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라틴 문자]] [목차] == 메가바이트(MegaByte)의 약자 == 컴퓨터 데이터의 용량 단위. 1KB의 1000(10^3)배, 1Byte의 1000000(10^6)배이다. 그러나 2진수를 쓰는 컴퓨터의 특징상 각종 성능 따위가 2배 씩 느는 일이 많고 2진수로 처리하는게 성능상 이득이므로 관용적으로 1 MB를 1024 KB로 즉, 1048576(2^20) Byte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엄밀히는 [[윈도우]]가 이와 같이 처리하며 다른 [[운영체제]]의 경우는 SI접두어를 따라서 1000 KB로 처리하는 경우도 많다.] 혼란을 피하기 위해 MiB[메비바이트]란 단위를 쓰기도 한다. (1 MiB = 1024 KiB = 1048576 Byte) [[리눅스]]등의 운영체제를 쓰다 보면 볼 수 있다. 용량을 분명히 해야 할 경우 SI 접두어를 지키고 이진 접두어를 쓴 단위와 구별하여 사용한다. 보통 메모장 기준 텍스트 분량으로만 몇십만자를 넘어가서, 1메가바이트만 해도 상당한 분량이 된다. 그림 파일 같은 경우는 용량이 크기 때문에 컬러냐 흑백이냐 또는 사이즈에 따라 그 양이 달라진다. == 메가비트(MegaBit)의 약자 Mb == 컴퓨터 데이터의 용량 단위. 1Kb의 1000(10^3)배, 1bit의 1000000(10^6)배이다. 보통 저장매체에서는 위의 메가바이트를 사용하나, 인터넷 통신사에서 사용하는 단위는 바로 이것. 인터넷 속도는 보통 MBps가 아닌 Mbps인 이유가 이것이다. == 밀리바이트(mB)의 약자 == 용량 단위인 밀리바이트를 이르는 말. 그러나 바이트라는 것 자체가 0/1로 구성된 비트 여덟 개의 단위를 이르기 때문에 1mB는 1/128비트라고 할 수 있지만 이 아래로는 양자화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 수준, 즉 존재하지 않는 단위지만... 요새는 왠지 존재할 수도 있어 보인다. == 밀리바(mb) == 압력의 단위인 밀리바. 1밀리바는 100N/m^2를 말한다. 1헥토파스칼과 같다. 과거에는 mb가 기압의 단위로 쓰였으나 hPa로 바뀌었다. == 메가염기쌍{Mega BasePair(s)}의 약자 == 유전자의 위치를 수학적인 거리의 개념으로 나타낸 물리지도(physical map)에서 사용하는 단위 1Mb는 10의 6승 쌍의 염기라는 뜻이다. (즉, Mb = mega base pairs = 1,000,000 bp) == 한국의 [[축구]] 선수 [[홍명보]]의 [[이니셜]] == 홍명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홍명보]] 항목 참조. == 한국의 前 [[대한민국 대통령|대통령]] [[이명박]]의 [[이니셜]] == 이명박의 명박을 영어 이니셜로 MB라고 부른 것. [[한국]]의 정치계 거물들은 [[3김시대]]부터 [[DJ]], [[YS]], [[JP]] 등 이름에서 [[이니셜]]을 따오는 관례가 있었는데,[* 이니셜이 왜 등장했느냐에 대해서는 2~3가지 설이 있다. 1. 군부독재정권 시절, 민주화인사들의 이름이 뉴스에 거론되는 것 자첼 싫어한(...) 몇몇 분들 덕에, 본명을 그대로 내보내지 못하고 이니셜 처리를 했고, 그것이 굳어져 현재엔 거의 공식칭호급으로 정착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후반기에 가면 그것조차 맘에 안드는지 아예 "어떤 야당 정치인(김영삼)의 식사문제(단식)"라는 식(...)으로 표현되기도 했다.)][* 2. [[5.16 군사정변]] 이후 [[제3공화국]]에서 [[박정희]]와 [[김종필]]을 돌려서 쓰기 위해서 프레지던트 팍(PP)와 JP를 썼고, 그것이 이어졌다는 설. 3. 원래 거물은 [[이승만|우암]], [[김구|백범]], [[신익희|해공]], [[조봉암|죽산]] 등 호를 약칭으로 사용했으나, 이후 이런 호가 널리 통용되지 않는 시대가 되면서 성씨가 같은 정치인들을 구별하기 위해 이니셜을 사용했다는 설. (물론, [[김대중]] [[김영삼]] 김종필 모두 후광, 거산, 운정이란 호가 있었다.)][* 재밌는 건 3김시대 이후에는 MB 전까지 정치인의 이니셜들이 자리잡기 쉽지 않았단 거다. [[이회창]]을 HC(昌), [[노무현]]을 MH(盧), [[박근혜]]를 GH(朴), [[정동영]]을 DY(鄭), [[김근태]]를 GT로 부른 예는 있으나 잘 쓰이진 않았는데, 이것은 H(에이치)가 음절이 길어 발음이 어려웠기 때문이라고 추측된다. DY와 GT는 그들이 [[열린우리당]]의 라이벌로 있는 시기가 04~07년으로 짧았기에 빨리 잊혀졌다. GT는 이제 고인이 되었고..] 이명박 대통령 본인도 선거운동에서 스스로 잠깐 이 표기를 밀면서 MB라는 표현이 유래했다. 지금도 MB라는 말을 자주 쓰지만, 사실 과거엔 비하의 의미로 메가바이트와 연결시켜 2MB(...)라는 말이 더 자주 쓰이기도 했었다. 왜냐하면 IT 기술의 발전으로 용량이 TB도 거뜬히 넘는 시대에 2MB라 하는 것은 1번의 경우처럼 보여 용량이 부족하다는(...) 어감이기도 했으니 말이다. 영 시대를 잘못 타고난 이니셜인 셈. 그래서인지 당시 여권에선 한동안 MB라는 표현이 잘 안쓰이기도 했었다. 하지만 발음상 어감도 나쁘지 않고 줄임말격이라 기자들도 그냥 편하게 엠비라고 쓴다. [[민주통합당]]은 아예 MB정부 심판이라고 걸고 다닌다. ~~[[http://blog.joins.com/usr/j/ai/jaiho/1406/539beb301d86e.jpg|사실 MB는 이미 심판했다]]카더라.(...)~~ MB라고 쓰이지 않고 성을 동원하는 경우는 [[친이]], [[친박]] 등의 표현에서만 주로 사용된다. == [[무슬림 형제단]]의 약자 == Muslim Brotherhood. [[중동]]이나 [[이슬람]] 관련 글에서 MB라고 하면 이것이다. == [[오락실]]의 [[머신 브레이커]]의 약자 ==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 참조. == [[심슨]]의 등장인물 [[번즈]]사장의 이니셜 == 몽고메리 번즈의 약자인데… 한국 대통령하고 엮는 경우가 가끔 있다. 눈이 작은 ~~약간 쥐상의~~ 외모를 보면 ~~거의 [[예언]]수준~~ 미묘하게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 [[독일]]의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칭 == Mercedes-Benz.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을 참조 바람. == [[캐나다]]의 매니토바 주의 약칭 == Manitoba, Canada == [[멘델레븀]] == == --그리고 [[멘붕]]의 이니셜-- == ~~Mind Break의 이니셜이기도 한다. 이 용어가 주로 [[상업지|어디]] [[에로 동인지|쓰이는지]]에 대해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추가로, 실제로 외국에서 Mind Blow라는 말은 흔히 쓰인다.] == [[MELTY BLOOD]]의 약자 == 시리즈 명칭을 제작사에서 MBAC,MBAA 등으로 줄여 부른다. [[분류:동음이의어]] MB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