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9/M3-SMG.jpg || 제식 명칭 || M3 Submachine gun || || 종류 || 기관단총 || || 구경 및 사용탄 || [[.45 ACP]] / 9×19mm [[파라벨럼]] || || 급탄 |||| 30발 들이 박스 탄창 || || 작동방식 || 블로우백, [[오픈 볼트]] 방식 || || 총열길이 || 203.22mm || || 전장 || 760mm || || 중량(빈총) || 3.7kg || || 발사속도 || 분당 450발 || || 총구초속 || 280m/s || || 유효사거리 || 100야드(91m) || > Grady 'Coon-Ass' Travis: Sit up. See that cover? > Norman "Machine" Ellison: Yeah. > Grady 'Coon-Ass' Travis: Open it. > [Norman opens the cover] > Grady 'Coon-Ass' Travis: Now you killin. Close it up. > [Norman closes the cover] > Grady 'Coon-Ass' Travis: Now you ain't. > 그레이디 : 똑바로 앉아봐. 노리쇠 커버 보이냐? > 노먼 : 예 > 그레이디 : 열어봐. > [노먼이 커버를 연다] > 그레이디 : 이제 죽일 수 있어. 닫아봐. > [노먼이 커버를 닫는다.] > 그레이디 : 이제 못 죽여. 영화 [[퓨리(영화)|퓨리]]에서 그레이디 상병이 신병 노먼 일병에게 M3A1 그리스건 조작법을 알려주면서 한 말. 실제로 M3 기관단총의 안전장치는 평소에 오염물 유입을 막는 노리쇠 커버였다. == 개요 == United States Submachine Gun, Cal. .45, M3.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국]]에서 개발된 [[기관단총]]. 보통 "그리스 건(Grease Gun)"이라는 애칭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이런 애칭은 생긴 것이 자동차의 윤활유 주입기와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케이크 데코레이터" 같은 별칭도 붙었다. 이 역시 케이크 주변에 장식용 크림 바르는 도구와 주둥이가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도 사용된 인연으로 한국 한정 '''구리스 건'''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 설명 == 공정이 복잡하고 가격이 비싼 [[톰슨 기관단총]]을 대신하는 싼 가격의 기관단총을 목표로 [[스텐 기관단총]]이나 [[MP40]]을 참고로 개발을 개시, GM(제네럴 모터스)의 설계가 채택되어 1942년 12월에 완성되었다. 일단 가격이 싼 것을 목표로 한 것은 성공해서 한창 생산되던 시기 한 자루당 납품가는 당시 돈 22달러로 톰슨의 1/3에 불과했다. 생산주체는 GM의 '''Lamp Division'''...즉 신호등 같은, 총기와는 전혀 인연이 없는 공장에서 생산한 것이다. 물론 M3는 프레스로 찍어내는지라 프레스 생산 경험이 풍부한 Lamp Division에서 생산한 것이겠지만... 그래서 워낙 싼값에 만든 나머지 초기에는 고장나면 무조건 버리고 새 걸 받아서 쓰라고 할 정도였으나 천하의 천조국도 그러긴 좀 버거웠는지 1944년쯤에는 그리스 건의 수량이 부족해지자 이후 수리용 부품을 생산하기 시작한다. M3는 생산성을 위해 프레스와 용접만으로 가공된 통짜 쇳덩어리 총이었고, 겉모양이 투박한데다가 거의 없는 것이나 다름없는 안전장치, 부실한 장전 손잡이, 너무 단순한 조준기 등 보기에는 탐탁치 않은 곳투성이라서 보급초기에는 평가가 좋지 않았다. 당장 다른 기관단총이 있으면 아무도 M3 그리스 건을 선택하지 않을 정도였다. 그러나 스텐 같은 물건조차 아무렇지도 않게 쓰이던 시절, 실전에서 보여준 성능은 다른 기관단총들 못지 않았고 톰슨보다도 오염에 강했다. 강력한 [[.45 ACP]]탄을 사용하면서도 무거운 노리쇠 덕분에 발사속도가 느린 편이기 때문에 반동억제가 쉬운 편이라 집탄성도 나쁘지 않았다. 그리고 다른 기관단총들을 점점 구하기 힘들어지자 어쩔 수 없이 M3가 미국 기관단총의 대표로 떠오르게 된다. 이후 문제점으로 지적된 망가지기 쉬운 장전 손잡이를 개량(개악?)하고 조준기도 좀더 편리한 모양으로 바꾸고 부품 수를 줄여 생산성을 더욱 향상시킨 M3A1도 등장했다. 다만 개악이라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M3A1의 초탄 장전방식은 아스트랄하다. 보통 총은 노리쇠를 작동시키는 장전 손잡이가 달려 있는데 반해 M3A1은 노리쇠에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 크기의 구멍이 있다. 손가락을 넣어서 당기라는 뜻... 원래의 M3는 장전손잡이가 있었으나 철사 정도 굵기의 부실한 것이어서 쉽게 망가지자 발상의 전환이었는지 아예 떼내어 버렸다. 물론 총 쏘면 노리쇠가 뜨거워지니 사용에 문제가 생길 법도 하지만 발사속도가 느리고 열이 잘 식는 오픈 볼트식이라 맨손으로도 재장전에 큰 문제는 없었다고 한다. 사실 지구 방위군인 [[미군]]에게 어울리지 않는 싼티나는 총이지만 만들어 놓은게 워낙 많아서인지 미군은 [[걸프 전쟁]]까지도 전차병들이 M3를 들고 다닐 정도로 오래 이용했다. 사실 [[전차 승무원]]이 총 쓸 일은 거의 없으니... 대량의 재고품을 전후에 이 나라 저 나라 막 퍼다주기도 하여 [[중국]] 국민당 정권은 36식 11mm 기관단총(36式11公厘衝鋒槍)으로 면허생산하기도 하였으며[* 머지않아 2차 국공내전이 발발하면서 공산당이 대부분의 기관단총들을 대량으로 입수하여 6.25 당시 중공군이나 북한군이 사용하게 되었다.], 9mm 파라벨럼 탄을 사용하는 모델도 생산하기도 하였다. 미국이 퍼준 나라들 중에는 우리나라도 포함되어 있었으며 나중에는 면허생산하기도 했다. 일본 [[자위대]]의 경우에도 대부분 [[89식 소총]]이나 [[미네베아 PM-9]]로 대체해나가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도 일부 쓰고 있다. ~~미네베아 따위 쓰레기총을 쓰느니 차라리 이게 나을걸?~~ 특히 자위대에서는 히타치--[[ㅎㅌㅊ]]-- 공업에 의뢰, 그리스 건을 가지고 곡사총열을 만들어 테스트하기도 했는데 곡사총열이 다 그렇듯 뭔가 어정쩡했기에 1정 개조해서 실험해보고 때려치우기도 했다. [[K1 기관단총]]의 개머리판이 그리스 건의 것을 참조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실제로 구조나 형태가 매우 유사한 편이다. 사실 K1 기관단총의 개발이 당시 한국에서 사용되던 그리스 건을 대체하기위한 목적[* 공수특전단([[육군특수전사령부|특전사]]) 등에서 그리스 건을 사용했었다. 영화 [[전우]]나 [[3840 유격대]]에서도 이런 실정을 반영해서 자주 등장한다. ~~그런데 한국군이 쓰면 탄창은 [[무한탄창]]으로 변한다~~]도 어느 정도 있었음을 생각해보면 가능성이 높다. 참고로 그리스 건의 철사 개머리판은 견착감이 나쁘고 잘 휘는 것으로 악명이 높았다. 그런데 그리스 건의 개머리판은 총기 분해용 도구도 겸하고 있기 때문에 파손될 경우 총기수입 및 수리/정비에 곤란을 겪게 된다. 탄창은 30발들이로 그리스 건의 문제점 절반 정도는 이놈이 차지한다. 꽤 신뢰성있던 톰슨 탄창과는 달리, 그리스건은 스텐의 탄창을 기반으로 베낀 것인데 더블칼럼 싱글피드 권총형 탄창이고 이 싱글피드 구역이 말썽이었다. 탄약 채우기 어려운 모양새에, 흙먼지에 쉽게 막히고, 유난히 훼손에 약해서 미세한 휨이나 손상에도 급탄불량을 일으키곤 했다. 안전장치도 아스트랄한데, 탄피배출구를 막는 먼지 덮개 자체가 안전장치다. 경첩식으로 된 덮개를 열면 안전이 풀린 것, 덮어서 배출구를 막으면 발사 불가 상태로, 그냥 먼지 덮개가 노리쇠를 앞뒤로 움직이지 못하게 막는 것이 전부다. 노리쇠가 전진했든 후퇴했든 덮개 자체는 동작.[* 영화 [[퓨리(영화)|퓨리]]에서도 이것에 대한 언급이 나온다. 고참 병사 그레이디가 출격 전 신병인 노먼한테 하는 말이 "독일군 어떻게 죽이는지 알아? (총을 주면서) '''열고 죽여. 그리고 닫아'''"...] 총 자체도 얇은 철판으로 만들다보니 떨어트려서 손상되면 안전장치도 쉽게 고장났다. 게다가 노리쇠를 전진시킨 상태(오픈 볼트 총기라면 약실에 탄약이 없는 한 격발이 불가능한 완전 안전 상태다)로 떨어트려도, 떨어지는 충격으로 노리쇠가 후퇴했다가 탄약을 물고 올라가면서 격발(공이가 노리쇠에 고정되어있는 형식이므로)되어버리는 사태가 보고될 지경이었다. 이건 [[스텐]] 등 별도의 공이가 없는 오픈 볼트식 총기라면 다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부실한 안전장치와 맞물려 더욱 문제가 되었던 부분. 연식이 있는 물건이지만 후에 베트남전에서 특수작전용으로 [[소음기]] 장착 버전도 사용하였으며 엄청난 소음감소 효과를 자랑한다. [youtube(swzZrzCJ4-o)] 소음기 버전은 1분 7초 정도부터 나온다. (소리가 다소 크니 스피커를 줄이는게 좋다.) http://bemil.chosun.com/nbrd/data/10044/upfile/201307/thumb2/20130727194429.jpg?width=600 놀랍게도 북한군 소년단도 보유하고 있는 것이 2013년 7월 27일 열병식을 통해 알려졌다.[* 원래 북한군에서는 일본군 처럼 적군 무기를 발견하면 무조건 폐기처분한다고 알려져있지만, 이미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때 위장용으로 복제한 [[M-16]]를 무장한 것 처럼 특수부대에서는 국군 위장용으로 미국제 총기, 군장류 등을 사용하고 있다.(사실 그 일본군에서도 조차 [[중일전쟁]] 등에서도 [[Vz.26]]같은 적군 무기들을 주저없이 사용했다.)] M3과 M3A1이 섞여 있으며, 국공내전으로 대량으로 입수한 중국으로부터 지원받았거나, 한국전쟁 때 노획한 것이나 베트남전 때 북베트남이 노획한 것을 공여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원래 특수부대가 국군 위장용으로 장비했다가 노후되자 소년단에 넘긴 듯. ~~소년단치고는 노안투성이~~ 또 [[북한]]에서 제작하는 영화중에서 남파간첩에 대한 영화들도 나오는데, 여기서 우리 국군은 높은 확률로 [[M1 카빈]], [[M1 개런드]]나 이 그리스 건을 들고 등장한다. == 미디어에서의 그리스건 == 우리나라보다는 어쩐지 [[북한]]에서 더 자주 나온다. 주로 남한의 군인들이 쓰는 총으로 등장한다. --그런데 우린[[M1 개런드]]나 [[M1 카빈]]을 더 썼잖아. 명백한 고증오류-- 남한에 침투하여 특수임무를 수행하는 특수부대의 손에는 항상 이것이 빠짐없이 들려있다.[* 북한군 특수부대는 북한에서 훈련할 때에도 남한의 군복을 입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다.] 그 뿐만이 아닌 미군과 한국군의 3명중 1꼴로 들려있다. 나머지는 개런드 카빈, BAR. [[태극기 휘날리며]]에서 평양 전투에서 허 중사가 사용하는게 나온다.[[http://www.imfdb.org/wiki/Tae_Guk_Gi:_The_Brotherhood_of_War#M3A1_Grease_Gun|#]] [[닥터 스트레인지러브]]에서 미군이 M3A1을 사용한다. [[http://www.imfdb.org/wiki/Dr._Strangelove_or:_How_I_Learned_to_Stop_Worrying_and_Love_the_Bomb#M3A1_.22Grease_Gun.22|#]] http://www.dvdbdshop.com/images/commandosleedvd.jpg [[이탈리아]]의 전쟁영화 코만도스에서는 이탈리아군으로 변장한 미군 특수부대가 북아프리카에 이것을 들고 침투했다. 그런데 이탈리아군도 독일군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라스트 액션 히어로]]에서 악당이 M3A1을 사용한다.[[http://www.imfdb.org/wiki/Last_Action_Hero#M3A1_.22Grease_Gun.22|#]] [[퓨리(영화)|퓨리]]에서 M3A1형이 등장. 조종수 고르도와 부조종수겸 차체 기관총수 노먼이 사용한다. [[http://www.imfdb.org/wiki/Fury_(2014)#M3A1_.22Grease_Gun.22|#]] 서비스 종료된 국산FPS [[2WAR]]에서는 미군의 기본장비로 등장했다. 기본총답게 구린 성능. 그런데 독일군 측 기본장비는 [[MP18]]이다. 1차 대전 때의 총기와 동급으로 취급받은 것. [[히어로즈 앤 제너럴스]]의 미군 1티어 기관단총으로 등장. ||||http://hydra-media.cursecdn.com/heroesandgenerals.gamepedia.com/thumb/f/f8/W_SM_2.png/300px-W_SM_2.png?version=72523d3729a8794934f1006270d99523|| 미 육군 보병이 사용하는 최초의 기관단총. 사거리가 25~55m라는 아주 반대의 의미로절륜한 총이다. 권총탄을 사용하니 당연하지만 이 총이 그나마 다 평범한 수준이라 사용할 만한 정도이긴 한데, 60m 이상부터는 사람보다 커지는 기묘한 가늠쇠 때문에 다른 국가 PPD-43나 MP34보다 중거리 커버 능력이 영 좋지않다. [[폴아웃 시리즈]]에서도 등장. [[폴아웃 2]], [[폴아웃: 뉴 베가스]]에 등장하는 무기. 사실 뉴 베가스에서는 그리스 건이라고 특별히 나온 건 아니고, 9mm로 리체임버한 것이 "9mm 기관단총"이라는 이름으로 나온다. [[폴아웃 2]], M3A1 "그리스 건" 기관단총 http://static1.wikia.nocookie.net/__cb20110307044924/fallout/images/c/c5/Fo2_Grease_Gun.png M3A1 그리스 건의 스펙 ||공격력 : 10 - 20 사거리 : 20 요구 힘 : 4 무게 : 7 pound 사용 탄환과 장탄수 : 30 x .45 Caliber 연사량 : 8 사격 AP 소모가 1 적음|| .45 Caliber 탄을 사용하는 . .45 Caliber를 사용하는 무기가 그리스 건과 [[톰슨 기관단총|토미 건]]을 제외하면 없기 때문에 총알 판매량도 적고, 적에게서 구할 수 있는 탄환도 한정되어있다. 위력은 .45 Caliber 무기 중에서는 상당한 편이지만 총알 보급의 어려움이 상당히 심각한 무기다. 총알을 구입하려면 뉴 리노까지 가야되는데 뉴 리노에 도착할 시점이면 굳이 그리스건을 고집할 이유가 없다. 장점으로는 사용시 ap가 1 적게 든다는 점이다. 술릭에게 주면 버스트샷 두번 갈기고도 재장전까지 하고도 남는다 --하지만 아군을 고깃덩어리로 만들겠지만-- [[폴아웃: 뉴 베가스]], 9mm 기관단총 http://static2.wikia.nocookie.net/__cb20110207004554/fallout/images/8/87/9mm_SMG_%28Fallout_New_Vegas%29.png ||풀 내구도 공격력 : 11 치명타 추가 공격력 : 11 연사력 : 11발/초 크리티컬 확률 배수 : 1/11배 (원래는 1)[* 자동화기의 크리티컬 확률은 초당 연사력으로 나누어서 계산된다.] 무게 : 4 pound 사용 탄환과 장탄수 : 30 x [[9mm]] [[V.A.T.S.]] 소모 AP : 20[* [[GECK]]에 AP가 특별히 써 있지 않다.] (점사수 4) 산탄도 : 2.2 내구도 : 450 수리 가능 아이템 : 동종 무기 요구 힘 : 3 요구 스킬 : 총기 25 가격 : 850 캡 가능한 개조 : 확장 탄창(30→60), 연사력 증가|| 2와는 달리 뉴베가스에서는 9mm 탄을 사용한다. 닥터 미첼의 집안을 돌아다니다보면 선셋 사르사파랄라 상자 위에 고장난 그리스 건이 하나 놓여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만약 수리 수치가 25 이상 되는 경우에는 이것을 수리해서 쓸 수 있다. 성능 자체는 쓸만하고 내구도도 괜찮은 편이나 그만큼 흔해야 할 9mm 탄환이 쉽게 동난다는 단점이 있다. 운이 따른다면 굿스프링이나 프림에서 9mm를 제법 팔때도 있지만 따르지 않는다면 구하기 힘들 것이다.[* 사실 이걸로 마구 드르륵 쏴대면서 쏠 정도 탄만 있으면 카우보이 리피터보다는 좋다. 카우보이 리피터가 연사력이나 단타나 별로 좋은 무기도 아니고. 9mm의 연사력이 좋기 때문에 탄만 많으면 DT에 막혀도 20% 데미지를 계속 입혀서 초반 군단 암살대 정도는 커버 가능하다.]. 게다가 9mm 탄종의 유일한 강화탄인 9mm +P+탄은 '''매우 안나온다.''' 45-70 Gov't 탄보다 더 안나오니 말 다했다... 핸드 로더로 합성도 못한다. 하다못해 [[미니건|미니건(폴아웃 시리즈)]]은 AP탄으로 중급 몹 싹쓸이하는 쾌감이나 느낄 수 있지, 이 무기는 [[바이퍼 건슬링어]] 이상 상대부터는 약발이 다해버린다. 하지만 DLC로 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정직한 심장의 경우 라드 스콜피온을 제외한 거반 모든 몬스터들이 DT가 0이고 OWB에서도 나이트 스토커나 카사도르잡는데 유용하고 론섬로드에선 터널러들을 잡는데 유용하다. 문제는 정직한 심장과 OWB는 클리어 전까진 실탄이 부족해 허덕인다는거... 은신 스킬이 50 이상일때 카지노 안에 가지고 들어갈 수 있기는 하지만. 그 한가지 목적을 위해서 관리하고 탄약을 보충해두기에는 영 그렇다. 애초에 하위 티어 무기이니 그냥 초반 연사력 좋은 무기가 없을 때 써주는 걸로 만족하자. 땅개 퍽을 받아 강화가 되며 유니크인 벤스의 기관단총은 DPS가 300을 넘어간다. 할로우 포인트 탄을 쓰면 500을 넘어가기도 한다. 탄환수급은 뉴 캘리포니아 공화국과 친하다면 후버댐에서 잔뜩 구입해 쓸 수 있다. Honest heart의 적들은 DT가 약하므로 굉장히 강력한 무기로 사용이 가능하다. 사실 군단병은 백인대장급 아래는 간단히 잡을 수가 있다. 초반에 카사도르나 나이트스토커를 잡기에 안성맞춤인 무기이다. 강화탄약은 할로우 포인트탄과 +p가 있는데 +P는 DT를 겨우 2만 깎지만 데미지가 x1.10되는 특성이 있다. 각종 퍽으로 강화되면 벤스의 기관단총의 경우 408에 이른다. 초반부터 풍족하게 탄환을 구하는 꼼수는 위대한 칸과 친해지는 방법이 있다. 이 경우 원가로 구하기 때문에 가격부담도 적다. 대신 멜리사를 만나기 위해선 데스클로밭을 지나야 한다는 점과 마약제조법을 알려주기 위해선 과학 스킬이 50을 넘여야한다. 무엇보다 이러기 위해선 카사도르의 서식지를 뚫어야 하는데 초반에 가장 좋은 무기는 9mm 기관단총이다~~딜레마~~. 그래도 초반에 채트가 9mm 탄을 적당량 보충하기도 하므로 운이 따라 탄환이 충분하다면 북상해서 칸과 접촉하자. 여담으로 유니크판보다 풀개조 일반판이 DPS는 더 높다. 대신 단발 데미지는 유니크 버전이 더 높지만. 유니크 버전으로 [[밴스의 9mm 기관단총]]이 있다. [[마피아2]]에서 사용가능한 [[기관단총]]중 하나로 나온다. [[콜 오브 듀티 2]] 멀티플레이에서 미군 측 기관단총으로 나온다. 손맛이 독일군의 [[MP40]]과 비슷한 편. 미군이 등장하는 [[라이징 스톰]]에서는 등장하지 않다가 모드인 [[레드 오케스트라 2/히어로즈 오브 더 웨스트]]에서 추가되었다. 성능은 화력덕후 미군의 명성에 먹칠하는 수준. 화력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가늠자가 거의 바늘구멍 수준이라 영 못 써먹을 수준이다. 그나마 원래 존재하던 미군의 대체 무기들의 성능이 좋은 것이 위안. == 둘러보기 == [include(틀:2차 세계대전/미국 보병장비)] [include(틀:한국전/한국 보병장비)] [include(틀:한국전/북한 보병장비)] [include(틀:베트남전/미국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한국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일본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북한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분류:기관단총]][[분류:보병 무기/세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2차 세계대전/미국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베트남전/미국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보병장비 둘러보기 (원본 보기) 틀:한국전/북한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한국전/한국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현대전/북한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현대전/일본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현대전/한국 보병장비 (원본 보기) M3 기관단총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