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1세대 전차]], [[주력전차]], [[지상 병기/현대전]] ||||||||||<tablealign=center><#c0c0c0><:> '''[[조지 S 패튼|패튼]] [[주력전차]] 시리즈''' || || '''[[M46 패튼]]''' ||<#dcdcdc> '''M47 패튼''' || '''[[M48 패튼]]''' || '''[[M60 패튼]]''' || [목차] == 제원 == [[파일:viXhigs.jpg]] || 길이 ||8.51m|| || 폭 ||3.51m|| || 높이 ||3.35m|| || 마력 / 엔진 ||810마력 컨티넨탈 모터스 AVDS-1790-5B V12 공랭식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 || 변속기 ||앨리슨 CD-850-4 (전진 2단, 후진 1단)|| ||주포||90mm M36 32조 우선 강선(M12 광학식 거리측정기 탑재), 90mm M41 강선포|| ||부무장||M2 12.7mm 기관총 1문, M1919A4 7.62mm 기관총 2문|| ||장갑||12.7(0.5인치)~114.3mm(4.5인치)|| || 속도 / 항속거리 ||48km/h(30마일) / 130km|| || 승무원 ||5명 (전차장, 포수, 장전수, 조종수, 부조종수)|| || 생산댓수 ||8,576대|| == 개요 == 90mm gun tank M47. [[미국]]의 [[전차]]. [[M46 패튼|전작]]과 마찬가지로 [[별명]]은 [[조지 S. 패튼]]의 [[이름]]을 땄다. M47은 [[MBT]] 개념 확립 이전에 개발된 전차라 개발당시에는 중(中)전차라 분류되지만 미 육군이 1950년 11월에 전차의 분류를 포 구경에 따라 한 적이 있었기에 "90mm포 전차 M47"라는 제식명이 붙게 된다. 당시 미군은 120mm포 전차(중전차)와 90mm포 전차(중형전차), 76mm포 전차(경전차)로 전차를 구분했는데, 이런 분류법은 [[M60 패튼]]때까지 유지되다가 M60A1의 등장과 육군에서의 [[M103]] 중전차 퇴역과 함께 폐지됐다. == 개발 == 1948년, [[미군]]은 전후 전차 정비계획을 세우고 경(輕)/중(中)/중(重) 3체급의 신형전차 개발 계획을 시작한다. 그중 [[M46 패튼]]의 후계차가 바로 M47이다. T42의 포탑과[* 구동륜이 5개로 M46 패튼보다 1개가 더 작다. 배연기 위치는 같다. 후제 T69라는 요동포탑 장착 시험 차량의 본체로 써먹기도 한다. 원래는 [[M41 워커 불독]]의 시제차량이다.] M46 패튼의 차체를 결합한 시제차량인 '''M46E1'''은 신형 T110 90mm포탑을 탑재하고 1949년부터 개발이 시작되었다. 이 차량은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3201&l=407|몇 가지의 수정을 거쳐서]] 1951년 4월 M47 패튼(II)로 제식 채용 및 명명되어 발주가 시작되었지만 막상 생산에는 차질이 빈번하게 발생하여 1952년에서야 실전부대에 배치되었다. == 특징 == M46에서 바뀐 점은 포탑과 차체에 본격적인 [[경사장갑]]을 도입, 좁아진 포탑폭 때문에 후면부를 탄약고로 바꿔 포탑 수납량을 늘렸다. 주포의 경우 90mm M3A1과 같은 일반적인 머즐브레이크와는 달리 통자형에 동그란 구멍 2개 뚫은 90mm M36을 장착했다. 그리고 궤도로는 리턴롤러가 46의 5개에서 3개로 감소하고 머플러가 좀더 길어졌다. 더 정확히 들어가자면 궤도의 리턴 롤러(궤도 위를 지탱하는 롤러)2번과 4번을 없애 3개로 줄였으며, M46과는 달리 텐션 아이들러[* 하단의 작은 바퀴]가 없는 것도 있다. 차체의 경우 퍼싱 때부터 이어져 온 조종수와 부조종수 사이에 솟은 부위를 없애버리고, 기관총부까지 감싸는 곡선형 경사장갑으로 바꾸었으며, 포탑의 경우 원형인 T42 포탑 전면부에 방수포를 설치할 수 있는[* M48 포탑 앞에 있는 꼬맨 것 같은 부위가 바로 이것이다.] 부위를 만들고 포탑 좌측에 있는 탄피 배출구를 제거에다, 보조 궤도를 달 수 있는 파이프를 추가, 큐폴라와 포수 관측창의 넓이 확대 및 햇빛 가리개를 장착한 것이 바로 M47 패튼이다. 여기까지 써놓으면 전작 [[M46 패튼]]보다 방어력과 약간의 주포 개선, 편의성만 조금 강화 시킨 것에 불과하지만 싶지만 M12 영상합치식 '''광학 거리측정기 탑재'''라는 야심찬 변경점이 있었다.[* T42 포탑에도 있다.] 포수의 숙련도와 감에 전적으로 의존하는 2차 대전식 목측식 조준경을 버리고 시차를 이용하여 자동으로 거리를 측정하게 하는 M12의 제식채용이 바로 생산차질을 빚은 주범이었다. [[파일:attachment/img_83_2589_22.jpg]] 문제의 주범 M12 광학식 거리측정기. [[제2차 세계대전]] 말기에 [[독일]]이 [[5호 전차 판터]] F형에 먼저 채용힜지만 이를 제식채용하여 대량 생산한 건 미국이 처음이었고, 이 때문에 M47은 '''두고두고 까이게 된다.''' 사실 조준기 자체의 결함보다는 조준기를 포탑 전면[* 슈말투름 판터 F형도 마찬가지로 측정기가 전방에 배치되어있었다.]에 배치한 설계상의 미스 탓으로 차량 가동시와 포사격시 생기는 진동으로 정밀 광학기기인 조준기가 잦은 고장을 일으켜 정확한 거리측정이 '''거의 불가능할''' 정도였다. 원래 테스트 하면서 개량해야 할 문제지만 [[한국전쟁]]이 터지면서 '''번개불에 콩궈먹듯''' 생산해버린 것. 정작 한국전 기간 중엔 한반도에 오지도 못했다. 그럼에도 겨우 2년에도 못미치는 기간 중 무려 8,500여대나 찍어낸 미국도 대인배... ~~역시 [[천조국]]...~~ 같은 경우로 중전차 [[M103]]의 경우 그 시제품을 300대나 만들어 한국전쟁에 투입할려고 했으나 보일러 부분에 이상이 있어서 미루다가 오지 못한 경우도 있다. 이후 광학 거리측정기는 M47 이후 모두 포신에서 멀리 옮겨져 그 이후로 나온 M103, M48, M60의 경우 모두 포탑 중앙 혹은 후방 쪽에 배치되었는데, 이에 대한 문제 제기 사항이 없는 것으로 보아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실 이보다 '''더한 문제'''인 전설적으로 허접한 연비가 치명타였다. 878리터를 가득 채운다 한들 겨우 130km 가는 게 전부라 [[쇼미더머니|돈이 넘쳐서]] 비명을 지르던 [[펜타곤|국방성]]조차 고개를 저을 수밖에 없었다. [[파일:attachment/M47 패튼/M47E2.jpg]] 스페인군의 M47E2 후에 [[M60 패튼]]의 파워팩을 도입, 캐허접 연비를 대폭 개선하고 사통장비도 개량한 M47-M도 제안되었지만 이미 [[주방위군]]에서도 M47이 씨가 마른 시점이라 미국은 채용하지 않고 [[파키스탄]]이 장비한 기존의 800대를 개수하는 선에서 그쳤다. 스페인의 경우 사통을 교체하지 않은 M47M을 M47E라는 명칭으로 도입하였다. 이들은 후에 탄약고와 히터를 재배치한 M47E1로 개량되고, Rh-105 105mm 로열 오드넌스 포와 패시브 형식 야시장비, 업그레이드된 사통을 장착한 M47E2로 다시 한번 개량되어 1993년까지 운용하였다. M47 패튼을 이용한 것으로 [[프랑스]]의 경우 바샷티옹 계열 신 전차를 만들기 위한 것 중의 하나로 M47 패튼의 차체에 회전포탑을 장착한 155mm 자주포 개발을 진행한 적이 있으며, 미국은 M53/55라는 155mm와 8인치 견인곡사포 개조판을 장착한 회전포탑 자주포의 차체로 썼다. 일본의 경우 M47을 참고하여 [[61식 전차]]를 만들었는데, [[로리 스완|인류 전차 역사의 한장을 비극으로 장식했다.]] == 퇴장 == 결국 문제점을 개선한 [[M48]]이 등장하자 미군에선 서둘러 퇴역시키고는 [[NATO]]와 아시아 등의 17개국에 뿌려버린 비운(?)의 전차. 그래도 [[소련군]]의 기갑웨이브 ~~탱크타고 [[우라돌격]]~~ 에 떨던 유럽국가들에게는 퍽 든든한 소방수 역할도 했고 엔진과 자동변속기가 유닛화된 선진적인 파워팩은 나중에 NATO의 신형 전차들([[레오파르트1]], [[AMX-30]])이 따라할 정도였다. 또한 몇몇 국가는 도입한 M47의 엔진을 디젤로 교체하는 등의 개수를 가해 1990년대까지 사용했다. == 한국에서의 운용 == [[파일:35RC4Xi.jpg]] [[대한민국 국군]]은 1956년에 처음 1개 대대분을 인도받아 운용하기 시작, 1960년대 중반에 미군이 [[주한미군]]의 전차를 M48A2C로 대체하면서 이들이 이때까지 운용하던 잉여 M47[* 주한미군은 미군에서도 비교적 장비 개선이 늦는 편이어서, M47을 1956년까지, M48A2C를 1974년까지, M48A5를 '''1980년대 후반까지''' 운용했다.]을 수령하여 총 531대를 수령, 그 전까지 운용하던 M4A3E8의 대체로서 군단 직할 전차대대의 주력 장비로 사용했으며 [[M36 잭슨]]을 이 때 퇴역시켰다. 이어진 M48의 도입 이후에도 계속 현역을 지켰고, 큰 개수를 받지도 않았다. 단지 M48의 주포를 90mm M41,E1에서 105mm M68로 개량하면서 남은 잉여 90mm M41형 포를 M47 패튼에게 달아준 건 있다. 한국군의 운용 경험에 따르면 지속사격 정도의 발사속도이면 조준선 유지도 크게 어려운 건 아니고 엔진 마력에 여유가 있어 M48보다 진동과 소음이 적고 승차감도 좋았다고 한다. 타고 모는 사람에겐 (전투실 내가 좁은) [[K-1 전차]]보다도 편한 전차였다고 한다. 2003년 하반기에도 몇몇 보병사단 산하 전차중대에서는 현역이었으며, 2006년경에야 모두 퇴역한 것으로 추정된다. 2013년 현재에도 해안포나 전방 고정포로는 계속 운용되고 있다. 미확인된 이야기에 따르면 M47 이후의 퇴역전차들은 전시 치장물자로서 폐기되지 않은 채 대부분 보관되고 있다고 하며, 약 100여대로 추정된다. 참고로 2010년 후반기 DMZ 전방 모 보병부대에 고정포로 배치되어 있던걸 끌어내려선 중장비로 즉석에서 회썰듯 수십조각으로 썰어내 고철로 팔아버린 슬픈 역사가 있으며 이시기를 기준으로 치장장비로 있던 M47 전기 폐처리 조치되었다. 군사박물관이나 전적지 같은 곳에 가면 퇴역한 녀석들이 전차 모형으로 일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당연히 무기로 사용할 수 없게 엔진과 주포 폐쇄기 등은 제외한 상태. 가끔 페인트 칠이나 하는 외장과 달리 내부는 관리를 안 해서 시뻘겋게 녹슬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포탑의 해치가 열리는 것들이 몇 대 있어서, 놀러온 초딩들이 전쟁놀이 한다고 매달리기도 한다. 어떤 녀석들은 들은 것은 있어 가지고 빈캔을 수류탄 삼아 전차 안에 버리고 육탄11용사 흉내를 내기도.(...) ~~하지 말라고 해도 애들은 말 안 듣는다. 엄마들이나 인솔자를 불러오는 게 최선의 방법~~ [[제25보병사단]] 신교대 안에 90mm M36 사양, [[제28보병사단]] 모 대대 안, [[제20기계화보병사단]] 본부대 앞에 90mm M41 사양으로 한 대씩 전시해 있다. [[아카데미과학]]에서 대한민국 해병대판을 내놓았다.[[이탈레리]] 재포장판에 자사의 M48A5K의 적외선 조준기 부품을 추가해 내놓았다.품질은 보통.다만 설명서가 기존의 아카데미 키트들에 든것보다 작다. == 여담 == 개그맨 [[이상용]]씨와 [[천조국]]의 주지사가 현역 시절 때 탔었던 전차이기도 하다. == 파생형 == === [[M53/M55]] === 해당 문서 참고바람. == 매체에서의 등장 == [[벌지 대전투]] 등의 [[2차대전]] 영화들에서는 외형을 그대로 둔 채 [[독일군]]의 철십자 마크를 달고 [[티거 2]]역할을 맡았고, '''미스터 M47'''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하였다. [[패튼 대전차군단]]에선 독일, 미국 양측에서 나온다. 영화배우이자, [[캘리포니아]]의 전 주지사 [[아널드 슈워제네거]]는 [[오스트리아]]군 [[M47 패튼]] 전차 조종수 출신이었다. 그리고 [[M47 패튼]]을 [[https://www.youtube.com/watch?v=Zgac99AYYUs|구매했다!]] [[월드 오브 탱크]]에선 차체만으로 등장한다. 프랑스 9티어 자주포 Bat. Chatillon 155 55와 미국 9티어 자주포 M53/55의 차체로 나온다. 전자는 페이퍼 플랜, 후자는 미 해병대가 썼다. http://wiki.warthunder.com/images/0/08/M47_Patton_Garage.jpg [[워썬더]]에서 미국 5랭크 BR7.7 중형전차로 등장한다. 여전히 M46과 M26과 같이 느린 연사속도가 발목을 잡지만 빠른 탄속의 고관통 성형작약탄을 쓸수있다. [[파이어 데이]]의 3권에서 등장. 도강하는 자위대의 90식 전차들을 상대로 분투하지만 끝내 전멸한다. [[진짜 사나이]]에서 SUV와 함께 대전차 지뢰 폭파 대상이 되기도 했다. [[지못미]] == 둘러보기 == [include(틀:냉전/미국 기갑차량)] [include(틀:냉전/유고슬라비아 기갑차량)] [include(틀:현대전/독일 기갑차량)] [include(틀:현대전/이탈리아 기갑차량)] [Include(틀:현대전/스위스 기갑차량)] [include(틀:현대전/한국 기갑차량)] [include(틀:현대전/이란 기갑차량)] [include(틀:현대전/사우디 기갑차량)] [Include(틀:기갑차량 둘러보기)] [[분류:1세대 전차]][[분류:지상 병기/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기갑차량 둘러보기 (원본 보기) 틀:냉전/미국 기갑차량 (원본 보기) 틀:냉전/유고슬라비아 기갑차량 (원본 보기) 틀:현대전/독일 기갑차량 (원본 보기) 틀:현대전/사우디 기갑차량 (원본 보기) 틀:현대전/스위스 기갑차량 (원본 보기) 틀:현대전/이란 기갑차량 (원본 보기) 틀:현대전/이탈리아 기갑차량 (원본 보기) 틀:현대전/한국 기갑차량 (원본 보기) M47 패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