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애플(기업)]] [include(틀:애플 Magic 제품군)] [[파일:attachment/apple_magic-trackpad.jpg]] {{{+1 Magic Trackpad}}} [목차] == 설명 == [[애플(기업)|애플]]의 확장 [[터치패드|트랙패드]]. 무선 접속 인터페이스는 [[블루투스]]를 쓰며 전원은 AA 배터리 2개가 들어간다. [[맥북 프로]] 트랙패드보다 면적이 80% 크며, 애플 무선 키보드와 동일한 높이, 각도, 세로길이를 지닌다. [* 그래서 트랙패드와 무선 키보드를 연결시킬 수 있는 [[http://store.apple.com/kr/product/H3443ZM/A/twelve-south-magicwand?fnode=56|MagicWand]]라는 악세서리도 판매했었다. 매직 트랙패드 2가 출시되며 디자인이 키보드와 달라졌기에 더이상 판매되지 않고 있다. ] 최소 사양은 [[OS X]] 10.6.4 이상, 블루투스 장착. 사실상 모든 인텔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여담으로 터치하는 면은 [[알루미늄]]이 아닌 얇은 [[유리]]로 되어있다. 충격을 받으면 [[개발살]]난다. ~~냄비받침으로 쓰면 안된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누구를 위하여 터치패드는 팔리나]] === [[OS X]]에서의 멀티터치 지원은 지속적으로 강화되었지만 이를 손가락 빨며 구경만 해야 했던 애플 데스크탑 유저를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다. 이전에도 매직 마우스를 통해 데스크탑에서도 그럭저럭 멀티터치 인터페이스를 쓸 수 있었지만 면적이 좁은 관계로 이래저래 활용이 제한되는 측면이 있었는데, 매직 트랙패드는 기존 [[맥북]]의 트랙패드에서 쓰이던 것과 완전히 동일한 멀티터치 제스처를 사용할 수 있다. 기본 하드웨어에서 멀티터치 제스쳐를 사용할 수 없는 구형 인텔맥 사용자라도 OS X를 10.6으로 올리고 이걸 사서 장착하면 멀티터치를 사용할 수 있다. 일종의 유료 OS 업그레이드 팩이 되는 셈. 다만 [[크고 아름다운]] 가격을 자랑한다. [[한국]]의 애플 스토어 가격은 85,000원으로 --그렇잖아도 원래 비싼-- 애플의 입력장치 중에서 가장 비싼 물건이다. [[iMac]] 구성품에는 포함되어있지 않아서 별도로 구매해야한다. === 맥 유저들은 왜 트랙패드에 열광하는가? === OS X를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왜 굳이 [[터치패드]]를 데스크톱에서 사용하려고 하는지 모르겠다며 애플 사용자들을 이상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는 OS X자체의 마우스 지원이 미약한대신 터치패드에 대한 지원이 강력한것에서 기인한다. 윈도우라면 요새 나오는 번들 마우스에도 클릭휠이 기본사양이고, 조금 잘 주는데는 앞으로가기/뒤로가기키까지 달린 물건을 주지만, 맥의 마우스는 맥 유저끼리도 악평을 듣는 매직마우스가 선택사양(매직마우스 or 트랙패드 선택)이다. 거기다 고급형 마우스에 딸린 프로그램가능한 버튼들의 경우 다양한 방식으로 매크로를 지정하는 것이 가능한 윈도우와 달리 OS X는 가능하긴 한데 좀 제한적이다. 또한 판매량의 상당수가 [[맥북 에어]]나 [[맥북 프로]] 등 애플의 노트북으로 치중되다 보니 자연스레 윈도우에 비해 터치지원이 좋아졌고, 워낙 트랙패드의 멀티터치 제스쳐를 ~~복잡하게~~다양하게 지원하는지라 마우스의 사용도가 선천적으로 제한되는 OS X에서는 컴퓨터 작업 시 자주 쓰는 단축키를 대체할 수 있다. OS X에서는 네 손가락 쓸기로 화면을 바꿀 수 있고, 세손가락은 드래그, 네손가락 펼치기는 데스크탑보기, 네손가락 오므리기는 시작-프로그램에 해당하는 런치패드 작동이다. 기본 옵션에서 지원하는 제스쳐를 모두 체크해두면 정말로 가벼운 작업에서는 마우스를 안 들고 다녀도 --게임 빼고-- 어지간한 작업이 가능해진다.[* 노트북을 자주 들고 다니는 사람이라면 마우스를 들고 가는 것과 안 들고 가는 것에 얼마나 큰 차이가 있는지 잘 알 것이다.] 거기에 Better Touch Tool등의 서드파티 터치패드 툴을 사용하면 웹브라우저 탭 앞뒤이동, 창 새로고침, 탭 닫기 등 거의 모든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여, 타이핑 할 때 외에는 키보드를 전혀 건드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본격 맥북 인터넷 머신설~~ 물론 이는 OS의 설계사상에서도 기인하는데, 자세히 보면 리눅스나 윈도우는 양 손을 키보드에 올려두고 마우스를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작업하는데 편의를 맞추는 편이고, OS X는 터치패드를 사용하는데 편의를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다 보니 OS X를 사용하는 애플 노트북을 만져 본 OS X 데스크톱 유저라면 이래저래 탐을 낼 수밖에 없는 것. == 서드파티 확장기능 == 터치 기기 자체의 범용성을 활용하여 Magic Numpad라는 물건도 나왔다. 애플 주변 기기를 많이 내놓는 Mobee에서 만든 제품. Mobee 웹페이지에서 무료로 관련 소프트웨어를 받은 다음 동봉된 필름 3가지 중 하나를 골라 트랙패드에 붙이면 끝. 트랙패드를 계산기처럼 바꿀 수도 있고 확장 키보드로 바꿀 수도 있다. 또한 자신이 원하는대로 키를 바꿀 수도 있다. == Magic Trackpad 2 == 2015년 10월 14일, 후속버전인 '매직 트랙패드 2'가 출시되었다. 매직 트랙패드는 단종되고 매직 트랙패드 2만 판매되고 있다. 기존 매직 트랙패드보다 면적이 30% 가까이 늘어났고 (가로 16cm * 세로 11.49cm) 같이 출시된 [[매직 키보드|키보드]]와 [[매직 마우스 #s-3|마우스]]처럼 배터리가 라이트닝 단자로 충전되는 내장식 충전지로 변경되었다. 역시 매직 키보드와 동일하게 라이트닝 케이블을 맥과 연결하면 유선으로도 사용 가능. 제일 큰 기능적 변경점으로는 포스 터치 기능의 추가. 맥북에 달려있는 그것과 모든면에서 동일하다. 덕분에 클릭을 물리적 버튼으로 해결했던 전작과는 달리[* 상단으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클릭하기가 힘들어지는 단점이 있었다] 트랙패드의 모든 영역에서 클릭이 잘 된다고 한다. 다만 가격이 기존의 85,000원에서 '''169,000원'''으로 두배 가까이 오르면서 안그래도 비싼감이 있었던 제품이 더더욱 비싸졌다(...) 해외에서도 압력 센서 + 탭틱 엔진 + 라이트닝 케이블이 추가된 것 치고는 너무 비싸다는 평가가 대다수. 가격이 올라서 더이상 무료 번들이 아니게 되었다. 매직 마우스 2를 선택하면 무료지만 매직 트랙패드 2는 추가로 금액을 더 지불해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매직 트랙패드 2의 몸값이 더 오름으로써 최후의 승자는 트랙패드가 되었다.~~ == 연관항목 == * [[매직 마우스]] [각주] [[분류:Apple의 하드웨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애플 Magic 제품군 (원본 보기) Magic Trackpad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