하였다.] 이유인 즉, 제품의 기능 가지고 효율성을 따지며 기사를 너무 가볍게 작성했다고 [[LG전자]] 측에서 불만을 가진 것인데, 그렇다해도 이런 협박성 발언을 하는 것은 대놓고 언론 통제를 하겠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현재 LG전자를 알바들이 열심히 옹호했었으나, 1차적으로는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27244598|LG전자가 과민 반응했다는 의견]]이 대세인 모양. 그리고 덩달아 이유는 불명이나 [[삼성전자]]나 [[애플(기업)|애플]] 등 이번 사건과 무관한 다른 기업들에게도 ~~[[물타기]]~~ 비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저건 클리앙 특성이니 그러려니 하자~~ ~~[[삼성전자|한 회사]]가 까이면 늘 [[애플(기업)|다른 회사를]] 물고 늘어진다~~ === 최고제품 선정 언론 플레이 논란 === [[MWC]] 2014에서 G Pro 2가 해외 IT전문매체들에 의해 'MWC 2014 최고제품'으로 선정됐다는 보도가 한동안 이슈가 되었으나,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227979|'''단독 선정이 아님에도 단독 1위인 것 처럼 보도''']]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애초에 [[삼성전자]]의 [[갤럭시 S5]]와 [[삼성 기어 Fit]], [[소니 모바일]] [[엑스페리아 Z2]]와 [[엑스페리아 Z2 태블릿]], [[화웨이]] 미디어패드 X1, [[레노버]] S860, 요타폰 넥스트 등 8개 기기가 함께 선정한 것인데 [[LG전자]]가 G Pro 2만 단독으로 선정된 것처럼 보도자료를 뿌렸다는 것이다. 게다가 [[MWC]] 공인이 아니라 그냥 수 많은 언론들 중 하나가 간단히 '이 녀석들은 [[MWC]]참가제품 중 관심갖고 볼만한 수준'이라는 뉘앙스로 선정한 것인데 [[LG전자]]가 너무 과대해석한 것이라는 설이 있다. ~~설은 무슨 언플이지~~ 이에 [[LG전자]]는 G Pro 2를 비롯해 8개 제품이 특정 언론사에서 [[MWC]] 최고 제품으로 선정된 것이 맞지만, G Pro 2가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단독으로 선정되었다고 보도자료를 배포한 적은 없다]]'''고 해명했다. 또한, 이런 식으로 여러 제품들이 선정되었을 때, 기업들이 자사 제품에 대해서만 보도자료를 배포하는 것은 흔한 일이며 타 기업들도 비슷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해명과는 정반대로의 입장을 발표했다. 그런데, [[삼성전자]]나 [[소니 모바일]]에서는 [[LG전자]]의 예측과는 달리 그냥 아무 말도없이 넘겼다. 이것도 커뮤니티에서는 언플이라는 대다수의 의견과 다른 기업도 다하는 일이라는 ~~물타기~~ 빠들의 의견이 공존하고 있다. === 애매한 위치에 대한 갑론을박 === G Pro 라인업은 전반적으로 G-Style 시리즈와 너무 동일한 사양과 디자인, 그리고 특색이 없는 점 때문에 차별점이 없다고 비판받고 있다. 문제는, LG전자의 [[패블릿]] 라인업을 이끌 [[LG 뷰 시리즈]]가 1세대인 [[옵티머스 뷰]]때 글로벌 시장에서 폭망을 넘어 '''패망'''을 해버려 패블릿 라인업의 공백이 생겨버렸다는 것이다. 당장, LG전자는 [[옵티머스 뷰 II]]를 [[MWC]] 2013에서 글로벌 공개를 했지만 출시로 잇지를 못하고 한국 내수용으로만 사용했다. 3세대인 [[LG 뷰 3]]역시 글로벌 출시 소식은 들려오지 않는다. 반 면, [[옵티머스 G Pro]]의 경우 시작은 [[옵티머스 G]]의 Full-HD 지원 파생형으로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로는 LG G2를 준비하던 시기를 메워주는 성과를 올렸다. 게다가 LG 뷰 시리즈의 전용 콘텐츠인 러버듐 펜을 기본 제공을 하지는 않지만, 인식을 해줬으며 아예 러버듐 펜 지원 마이너 모델인 [[LG G Pro Lite]]가 출시되기도 했다. 즉, LG전자는 별다른 보도나 자료를 배포하지는 않았지만, 이를 바탕으로 추측해볼때 G Pro 라인업을 주력 [[패블릿]] 라인업으로 간주하고 정식 라인업으로 편입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바탕에서 LG G Pro 2는 명실상부한 [[LG G 시리즈]] 2세대 제품군이기 때문에 메인 제품인 LG G2와 패밀리룩을 형성하기 위해 유사한 디자인과 사양을 들고 나온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 하더라도 결국에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며 ~~그나마~~ 일반적인 크기라 할 수 있는 [[LG G2]]도 패블릿의 선두주자였던 [[갤럭시 노트]]의 5.3인치에 육박하는 5.2인치인데, 이를 베이스로 나온 G Pro 2의 경우 [[갤럭시 노트]]시리즈를 크게 능가하는 5.9인치라는 큰 화면에 전작인 [[옵티머스 G Pro]]에비해 물리적으로도 거대한 크기[* 실제로는 G Pro대비 세로 크기만 늘었고, 그립감에 영향을 주는 가로 크기는 그렇게 큰 차이는 없는 편이다. 애초에 디스플레이 크기가 0.5인치 늘어났는데, 이정도 늘리면 선방한 편이다.]를 자랑하게 된다. 그렇기에 라인업의 혼동 및 차기 후속작의 크기에 대한 정립이 어려워져 G Pro 라인업에 대해서는 딱히 이러한 제품군에 속한다라고 말하기가 애매하게 되었다. 기기 자체의 완성도 ~~쓸데없는 짓을 안 해서~~ 높은 편이었어도, LG전자에서 주장하는 G-Style 시리즈 내에서는 붕 떠 있다는 것이 문제이다. 이는 공개 이전부터 정식 발매명이 G Pro 라인업의 2세대 기기라는 의미인 LG G Pro 2로 정해질 것이다라는 의견과 LG G2의 대화면 파생 모델이라는 의미인 LG G2 Pro로 정해질 것이다라는 의견으로 갑론을박이 벌어진 것과도 일맥상통한다. 결국, 3세대 G-Style 시리즈의 메인 기기인 [[LG G3]]가 5.5인치의 [[옵티머스 G Pro]]와 맞먹는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게 되면서 [[LG 뷰 시리즈]]와 더불어 G Pro 라인업은 사실상 폐지되었다. 비록, 스쳐지나가는 기기가 되었으나, [[LG전자]]의 2014년 이후 플래그십 [[스마트폰]]들이 너도나도 2K WQHD 해상도의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면서 [[LG G3]]에는 저 해상도를 버티지 못하는 스냅드래곤 801 MSM8974AC를 탑재[* 사실, 스냅드래곤 800 MSM8974 정도면 2K 해상도는 버틸 수 있다. 이미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PRO]] 시리즈에 2K WQXGA 해상도를 돌렸었다. LG G3와 차이점이 존재한다면, 이들은 면적이 넓어 발열 처리가 쉽고 [[배터리]] 용량도 많이 넣을 수 있는 [[태블릿 컴퓨터]]라는 점이다. 즉, 사양 상 2K 해상도를 버틸 수 있기는 하지만, [[스마트폰]]에 탑재한다면 여러가지로 애로사항이 꽃핀다는 것이다.]한다거나 2K 해상도를 버틸 수 있는 [[퀄컴 스냅드래곤 810 MSM8994|스냅드래곤 810 MSM8994]]가 화룡810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장렬히 산화되자 대안이랍시고 [[LG G4]]에 스냅드래곤 805 APQ8084보다 [[GPU]] 성능이 낮은 스냅드래곤 808 MSM8992를 탑재하면서 하드웨어 부분에서 큰 비판을 받았고, 기기 외적으로는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라면서 어쨌든 달성하고 싶은 '100-1'만원이라는 높은 출고가의 적절한 타이밍(...)의 [[단말기 유통법]] 등 크고작은 삽질로 인해 [[가격 대 성능비]]를 인정받아 2015년 중반까지도 찾게되는 [[스마트폰]]이 되었다. 하지만 결국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99090|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이야기하는 보도에 포함되지 않을 정도]]로 애매한 위치에 놓이게 되었고, [[LG전자]]는 [[http://cafe.naver.com/optimuslteuser/458629|'''출시 당시'''에는 프리미엄 스마트폰이었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것이 새로운 [[스마트폰]]들의 출시로 [[LG G3]]나 [[LG G2]]처럼 단순히 구형이 되어 더 이상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아니게 되었다는 의미인 것인지, 아니면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정의에서 벗어났음을 못 박는 것인지는 불명확한 상황이다. === OS 업그레이드 논란 === 2016년 2월 기준, 비슷한 하드웨어 사양을 가진 [[LG Vu 3]]처럼 소프트웨어 사후지원이 중단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큰 이슈가 되었던 보안 문제와 Wi-Fi 문제 개선 펌웨어 업데이트 역시 이루어지지 않았다가 민원으로 해주었고 ~~그것도 계속 연기되서 몇 달이나 늦게 겨우겨우 진행되었지만~~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의 경우, 예정이나 계획 자체가 없다는 답변만 나오고 있었다. 일각에서는 LG V 시리즈가 나온 이상 G Pro 라인업이 사라진 것이고 자연스럽게 비중도 축소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는 상태였다. 이후, [[LG V10]]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가 진행되면서 [[http://biz.newdaily.co.kr/news/article.html?no=10099090|OS 업그레이드에 대한 언론 보도]]에도 프리미엄 스마트폰으로 취급되지 않고 있었고, 기어코 관련 문의를 넣었던 사용자에게 '''[[https://underkg.co.kr:44391/files/attach/images/145/833/243/001/ab9dedc2e1f318b1666b506671f73099.png|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는 진행되지 않는다]]'''는 입장이 [[http://www.fnnews.com/news/201603101027049684|전달되는 상황]]까지 오게되었다. 해당 문의의 답변 내용에 따르면, [[LG전자]]는 최적화 및 안정화에 문제가 있어서 지원을 하지 않게되었다고 밝혔다. 같은 시기에 출시되었던 [[삼성전자]]의 [[갤럭시 S5]]가 2016년 3월 중에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를 받았다는 사실과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은 LG G Pro 2 공개 이후 불과 4개월 후에 발표된 운영체제라는 점에서 안드로이드 4.4 킷캣으로 출시되면서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으로 단 한번의 OS 업그레이드만을 제공하고 후속 지원을 중단하는 것은 너무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존재하고 있다. 물론, [[갤럭시 S5]]와 비교할 때 '''엄밀히 따져서''' 모바일 AP가 다르다는 점이 걸린다. G Pro 2는 [[퀄컴 스냅드래곤]] 800 MSM8974를 사용하고 [[갤럭시 S5]]의 4G LTE Cat.4 모델은 [[퀄컴 스냅드래곤]] 801 MSM8974AC를 사용한다. 파트넘버를 보면 다른 것은 맞다. 단지, '''전체적으로 완전히 똑같은 구성을 가지고 있고 클럭에서만 차이가 있을 뿐'''이다. 게다가 [[갤럭시 S5]]의 4G LTE Cat.4 모델과 같은 모바일 AP를 사용한 [[LG G3]]의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는 '''이미 진행되었다'''는 사실도 변하지 않는다. ~~더 나쁘다~~ 아니, 애초에 [[구글 넥서스|넥서스 시리즈]] 소속이라 OS 업그레이드 주체가 다르긴 하지만, 동일한 모바일 AP를 탑재한 [[넥서스 5]]도 이루어진 것을 고려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그냥 최적화하기 귀찮은가 보다~~ 결과적으로, [[LG전자]]는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당시 [[프라다폰 3.0]]을 필두로 많은 3G [[WCDMA]] 기반 [[스마트폰]]의 OS 업그레이드를 중단한 전례를 안드로이드 4.4 킷캣 당시 [[옵티머스 LTE II]]에서도 이어가더나 다시 한 번 안드로이드 5.0 롤리팝 당시 [[LG G Flex]]에서도 이어갔고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에서도 똑같은 행보를 보이게 되었다. 이들은 전부 기기의 출시와 신형 운영체제의 공개가 몇 개월 차이가 나지 않고 그렇게 한 번 OS 업그레이드를 진행한 이후 후속 지원을 중단한 케이스이며 타사의 기기들은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할 때 '너무 오래된 기기이기 때문에 진행하지 않는다'는 해명은 변명으로 절대 통하지 않는다. 이후, [[LG전자]]가 중저가형 [[스마트폰]]에도 안드로이드 6.0 마시멜로 업그레이드를 실시하자 관련 커뮤니티에서는 'G Pro 2는??'라는 내용으로 댓글이 달리는 형태를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다. 특히, 나름대로 잘 팔린 기기인지라 사용자 수도 많기 때문에 플래그십 및 하이엔드 [[스마트폰]]의 OS 업그레이드 조기 중단은 [[LG전자]]의 기업 이미지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 액정 흰 멍 === 흰 화면을 띄울때 가끔 흰멍이 있는 편이다. 예시-[[http://bbs.ruliweb.com/hobby/board/320008/read/370853]] === 후면 버튼 고장 === 후면 버튼의 고장이 잦은 편이라 비판을 받고있다. 이는 같은 2세대 [[LG G 시리즈]] 소속인 [[LG G2]]도 비슷한 현상을 겪고 있으며 전원 버튼이나 볼륨 버튼이 잘 안눌린다던지 눌러도 반응이 없다고 한다. 이에 대해 버튼이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파손 위험이 큰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존재한다. 여담으로, 부품만 교체하는 것은 불가능한지라 해당 부품이 연결되어 있는 프레임까지 교체해야하기에 수리비는 46,500 원정도 나간다고 한다. === Wi-Fi 수신률 저조 === [[Wi-Fi]] 수신률이 저조하다는 의견이 존재한다. 이는 기기 설계 상 [[Wi-Fi]] 관련 칩셋들의 내구도가 약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왜 꼭 하나씩 빼먹는거냐~~ 특히, 한국 내수용 중 [[KT]] 모델인 LG-F350K의 경우, [[통신사 앱]]인 올레 Wi-Fi를 이용하기 때문에 [[http://blog.naver.com/wayfater/220642735269|더욱 개차반]]이 되버린다고 한다. 심지어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멀쩡한 메인보드를 교체받은 경우도 있다고 한다. == 기타 == * 생체 인식 기술이 탑재되지 않은 것에 대해 여러 의견이 존재한다. 사실, 생체 인식 기술 중 [[지문인식]] 솔루션은 2014년 초 기준, 상당한 기술 수준을 가지고 있다. [[애플(기업)|애플]]은 [[아이폰 5s|제품 앞면 홈 버튼]]에 센서를 내장하고 자연스러운 사용성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고 있고, [[디스플레이]] [[http://www.youtube.com/watch?v=esnuP_iJTzY&feature=youtu.be&t=30s|패널 아래에 지문 인식 패널을 내장]]하는 기술도 이미 공개된 바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단순히 디스플레이를 터치하는 횟수로 보안성이 좋다고 주장하는 것은 단순한 현실 부정이라는 의견이 많다. [[LG전자]]가 생체 인식 기술 대안으로 탑재한 노크 코드의 경우, 주머니 등에 넣은 상태에서 디스플레이를 굳이 보지 않고도 입력할 수 있게 만든 시스템이기는 하지만, 노크 코드를 다른 사람이 훔쳐본다면 [[지문인식]] 솔루션보다 더 큰 낭패가 될 수도 있다. 결국에는 사용자가 가능한 많이 꼬아서 패턴을 만드는게 안전하다. * 디스플레이 유령터치[* 유령이 터치하듯 화면 어딘가 일정 부분을 보이지 않는 손이 연타로 계속 두드리는 듯한 현상. 정상적 사용이 불가하다. 터치 오인식으로 추정되며 터치먹통과는 정반대 현상이다.]가 발생할 수 있다. 일시적인 오류일 뿐, ~~AS따위 없다~~ 화면을 잠시 끄고 식힌 뒤 사용하면 된다. * 광고가 이전작인 [[옵티머스 G Pro]]와 이어진다. 전작만큼 뜨지는 못했지만 어쨌거나 G Pro 2 광고 음악도 전작만큼이나 정신나간 중독성을 자랑한다. [[분류:스마트폰(안드로이드)/LG]][[분류:LG G Pro 시리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LG전자 플래그십 브랜드 (원본 보기) LG G Pro 2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