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현대전/미국 기갑차량)] [Include(틀:기갑차량 둘러보기)]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6/6d/M247-sergeant-york-tn1.jpg/440px-M247-sergeant-york-tn1.jpg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6/62/M247_DIVAD.png/600px-M247_DIVAD.png [목차] == 제원 == ||종류||[[자주대공포]]|| ||무게||54.4t|| ||길이||7.67m|| ||너비||3.63m|| ||높이||3.42m|| ||승무원||3|| ||포각||-5° ~ +85°|| ||연사력||600발/분|| ||최대사거리||12.5km|| ||주무장||2 × [[보포스 40mm 포|Bofors 40 mm]] L/70 580발|| ||엔진||컨티넨탈 AVDS-1790-2D diesel 750 hp|| ||속도||48km/h|| == 개요 == M247 서전트 요크 DIVAD(Division Air Defense, 사단 방공무기 체계)는 [[미국]]의 [[자주대공포]]로, [[소련군]]의 공대지 미사일의 사거리에 위협을 느낀 [[미군]]에 의해 1970년 말에 개발되었다. [[M48 패튼]]의 차체를 기반으로 만들어 져서 상당한 무게를 가지고 있다. 기존의 포탑을 직사형 2연장 [[보포스 40mm 포|40mm]] [[대공포|대공]][[기관포]]를 탑재한 포탑으로 교체한 형태이다. == 개발 == [[미군]]이 당시 사용했고 [[21세기]] 현재도 쓰고 있는 M163 자주대공포가 [[M113]] [[APC]]를 기반으로 하고 있기에 당시 개발이 한창 진행되고 있던 [[M1 에이브람스]]나 [[브래들리#s-2|M2 브래들리]]를 따라다니기가 벅찬 데다가, [[소련군]]의 [[헬리콥터]]와 [[공격기]]는 M163의 주포인 [[M61]] 20mm [[발칸포]]의 사거리 밖에서 미사일을 발사하여 기갑부대를 요리할 수 있었던 관계로 보다 기동력과 화력이 높고 사정거리가 긴 자주대공포가 필요해진 상황이기도 하였기에 여러모로 기대를 걸고 개발에 착수했던 듯 하다. 그러나 막상 나온 결과물의 성능은 그야말로 쓰레기였다. 차체는 [[M48 패튼]]의 차체를 가져다 썼으니 당시 기준으로는 ~~연비가 좀 아쉽긴 해도~~ 그럭저럭 충분히 믿을 만 했고[* 더군다나 M247가 갖다 쓴 차체는 막장 수준의 연비로 악명 높았던 가솔린 엔진 탑재형의 차체가 아니라, [[M48 패튼]]의 고질적인 연비 문제를 해결했던 디젤 엔진 탑재형의 차체였다. [[21세기]] 기준으로는 물론 아쉬운 연비지만 당시 기준으로는 그럭저럭 넘어갈 만한 수준이었을 듯.], 무장 역시 [[21세기]] 기준으로도 여전히 걸작으로 명성이 높은 [[스웨덴]] 보포스사의 [[보포스 40mm 포|40mm]] [[기관포]]를 채용했으니 역시 믿음직했으나[* 우월한 화력으로 명성이 높은 [[스웨덴군]]의 [[CV90]] [[보병전투차]]에 주포로 탑재된 바로 그 기관포였다. [[레이더]]만 좋은 걸 달아 줬어도….], 정작 문제는 '''[[레이더]]'''. == 문제점 == M247 서전트 요크는 [[레이더]]로 [[F-16]]에 탑재되었던 AN/APG-66 화력통제레이더를 탑재했는데, 원래 공대공용으로 만들어진 물건을 대공차량에 달아 놨으니 오작동이 빈번했고 이게 결국 발목을 잡은 모양이다. 1982년 [[프로토타입]] 시연 때에는 표적이 아니라 관람 중이던 군부와 정계의 [[높으신 분들]]을 조준하는 큰 사고를 쳤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생산에 들어가긴 했지만 나무더미와 [[헬리콥터]]를 분간하지 못하고 화장실의 환풍기를 항공기 배기관으로 오인하고 조준하는 등의 사고가 터지자 1985년까지 고작 50대만 만들고 생산을 중단하였다. 그 이후에는 전시용으로 보존된 차량들을 제외하고는 죄다 [[공군]] 폭격훈련용 표적 신세가 되었으니 방공무기로서는 아이러니한 결말인 셈이다. 당시 기준으로는 쓸만했던 차체와 [[21세기]] 기준으로도 쓸만한 무장을 갖췄으나, [[레이더]] 한번 제대로 잘못 달았다가 아주 제대로 [[망했어요]]가 되었다(…). 당시 기준으로 볼 때 척 봐도 만만치 않은 돈이 들어 갈 법한 사양임을 생각해보면 [[미군]]이 의외로 나름대로 기대를 걸었던 듯 하고, 덕분에 꽤 장기에 걸쳐 개발이 행해졌었으나, [[레이더]]의 신뢰성 문제 때문에 들어 간 시간과 예산에 비해서 그 결말이 매우 좋지 못했다. 더군다나 제공권 장악에 자신있는 [[미군]]답게 후속작도 안 나왔고, 결국 [[미군]]은 본래 이 물건으로 대체되기로 예정되어 있었던 M163을 [[21세기]]인 지금까지도 계속 굴려 먹고 있다(…). 그나마 [[미 해병대]]가 [[미 육군]]과는 달리 M163보다 좀 더 강력한 [[자주대공포]]인 [[LAV-25#s-2.2|LAV-AD]]를 굴리고 있는 것이 위안. == 개량 시도 == 한편 기껏 만든 물건을 그냥 내버리기는 좀 아쉬웠던 것인지, M247의 개발이 중단되기 전까지는 M247에 대한 개량 계획이 한때 추진된 적이 있었던 모양이다. 3000m 안의 표적에 대해 5초 안에 대응하며, 30발 점사로 50%의 명중률을 보이려는 개량 계획이 있었다고 한다. 또한 Sperry Rand에서는 35mm 오리콘 대공기관포를 대공용으로는 분당 3000발 사격으로 이용하고 지상 공격용으로 분당 180발 사격이 되는 형태로 탑재하려 했다. 그리고 제너럴 일렉트릭은 [[A-10]]의 상징인 '''[[GAU-8]]'''를 이 차량에 탑재해서 대공 사격에 활용하려 했다고 한다. == 기타 == 이름의 유래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의 [[전쟁 영웅]]인 [[앨빈 C.요크|앨빈 C. 요크]](Alvin Cullum York)의 별명인 '요크 하사(Sergeant York)'이다. 그는 82보병사단(82공수사단의 전신) 328보병연대 소속으로 상병 시절 독일군 배후로 침투하여 25명을 사살하고 132명을 포로로 잡는 전공을 거둬 수훈십자장과 [[명예 훈장]]을 수훈한 [[먼치킨]]이다. 근데 이딴 물건의 이름으로 했으니 참…. 참고로 [[소련]]에서는 이미 1950년대에 비슷한 성격의 무기로 57mm 2연장 대공[[기관포]]를 탑재한 [[ZSU-57-2]]를 개발한 바 있으며, 방공무기 체계에 더 신경쓰는 일부 [[동유럽]]/[[제3세계]] 진영 및 [[북한|윗동네]]에서는 [[ZSU-23-4 쉴카]]와 함께 [[21세기]]에도 끈질기게 ~~[[노인 학대#s-2|노인학대]]~~ 애용하는 중이다. ZSU-57-2는 [[레이더]]가 아예 없어서 자주대공포로서의 본연의 임무인 대공사격에는 부적합한 면도 많았지만 그래도 실패작 소리까지는 듣지 않았고 [[ZSU-23-4 쉴카]]라는 걸출한 후계도 남긴 반면 M247은…. [[브래들리 전투차]]의 개발 비화를 비꼰 영화 펜타곤 워(The Pentagon Wars, 1998)에서도 국방부 장관이 [[https://www.youtube.com/watch?v=iDYpRhoZqBY#t=34m56s|위에서 설명된 굴욕을 언급하며]] 휘하 장성들을 질책한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기갑차량 둘러보기 (원본 보기) 틀:현대전/미국 기갑차량 (원본 보기) M247 서전트 요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