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MG42]]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자동차, rd1=MG 3)] [목차] [[파일:Lstm6Rd.jpg]] == 제원 == ||구경||7.62 mm|| ||탄약||7.62 × 51 mm NATO|| ||작동방식||탄띠급탄식|| ||총열||565mm|| ||전장||1,225mm|| ||중량||11.5kg(50발드럼탄창 기준)/27.5kg(삼각대 거치 50발탄창기준)|| ||발사속도||분당 900발|| ||유효사거리||1,200m|| == 개요 == [youtube(kVhS5p0P2d0, width=100%)]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의 [[MG42]]는 내구성, 다목적성 등 여러 면에서 뛰어난 다목적 기관총이었다. 완성도가 워낙 높았기에 이를 전후에도 이용하기 위해, [[독일]]은 사용탄을 [[7.62mm]] [[NATO]]탄으로 바꾸고, 너무 높아서 오히려 문제였던 연사력을 분당 900발 정도로 떨어뜨린 것만 빼면 별 차이가 없는 MG3를 만들었다. 아직도 현역으로 잘 쓰면서 수출까지 하기에 [[파키스탄]]이나 오스트리아 같은 나라들도 현역으로 이 총을 쓰고 있다. 심지어 파푸아 뉴기니 몇몇 부족까지도 이 총으로 무장해 다른 부족이나 중앙정부를 견제하고 있다 (여기야 부족들이 서로 지역 국가로 지내는 곳이라). MG42에서 변경된 점은 사용탄종을 7.92x57에서 7.62x51 나토탄으로 바꾸고, 총신에다가 크롬 도금을 했으며, 개머리판은 강화 플라스틱으로 나머지 금속부품은 특수합금으로 제작하여 기동성을 높이고, 볼트 무게 증가(가벼우면 빨리 나가고 무거우면 느리게 나간다.), 7.62 나토탄에 맞는 분리형 금속탄띠링크를 사용하기 위한 개조 정도에 불과하다. 또한 기본 설계는 비슷하므로 MG3도 부품만 교환하면 MG42의 발사속도를 낼 수 있다. 하지만 세월이 세월인지라, 2000년대 들어서 MG3를 분대지원화기 쪽에서 빼는 등 서서히 퇴역시키는 분위기더니, 2010년 말에 H&K사의 차세대 기관총인 [[MG5]]가 채택되면서 정식으로 퇴역을 시작하게 되었다. 시대가 일반 소총수들과 함께 돌아다니면서 빠르게 아군소총수들이 원하는 소수의 표적에게 화력지원을 해주는 시대고 고화력은 별로 필요하지 않다 보니 무게가 무거운 이 기관총은 그렇게 적합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크다. 그래도 성능은 성능이라 2010년대에도 [[이라크 레반트 이슬람국가|IS]]라는 발광하는 희대의 쓰레기에 맞서는 쿠르드 자치구역 민병대 페쉬메르가에 지원물자[* 함께 지원된 무기로는 [[HK G3]], [[HK G36]], [[발터 P38|발터 P1]], [[판처파우스트 3]], [[밀란#s-4|밀란]] [[대전차미사일]], [[칼 구스타프 무반동포#s-5.2|칼 구스타프 M2]], DM41 [[수류탄]] 등이 있다.]로 보내져 무척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거 지원할 때, 수송기가 늦어 따로 간 높으신 분들과 일정이 어긋나 뒷말이 있기도 했다.] 뭐 페쉬메르가야 그런 걸 따질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근데 문제는 IS도 노획해서 쓴다(...). 이라크군과 시아파 민병대도 사용하고 있는걸 보면 IS에게서 노획한걸 사용하고 있다.--지원한게 노획되었다가 재노획-- == 바리에이션 == * MG1 - MG42와 주요 부품은 동일하며 사용 탄약을 7.62x51mm 나토 탄으로 교체한 물건. * MG1A1 - MG1에 7.62x51mm 나토탄 전용의 기계식 조준기를 부착한 버전. * MG1A2 - 탄피 배출구의 크기를 조금 더 키우고 더 무거운 볼트로 교체하여 발사속도를 조금 줄인 버전. * MG1A3 - MG1A2을 보다 완성도 높게 개량한 버전. * MG1A4 - 장갑차, 전차, 트럭등에 탑재 가능하도록 해당 부위를 개량한 버전. * MG1A5 - MG1A3를 MG1A4로 개수한 버전으로 따로 형식 번호가 부여된 사례. * MG2 - 2차 세계대전시 생산된 기존의 MG42를 7.62x51mm 나토 탄을 사용 가능하도록 개조한 버전. * MG3 - MG1A3의 개량형으로 대공용 조준기의 개량이 실시된 버전. * MG3E - MG3의 개량형으로 무게가 1.3kg 정도 줄어든 경량형. * MG3A1 - MG1A4를 조금 더 개량한 버전. == 매체에서의 등장 ==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 등장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무기/기관총#s-4|자세한 건 여기]]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2]]에서는 캐시 무기로 출시되었지만, 기본적으로 라이센스 무기라 M60E4로 8000킬/2000어시스트를 하면 캐시 투자 없이도 쓸 수 있다.[* 카스 온라인 2는 무조건 상점구매인 카스 온라인 1과 달리 [[워페이스]]의 벤더 시스템을 채용해서, 특정 무기로 퀘스트를 달성하면 포인트나 캐시 없이도 즉각 무기사용이 가능하다.] 12000원이며 150발로 기관총 최고 장탄수를 자랑한다. 그리고 어째서인지 대공용(...). 그러나 사기총이라기엔 150발짜리 장탄수를 제외하면 반동제어나 기동성 데미지 등 모든 스펙이 전단계인 M60E4보다 후달려서(...) 결국 이번에도 망했어요. 특히 어느 정도 안정감있는 M60E4에 비해서 반동이 심하고 명중률이 매우 떨어지며, 결정적으로 '''로또탄착군'''이란 점이 치명적이다. CQC를 할 때 이 총을 들고 적의 발을 쏠 경우 헤드샷으로 죽일 수 있으면 말 다한 셈. 하지만 좀비모드에선 명당방어 1등공신이다!! 공격력,넉백,연사력이 커버해주는 것이라 1탄창이내에도 보통좀비는 말할것도 없고,숙주마저 간단하게 보내버린다. * [[오퍼레이션7]] - 레벨 제한 15의 경기관총으로 나왔다. 7.62 탄의 강한 데미지에 빠른 연사력과 긴 사거리, 높은 정확도를 지닌 전천후 최강의 무기로 나왔지만 '''무게는 엄청 무거운데 반동이 너무 심하다.''' 여기에 레벨 제한 크리와 조준기외에는 개조 가능한 부분이 전무(...). 엄밀히 말하면 반동 자체는 그럭저럭이지만 미칠듯한 연사속도로 반동이 안드로메다로 가는 것. 하지만 반동 제어, 단발 사격에 능숙한 사람이 잡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정조준이 느려서 중거리 이상에서 싸우는게 불편하다면 그냥 도트 떼버리고 최대한 접근전 상황을 유도해서 닥치고 긁어버리자. [[FAMAS]]를 능가하는 연사력에다가 데미지 85의 7.62 탄을 사용한다는 점 때문에 [[FAMAS]]나 M60을 쓰던 유저들이 MG3로 전향하면서 공방에서 보기 쉬운 총기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 [[AVA]] - 이름은 Leopard-Machinegun 이지만 생긴것을 보나 킬마크를 보나 뭘로 보나 MG3이다.[* 정확히는 MG3A1] 탱크에 거치되어 있으며, 탱크가 파손되지 않았다는 상황하에서만 탱크에 대고 사용(기본 E키) 버튼을 눌러 '탱크에 탑승함으로서'(탱크가 수리를 요하는 시점에서는 탑승이 안된다.) 사용할 수 있다. 고정된 기관총이여서 반동이 전혀 없고 데미지도 강력하며 연사력도 준수하지만, 명중률은 심히 안습이다~~물론 웬만하면 맞출수는 있다. 100발로 한명도 못잡는다면 그냥 내려와라 다른 아군 주는게 낫다~~ 또한 [[무한탄창]]이지만 100발에 한번씩 재장전을 해주어야 한다. 그래도 굉장히 강력한 물건임에는 틀림 없다. 만약 방어선 하나를 점령 했을때 안전하다고 판단된다면 올라타자. 탱크 후방에서 튀어나와 후퇴할려는 적군을 월등한 화력으로 싹쓸이 할 수 있다. 하지만 문제점이 많다. 상기한 명중률 문제는 제껴두고도 일단 처음 탑승하고 나서 기관총 회전을 느리게 해놨기 때문에 정확한 조준을 구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며, 화면이 3인칭 시점이 되므로 화면 좌측 조준이 힘들다. 추가로 근접으로 적이 들어오면 답이 없다. 그리고 '사수가 무방비로 노출된다는 것' 또한 문제점. 그리고 더 큰 진짜 문제는 '탱크가 [[RPG-7]]에 피격 당하기만 해도' 사수가 사망한다는것! --탱크 데산트-- 강조하지만 '탱크가 파손되면'이 아니고, '사수가 RPG-7에 피격 당하면'도 아니며, '''탱크가 RPG-7에 한번만 피격 당해도''' 사수는 바로 킬을 하나 헌납하게 된다. 즉 RPG를 맞은 후 탱크가 멀쩡히 제 갈 길 쭉 가더라도, RPG가 사수를 비껴서 탱크 측면이나 정면 같은 곳에 명중하더라도, 쏘는 사수는 탱크에 RPG가 맞는 순간 죽는 거다. 보통 팀이 아주 유리한 상황 아니면 잘 사용하지 않는다. 고로 EU군이 이걸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NRF의 RPG 사수는 물론이요, 저격수조차 제 할 일을 못하고 있는 '''막장상황'''이라는 증거다. 가끔 이 탑승 기능을 이용하여 (특히 아군이 몽땅 리스폰 중이고 혼자 밀고 있을때) 고의적으로 공격을 회피하는 경우도 존재한다.~~당연히 당하는 입장에서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난다~~ 그리고, EU측도 사용 가능한 RPG-7과는 달리, NRF측은 절대로 MG3을 사용할 수 없다. * [[워록]]에서도 등장. 근데 5번슬롯에만 들어가는지라 이거보다 미니건 넣는게 더 쓸만할수도... * [[배틀필드 시리즈]] - 배드컴퍼니 시리즈와 Play4Free에 나온다. * [[메탈기어 솔리드 피스 워커]] - 엑스트라 옵스 '기밀문서 회수'(ex-ops 031)에서 입수 가능하다. 장탄수는 M60이나 PKM보다 좀 적고 무게에 비해 의외로 방향전환 등이 느린데다 반동도 심하지만 이 녀석의 진가는 미친 연사속도. [[M134]]를 제외한 다른 기관총이 절대 범접할 수 없는 충공깽의 화력을 보여준다. 랭크도 5까지 올라가므로 대미지도 빵빵하고 개량하다보면 탄종도 철갑탄으로 바뀐다. 덕분에 보스전에 들고 나갈 기관총을 고르라면 단연 MG3를 추천. 어차피 맞출 덩어리가 크기 때문에 방향전환이 좀 느리거나 반동이 큰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반대로 일반 미션에서는 다루기 힘들어서 별로 권장하지 않는다. * [[워 썬더]] - 독일이 전쟁 중 운용하던 전차는 MG34, 독일의 전후 전차 [[레오파르트 1]], 카노넨야크트판처 등의 동축기관총으로 MG3A1을 사용할 수 있다. * [[워게임: 레드 드래곤]]에서는 매우 흉악한 기관총으로 등장한다. 예비군에서 정예군까지 널리 쓰이는데다가, 화력이 발군이라 보병전에서 우위를 차지하게 만드는데 지대한 공헌을 끼친다. 덕분에 보병 밸런스에서 주요 논란거리로 남는편. == 둘러보기 == [include(틀:현대전/독일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이탈리아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핀란드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폴란드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터키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스페인 보병장비)] [include(틀:현대전/노르웨이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분류:기관총]][[분류:보병 무기/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틀:보병장비 둘러보기 (원본 보기) 틀:현대전/노르웨이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현대전/독일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현대전/스페인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현대전/이탈리아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현대전/터키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현대전/폴란드 보병장비 (원본 보기) 틀:현대전/핀란드 보병장비 (원본 보기) MG3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