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슈퍼맨]]의 [[패러럴 월드]]를 다룬 코믹스 가운데 하나. 슈퍼맨의 설정을 뒤집어서, 지구인 아이가 클립톤 행성으로 보내진다는 설정이다. == 줄거리 == [[지구]]의 [[과학자]] 조나단 켄트는 어느날 우주를 관찰하다가 가까운 장래에 지구에 [[소행성 충돌]]이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하지만 이 사실을 발표해도 사람들이 믿어주지 않자, 어쩔 수 없이 아내 마사 켄트가 낳은 신생아 클락 켄트를 자신이 만든 작은 우주선에 태워서 우주로 보내서 살아남게 한다. 하지만 클락을 태운 우주선은 시공간 터널을 지나 클립톤 행성에 떨어진다. 클락은 클립톤인 조 엘과 라라에게 주워지고 그들의 아들로 자라나게 된다. 클립톤의 사회는 감정을 억압하는 꽉 막힌 사회였는데, 클락 덕분에 조 엘과 라라 엘은 오랫동안 클립톤에 금기시되던 감정적인 교류를 싹튀우기 시작한다. 어른이 되었지만 중력이 강한 클립톤 행성이라 클락은 [[강화복]]을 입지 않으면 움직일 수 없었다. 하지만 우연히 [[그린 랜턴]]의 반지와 랜턴을 발견하여 힘을 얻고, 그린 랜턴의 힘으로 클립톤의 중심핵이 폭발하려는 위기를 수습한다. 영웅이 된 클락은 그린 랜턴 군단의 본거지인 [[오아]](Oa)로 간다. 그곳에서 자신이 [[지구인]]이라는 것을 알고, 클립톤을 떠나서 지구를 찾아가기로 결심한다. 소행성 충돌로 문명이 반쯤 망한 지구는 [[폴아웃]] 같은 세계가 되어 있었다. 여러 나라들은 쑥대밭이 되어 망해버렸고, [[미국]]은 [[렉스 루터]]가 지배하는 독재 국가가 되어 있었다. 클락은 그린 랜턴의 힘으로 렉스 루터에 대항하는 저항군을 돕는다. 하지만 실수로 [[파워 링]]을 빼앗기고, 동지들과 함께 감옥에 갇혀버린다. 하지만 '''중력이 높은 클립톤 행성에서 자란 클락은 지구에서는 [[파워 링]]이 없어도 슈퍼맨과 같은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 사실 이것이 원조 슈퍼맨의 설정이었다.] 철창을 휘고 나온 클락은 경비병들의 총알을 맨몸으로 받아내면서 돌진하고, [[전차]]를 집어들어 철문을 때려 부숴 저항군의 승리를 결정적인 것으로 만든다.(슈퍼맨 1권 표지의 패러디) 궁지에 몰린 렉스 루터는 [[파워 링]]으로 클락을 제압하려 하지만, 클락이 사용법을 가르쳐주지 않아 충전을 안 하고 있었기 때문에 파워 링은 아무 힘도 쓰지 못했고 클락에게 제압당한다. 지구는 자유와 평화를 되찾고, 클락은 어머니 마사 켄트와 다시 만나게 된다. 조 엘과 라라 엘은 클립톤에서 억압되던 [[사랑]]을 다시 찾겠다고 선언하면서 끝난다. == 평가 == 지구인 슈퍼맨이 클립톤에 간다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 소재이긴 하지만, 우연적인 사건이 좀 너무 많아서 이야기 자체를 잘 살려냈다고 보기는 좀 그렇다. '우연히' 그린 랜턴이 되거나, 클립톤에서 자랐기 때문에 더 강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는 결말 전개도 좀 뜬금없다. Last son of earth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