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혹시 과거 [[요르단]] 일대에서 거주하던 셈 계열 민족이고 구약 성경에 나오는 모압을 찾으신다면 [[모압|해당 항목으로.]] [목차] == MOAB(GBU-43) == http://farm8.staticflickr.com/7070/6948019105_551b204949_z.jpg --색연필?--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i9H50tHiHj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GBU-43 Massive Ordnance Air Blast(공중폭발대형폭탄). [[미국]]이 개발한 비핵폭탄. 정식 명칭보다는 [[역 두문자어|약자가 같은]] '''Mother Of All Bombs'''(모든 [[폭탄]]의 [[어머니]])라는 [[별명]]이 더 유명하다. [[베트남 전쟁]]에서 요번 [[이라크전]]까지 쓰던 [[데이지커터]]를 대체하기 위한 것으로 'GBU(Guided Bomb Unit)' 이란 명칭에서 알 수 있듯 유도폭탄이다. 이때문에 비유도폭탄인 데이지 커터보다 투하하기 용이하다. 다만 이 폭탄은 덩치 탓에 [[폭격기]]에서 투발하지는 못하고 [[C-130]] 같은 [[수송기]]로 날라서 떨궈야 하기 때문에, 제공권을 완전히 장악한 상태에서나 쓸 수 있는 물건. --그러니까 미국 전용 무기.-- 기본적인 용도는 전술무기지만 전략무기로 포함될 수도 있다. 유도방식은 [[GPS]]와 [[INS]]를 결합한 방식으로 [[JDAM]] 등에서도 흔히 쓰는 방식이다. 수송기에서 투하용 낙하산 등으로 빠져나온 다음에는 [[낙하산]]을 분리하고 자유낙하하면서 목표 좌표를 찾아간다. 자세 제어는 꼬리에 달린 거대한 격자형 날개로 하는데 이러한 [[날개]]를 사용한 이유는 접기가 용이하기 때문. 실제 위력은 [[TNT]] 11톤 정도의 위력이며 폭발 반경 약 150m, 무게 약 8.2톤의 커다란 폭탄이며 현재 [[핵폭탄]]을 제외하고는 가장 강력한 폭탄이었다가 [[러시아]]제 '[[ATBIP]](Aviation Thermobaric Bomb of Increased Power. 화력증강형항공열압력폭탄. 참 길다)', 별칭 ''''Father Of All Bombs(TNT 44톤급!)''''. 위키피디아에선 'FOAB'로 기재되어있다.(게다가 이건 수송기도 아닌 [[Tu-160]] 폭격기에서 떨군거다.) 에게 밀렸다. 뭐 어차피 최소 TNT 수천 톤급인 핵폭탄에 비하면 둘 다 위력은 고만고만한 셈이지만 이건 핵이 넘사벽이라 못 미친다는 소리이지 핵을 제외한 폭탄으로는 어마어마한 위력이다. 한때 [[기화폭탄]]으로 알려졌으나 실은 H6과 RXT 등의 일반 폭약을 쓰는 폭탄. 데이지 커터도 그렇고 MOAB도 그렇게 이상할 정도로 기화폭탄으로 자주 오해를 받는다. 각종 매체에서 기화폭탄을 굉장히 강력한 무기로 오해하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것 같다. 내부에 들어있는 폭약 H6는 TNT보다 1.35배 가량 강한 위력을 가진 폭약으로 [[RDX]], TNT와 [[알루미늄]] 등이 '[[김대기|적절하게]]' 배합된 물건이다. 사실 H6 역시 특별한 것은 아니며 MOAB 이외에도 다양한 폭탄이나 어뢰등에 쓰인다. 위력은 강력하지만 현실적으로 지상 파괴용으로는 [[전투기]]나 폭격기에서 일반 폭탄을 떨구는 것이 더 적절하다. 어찌 보면 매우 특수목적용 폭탄인 셈. 그리고 일반 폭탄에 비해 전체중량 대비 작약량이 많은편인데, 이는 강철 외피를 사용하지 않았기때문이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적은 파편이 발생해서 살상력은 낮다--..만 폭압만으로 일대를 초토화시키니 아무래도 큰 문제는 아닐듯..-- 러시아의 FOAB가 MOAB보다 앞섰다는 것에 자극받은 [[미국 공군|미 공군]]은 더더욱 [[크고 아름다운]] 13톤짜리 폭탄을 개발했다. 이름은 Massive Ordnance Penetrator; [[MOP]]이다. 다만 작약량과 폭발력 자체는 MOAB보다 못한급이라고.. 애초에 [[벙커버스터]]기 때문이다. == 대중 매체에서의 등장 == === 게임 === *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의 [[확장팩]]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제로아워|제로아워]]에서 [[미군]]의 최종스킬 기화폭탄의 업그레이드판으로 MOAB를 쓸 수 있다. 기화폭탄에 비해 공격 반경이 다소 넓어지고 데미지가 증가된다. 특히 기화폭탄을 떨구는 B52는 느리고 맷집이 약해서 대공방어가 약간만 충실해도 막을 수 있으나 MOAB은 맷집 좋고 빠른 B2(게임상에서의 스펙)가 횡하니 떨구고 가기 때문에 맞을 수밖에 없다. [[업그레이드]]는 전략센터에서 하며 4000원으로 꽤나 부담스럽지만 애매한 위력의 기화폭탄에 비해 위력은 확실하다. 허나 [[GLA|글라]]의 땅굴까지는 작살내지 못하니 이거만 맹신하지 말자. 이걸 쓰고 다른 제너럴 스킬(스펙터, A-10)이나 슈퍼무기까지 써서 확인사살을 하도록 하자. * [[콜 오브 듀티 시리즈]]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 - 멀티플레이에서 사용가능한 타이틀이 존재한다. 획득 방법은 팀이 지고 있을때 전술핵을 사용하여 역전승하는 것.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의 숨겨진 킬스트릭으로 등장. 25 스트라이크 포인트를 혼자서 쟁취해야 하기 때문에 어택이든 서포트든 스페셜리스트든 무지무지 힘든 일이긴 하지만 한 번 떨구면 EMP효과와 맵에 살아있는 적들을 전부 죽여버릴 수 있다. 근데 핵도 아닌데 왜 [[EMP]]가 나고 맵 전체는 핵 맞은 것마냥 붉은색을 띄는지는 묻지 말자. ~~어차피 모워2때 전술핵 효과 너프해서 넣은 게 뻔하다~~ * [[블룬스 타워 디펜스 시리즈]]에서는 3편부터 MOAB이라는 [[비행선]]이 등장한다. 이름은 1번 항목의 MOAB과 운율을 맞춰서 Massive Ornery Air Blimp(크고 고약한 공중비행체). 3에서는 "혹시 MOAB이 Mother Of All Bloons(모든 [[풍선|블룬]]들의 어머니)의 약자라고 생각했다면 착각입니다"라는 메세지도 뜬다. * 모바일 명작 게임 에픽 크로니클의 최종보스 MOAD는 이 이름에서 따 왔을 가능성이 높다. * [[배틀필드 4/도전과제#s-3.2.1|배틀필드 4]]의 도전과제 중 "모든 폭탄의 어머니" 라는 과제가 있다. 보상은 폭격기 무장 [[크루즈 미사일]]. *[[언턴드]]에도 제작이나 드랍으로 얻을수 있지만 사실은 그냥 원격폭탄이다(...) === 영화 & 드라마 === * [[미국 드라마]] [[언더 더 돔]]에서 미군이 이걸 돔에다 날린다. 근데 정작 돔은 멀쩡하다. 소설이나 드라마나 핵 맞아도 꿈쩍 안 할거다. [각주] [[분류:폭발물]][[분류:항공 병기/현대전]] MOAB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