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일본 [[에로게]] 브랜드. 저가형 [[누키게]]에 주력하는 [[Norn]]의 자매 회사. 역시 저가형 게임에 주력하고 있으나 문제는 주로 내놓는 장르가 '''[[NTR]]'''. 프로 계열 회사들 중 대놓고 NTR을 표방한 아틀리에 사쿠라와 함께 저가형 방면에서 (안 좋은 의미로) 쌍벽을 이루고 있으며 원래부터 취향을 꽤 타는 이쪽 장르 중에서도 그 장르가 꽤 심하다. 주 내용은 무력하기 짝이 없는 남주인공과 마찬가지로 무력한 히로인이 사정없이 능욕당하는 것이 ~~병맛적 시나리오~~ 주. 심지어는 선택지도 없는 경우도 있고 그저 당하고 끝나는 것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병크적~~ 레벨이다 보니 이게 게임이라 할지 전자적 소프트웨어에 속하는 포르노 [[비주얼 노벨]]인지 헷갈린다는 평가. 같은 계열의 아틀리에 사쿠라나 동인의 디젤마인이 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여러 루트를 즐기는 게임다운 재미를 제공하는 것과는 천지차이. [[고어]] 등 하드한 면은 없지만 다른 의미에서 뭔가 찝찝한 게임을 양산하고 있다. 그러나 계속 나오는 걸로 봐서 마니악한 계층에서 꾸준히 소비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성진국의 위엄~~ 한번 출시했던 NTR 게임의 후속작으로 '''NTR 후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을 발매하기도 했다. ~~필요없어!!~~ 사실 NTR만 내놓은 건 아니고 애초에 짧고 간단한 볼륨으로 그냥 [[누키게]]를 내놓기도 했지만 이마저도 어두운 소재를 사용 했다고 느낄만한 불륜이나 능욕 같은 테마의 게임을 내놓았다. 2010년 9월 기준으로 NTR계열에 주력하였으며 이후 능욕 쪽으로 옮겨가고 있다. 그나마 초반에는 인터페이스도 제법 괜찮았고 [[불륜]]작의 경우 나름 불륜 여성의 심리나 배경도 묘사하려 노력했으나 2010년 이후 작품들은 [[그런 거 없다]]. 설정부터가 말도 안 되는 설정이 많아서 초기작과 같은 세심함은 없고 협박/강간에 억지로 능욕된 여성이 조교된다는 ~~왕도적~~ 설정이 많다. 이런데도 '''선택지 없음'''(…). 최근에는 1인 히로인, ntr물로는 한계를 느꼈는지 히로인 수를 늘리고 집단 조교물 등을 주로 제작하고 있다.~~이게 잘된건지, 잘못된건지...~~ 소속 원화가는 이시이 아키라. 그림체도 괜찮고 CG도 점차 나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회사의 스토리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어 팬들의 눈물을 자아내고 있다. 뜬금없이 2015년 1월 22일, [[스팀(플랫폼)|스팀]]을 통해 [[Norn]], Miel에 등장하는 역대 히로인을 활용한 [[리치마작]] 게임인 [[http://store.steampowered.com/app/338060/|Mahjong Pretty Girls Battle]]이 발매되었다[* 실제 개발은 Zoo라는 회사에서 이루어졌다.]. 당연히 성묘사에 예민한 스팀답게 탈의요소는 전무하며, 현재는 싱글 플레이만 가능하나 멀티도 지원할 의향이 있다고. 당연히 Miel 홈페이지에도 [[https://www.facebook.com/MahjongPrettyGirlsBattle|공식 페이스북]]으로 연결되는 링크를 마련해 두었다. 6월 22일, 후속작(?)으로 [[http://store.steampowered.com/app/379960/|Mahjong Pretty Girls Battle : School Girls Edition]]이 발매되었다. 사실상 전작 캐릭터에 교복을 입힌 것으로 보인다. 그 이후로도 캐릭터를 유용한 보드게임들을 내놓고 있지만 평은 갈리는 편. 여담이지만 거의 모든 작품이 그런 건 아니지만 다른 에로게 브랜드에 비해 유두 피어싱이 자주 나오는 편이다. Miel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