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투니버스에서 《마이 리틀 포니》라는 제목으로 방송하는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rd1=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 [include(틀:다른 뜻1, other1=4chan 게시판, rd1=mlp(4chan))] * [[리더십|Master of Leadership Programme (MLP)]]을 찾아오셨나요?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en/thumb/b/b9/My_Little_Pony_G4_logo.svg/640px-My_Little_Pony_G4_logo.svg.png?width=150&align=right [목차] == 개요 == 주로 여아를 겨냥한 [[장난감]]으로 시작해 명실 상부한 캐릭터 상품으로 자리잡은[* 장난감 뿐만 아니라 문구 용품 등 [[http://www.mylittleponynews.com/search/label/Merchandise|정말 별의 별게 다 나온다]].] [[해즈브로]]의 [[미디어 믹스|미디어 프랜차이즈]]. 1982년 일러스트레이터 [[보니 재컬리]]에 의해 창안되었다. 남아 대상 [[트랜스포머]]에 대응한다고 할 수 있는데, 따지자면 위상은 트랜스포머보다는 많이 못한 편이다. 완구 퀄리티도 나쁜 건 아니지만 다른 여아대상 완구보다 그다지 독보적인 것은 아니다. 트랜스포머도 침체기가 있었지만 포니의 침체기는 상당히 심했다. 일본에서는 1세대 때 해즈브로와 인연이 있는 [[타카라]]가 출시했으나, 2세대 때는 [[토미]][* 해즈브로가 [[노무라 토이]]를 인수해 일본법인을 만들었으나, 이후 [[토미]]에 매각하고 철수한 상태였다. 물론 그 동안에도 타카라가 보유한 일부 권리([[트랜스포머]] 등)는 유지되었다.]가 판매를 맡았고, 3세대때는 [[타카라토미]]가 수입해 판매했다. 그러나 2013년부터는 We've 사와 [[부시로드]]가 4세대 장난감을 일본에서 판매하게 되었다. 정황상 We've 사가 라이선싱을 맡고 부시로드가 홍보활동 등을 맡는 듯. ''Friendship is Magic''도 4월 중에 일본내 방송이 확정됐다. 이전 세대의 애니메이션 작품은 일본에 들어간 적 없는 듯하다.[[http://www.animate.tv/news/details.php?id=1358405962|#]] 그러나 제대로 어필을 하지 못했는지 어느새 [[세가 사미 홀딩스|세가 토이즈]]로 라이선스가 넘어갔는데, 거기로 넘어와서는 주로 1세대 위주로 레트로(...) 콘셉트로 전개하는 듯 하다. == 역사, 관련 매체 및 배경 무대 == http://3.bp.blogspot.com/-gg6qytkPpoc/UI7gAoXDYeI/AAAAAAAAOjg/koTRXf9-QGA/s1600/mlplogo.png 트랜스포머 G1[* 1990년대 초에 새로 단장한 트랜스포머 Generation 2를 내놨는데, 이를 두고 마니아들이 이 이전 제품군을 Generation 1(1세대)이라 부르기 시작했으며, 이후 해즈브로 사가 트랜스포머 초기 제품군과 관련된 작품에 공식적으로 Generation 1을 사용했다.]과는 달리 해즈브로 측은 대외적으로 My Little Pony 제품군에 시기를 구분하는 말을 따로 붙이지 않으며, G 몇이니 몇 세대니 하는 말은 팬들이 주로 사용한다. ~~어쩌면 MLP 팬들이 트포 팬들의 행동을 배운 걸지도?~~ 다만 (이른바) 4세대 장난감 중에서 최근에 출시된 제품 중 일부에 그냥 My Little Pony 대신에 TV 프로그램의 제목인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이 붙는 일은 있다. === 시초: My Pretty Pony === 1981년 발매. 이 때에는 실제 조랑말에 가까운 디자인이었다.[[http://www.kimsites.net/dreamvalley/my_pretty_pony.html|#]] === 1세대 (1982-1992) === * 특징: 본격적인 라인업의 시작. 미국에서는 1992년, 이외 지역에서는 1995년에 판매중단. [[조랑말|어스 포니]]와 [[유니콘]], [[페가수스]]가 이 시기에 나오면서 시리즈의 특징은 이 때 확립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이 시기에 [[해마]]가 모티브인 Seapony도 나왔었다. (이후 세대에서는 안 나오지만.) [* 하지만 4세대 2차창작중 가끔식 등장하긴한다. --당장 라이라 항목만 봐도...--] 국내에서는 93년도에 [[영실업]]을 통해 소량 스티커 정발. 하지만 같이 유통한 트랜스포머 비스트워즈 보다 판매량은 낮아 1년도 못 버텼다고 한다. 그래서 3세대가 국내에 수입되지 않은 이유도 이 때문이라고 추측하는 팬들도 있다. 이 이전과 이후에도 국내에 정발된 여부가 있는 지는 [[추가바람]]. * 관련 매체: * My Little Pony 하면 1세대 장난감이나 80년대 중반의 애니메이션부터 떠올리는 사람들이 꽤 있다. 심지어 Friendship is Magic이 인터넷에서 유행을 탈 때 초창기에는 유행을 다루는 기사에서 80년대 걸 먼저 꺼내는 게 있었을 정도.[* 그럴 수 밖에 없기도 한 것이, '''지금의 어른들'''이 어릴 때 봤을 물건은 이거니까. 이쪽이 인지도가 높아도 할 말 없다. --당장 [[로봇 치킨]]만 봐도 이 시기 서브컬쳐를 패러디한게 상당수다.--] 이 시기는 해즈브로가 본격적으로 미디어 전략 중 하나로 영상매체를 활용한 시기다. [[트랜스포머]], [[G.I. Joe]], 환상의 소녀 젬 등도 여기에 해당한다 하겠다. 이 시기에 해즈브로는 [[마블]]과 손을 잡고 있었고, 애니메이션도 Marvel Productions와 Sunbow Entertainment[* 당시 해즈브로가 광고 제작을 맡긴 회사와 연관이 있었다고 한다. 트랜스포머 1세대도 이 곳과 마블에서 제작.]에서 제작되었다. 국내에서 [[서독]] 혹은 [[독일]] 작품으로 잘못 소개하는 데가 있는 듯하나, 엄연히 미국 작품이다. 독일 쪽은 오히려 어떤 형태로도 참여한 적 없으며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 첫 두 작품과 극장판]과 한국의 [[AKOM]][[http://www.akomkorea.com/|#]][* 신능균([[넬슨 신]])의 애니메이션 회사로 [[트랜스포머]] 1세대와 [[심슨]] 가족의 제작에 참여한 것이 유명하다. 이후 북한과 합작하여 왕후 [[심청]]을 만들었다. 월간 [[애니메이툰]]을 발행하는 그 회사 맞다.]이 하청으로 참여한 적은 있다. * 1984년에 약 22분 짜리 첫 TV 애니메이션이 [[파일럿]]으로 나왔으며[* 원래는 그냥 My Little Pony로 방영되었으나, 이후에 My Little Pony 'n Friends의 일부로 방송될 때는 "Rescue at Midnight Castle"로 제목을 바꾸었다. 참고로 여기 등장한 악당 티렉(MBC에서 방송될 때의 이름을 [[확인바람]].)은 후에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강적#s-6|MLP:FiM 시즌 4에 등장하는 티렉]]의 모티브가 되었다.], 85년에는 ''Escape from Catrina''가 나왔다. 이 두 작품은 나중에 각각 두 부분으로 나누어 편집되어 ''My Little Pony 'n Friends''의 일부로 다시 방송되었다. * 1986년에는 장편 극장 애니메이션 영화인 ''[[My Little Pony: The Movie|]]''가 제작되어 미국에서 개봉하였다. 한국에도 나온 적은 있는데... 해당 문서 참고. * 이후, 86년 가을에 10 몇 분 짜리 에피소드가 ''My Little Pony {{{'}}}n Friends''의 한 파트로 미국에서 방송을 시작한다. ''My Little Pony {{{'}}}n Friends''는 귀염둥이 포니(''My Little Pony'')가 첫번째 파트를, 꿈나라 친구들(''MoonDreamers'')이나 반딧불 친구들 (''Glo Friends''), 감자마을 친구들 (''Potato Head Kids'')[* 죄다 [[해즈브로]]의 다른 제품이 소재다. ''Glo Friends''의 Glo Worm, ''Potato Head Kids''의 Mr. Potato Head, 그리고 MoonDreamers 모두 해즈브로가 만들거나 당시에 제조했던 제품이다.] 중 하나가 두번째 파트를 이루는 프로그램이다. 단편의 내용은 여러 편 죽 이어지는 것도 있지만 한편으로 딱 끝나는 것도 있음. 전국 방송망을 거치지 않고 [[신디케이션|미국 내 지역 방송국에 프로그램을 개벌판매하는 형식]]([[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630|#]])으로 배포됐기 때문에 뚜렷한 첫방송 일자는 없으며 지역별로 방송일자가 상이할 수 있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http://en.wikipedia.org/wiki/My_Little_Pony_(TV_series)|위키백과 영어판에 있는 문서]]에는 방영 일자가 딱 나와있다(...)] 한편 미국 밖에서는 ''My Little Pony''는 물론 ''Glo Friends'', ''Potato Head Kids'', 그리고 ''MoonDreamers'' 모두 개별 프로그램으로 방송되었다. 한국에서는 ''My Little Pony'' 부분이 귀염둥이 포니라는 제목으로 [[MBC]]에서 1989년 3월 30일부터 6월 14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6시쯤에 방영되었다. (당시 기사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9032400209216006&editNo=2&publishDate=1989-03-24&officeId=00020&pageNo=16&printNo=20763&publishType=00020&from=news|1 #]],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9060900329212016&editNo=3&publishDate=1989-06-09&officeId=00032&pageNo=12&printNo=13447&publishType=00020&from=news|2 #]]) 기사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6월 15일 이후로 ''My Little Pony {{{'}}}n Friends''의 다른 파트가 귀염둥이 친구들이란 제목으로 따로 방송된 듯하다.[* 이때 Glo Friends는 반딧불 친구들로, Potato Head Kids는 감자마을 친구들로, 그리고 MoonDreamers는 꿈나라 친구들로 번역되어 방영되었다.] 또한 첫 번째 기사로 미루어 볼 때 포니들의 이름은 [[현지화|개명]]된 듯 하다. 그러나 [[http://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89101100209211002&editNo=2&printCount=1&publishDate=1989-10-11&officeId=00020&pageNo=11&printNo=20931&publishType=00020|이기사]]를 보고 추측 해보면 귀여운 조랑말 쪽에서는 개명은 안한 듯 하다. (아는 분이 [[추가바람]].) ~~도대체 모모하고 뽀뽀가 누구지? 아는 사람?~~ * 1992년에 ''My Little Pony Tales''[* 이야기(tale)와 [[포니테일]](tail)을 이용한 말장난.]가 미국에서[* [[http://en.wikipedia.org/wiki/My_Little_Pony_Tales|위키페디아 영어판의 문서]]에서는 방송사가 [[디즈니 채널]]로 기재되어있었는데, 언제부턴가 누군가가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630|Syndicated]]로 바꿔놨다. 뭐가 어떻게 된 건지는 아무도 모른다.] 방송되었는데, 이번엔 Sunbow Entertainment 제작에 AKOM이 하청으로 참여했다. (국내 방영 여부 같은 걸 아는 사람은 [[추가바람]]) 2세대의 작품으로 오해하는 사람이 있지만 이건 엄연히 1세대에 속한다. * 배경 무대: Ponyland에 있는 꿈의 동산(Dream Valley) 라는 듯 ~~어렸을 적 TV로 귀염둥이 포니를 봤던 사람들은 국내 정발명이 뭔지 알리라 믿는다.~~ * 여담으로 2005년에 일부 1세대 에피소드를 DVD로 만든 적이 있음. (My Little Pony: The Complete Series랑은 별개다.) === 2세대 (1997-1999) === * 특징: 판타지풍 배경을 탈피해서 뭔가 현실과 조합을 시켜보려고 했는데 1세대보다 특색이 없어 반응이 시들했다. 하도 인기가 없어서 미국에서는 1999년에 판매를 중단했다. 그래도 다른 지역에서는 2003년까지 계속 갔다고 한다. * 관련 매체: 미국 본토에서 인기가 시들해서 제작된 애니메이션 작품은 없다. 하지만 ''My Little Pony: Friendship Gardens''라는 비디오 게임은 나왔다. 그런데 요새 취급은 왜 이름을 아래 4세대의 TV 애니메이션과 헷갈리게 지었냐고들 한다. * 배경 무대: 미국에서는 Friendship Gardens에 산다는 설정을 내놓았는데 유럽에서는 Ponyland로 바꿨다고 한다. 이유는 불명. === 3세대와 3.5세대 (2003-2009) === * 특징: * 장난감 및 매체 등을 통틀어 3세대는 크게 초기와 Core 7[* 주인공 구성과 설정을 수정었으나 외관을 유지하였다.--약간의 디자인 변경은 덤--], 그리고 3.5 세대[* Core 7과 대부분이 동일하나, 외관이 바뀌었다.]으로 세 시기로 나뉜다. * 이와 별개로 3.5세대 이전에 미니어처 플라스틱 피겨인 ~~갈기와 꼬리를 꾸밀 수 없는~~ Ponyville 제품군을 내놓기도 했다. * 이것과 별도로 Newborn Cuties가 발매되었으며, 이는 4세대에도 이어지고 있다. * 관련 매체: * 3세대와 3.5세대 관련 애니메이션은 장편이건 단편이건 죄다 direct-to-VHS나 direct-to-DVD로 출시되었다. (3.5세대의 경우 2개의 5분짜리 애피소드가 배포된 적도 있다. --솔직히 11분짜리 에피소드 담는데 DVD를 쓰기엔 아깝지 않는가...--[* 참고로 남은 용량은 OST와 같이 다른요소로 채워져 있었다고 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Twinkle Wish Adventure에 Waiting for the Winter Wishes Festival 그리고 3개의 애피소드를 묶어 파는 A Very Pony Place(Positively Pink, Come Back, Lily Lightly, Two for the Sky) 그외에도 쫌 장편인 애피소드에서는 OST를 꼭 넣어주었다. 물론 예외도 있다 The Biggest Tea Party의 경우 인형탈극 에피소드 하나만 넣어주었다.]) (일본 애니로 치면 [[OVA]]인 셈) 그래도 TV로 방송해주는 데가 있었다는 모양. SD Entertainment 제작. * 3세대 초기의 마지막 작으로 The World's Biggest Tea Party라는 뮤지컬을 한적이 있는데...Newborn 보다 더 흑역사 취급을 받고 있다. * 종전의 3세대 애니와 별도로, Newborn Cuties와 연계한 Once Upon a My Little Pony Time이 만들어 졌는데, 마니아들 사이에서 [[흑역사]]로 취급받고 있다. ~~모두 [[스타워즈 홀리데이 스페셜]] 수준으로 기겁하겠군~~ 딱봐도 너무 대충 만든 티가 난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SD Entertainment가 계속 3세대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온 데 비해 이건 Kunoichi라는 회사가 만들었다. * 배경 무대: Ponyville Core 7 이후의 3세대 애니의 주제가([[http://youtu.be/Vo13WMTQJ84|Core 7]], [[http://youtu.be/N48yB5H6ZBo|3.5 세대]])[* 3세대 초기에는 오프닝이란 것이 없었다. 에피소드명 띄우던가 My Little Pony 로고 띄우다가 에피소드명 띄우는게 전부다.]가 4세대 팬들 사이에서 개그 거리가 되고 있다. 가사의 내용이 당시 캐릭터를 간단하게 소개한건데[* [[https://youtu.be/ZiTVSjlTcvc|참고로 4세대 풀버젼 오프닝에도 주인공 소개가 들어갔다.]]], Core 7 이후와 4세대의 이름과 외관이 같은 캐릭터의 상당히 대비되는 행동 변화가 원인인 듯. 그 중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이 "[[레인보우 대시|Rainbow Dash]] always dresses in ~~[[강남스타일|Gangnam]]~~ style"이라는 소절.[* [[레인보우 대시]]는 4세대에서는 활동적인 [[톰보이]] 기질이 있는 페가수스지만, Core 7 이후의 3세대에서는 말 그대로 잘 차려 입는 패셔니스타 포니라는 설정이 있었기 때문이다.] ([[https://youtu.be/PF2AiVBjIz8|3.5세대 풀버전]] === 4세대 (2010-) === * [[My Little Pony/4세대]] == 큐티 마크 == 1세대 포니때부터 들어간 캐릭터 특유의 문양. 캐릭터끼리 헷갈리지 말라는 것 외에 새겨지는 이유는 4세대 이전까지는 작중에서 설명된 적이 없다. Core 7 부터 이런 문양을 큐티 마크라 부르게 되었으며,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때 새겨진다는 설정은 4세대 부터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큐티 마크가 연계 매체에서 중요하게 다뤄진 것 역시 대략 4세대 부터다. 브로니 계층의 수가 늘어나면서 큐티 마크와 관련된 논쟁과 고찰이 계속되고 있다. 결정론(운명론)과 비결정론, 큐티 마크의 유전 여부, 성격과 경험 및 양육 환경의 반영 여부, 이름과 큐티 마크의 관계, 큐티 마크의 종류에 따른 특성과 의미의 발현 방식 등... ~~이제는 [[심리학]]을 넘어서 존재론 철학까지~~ 물론 이에 대해 해즈브로에서 내놓은 공식 설정은 아직 없다. 4세대에서의 설정은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설정]]을 참고. == 성인 팬들 == 아이들만 [[포켓몬스터]]를 즐기란 법이 없듯 ~~[[알까기]] 라는 게 존재하면서부터 이 게임은 아동용이 아닌데?~~ My Little Pony를 취미생활 삼는, 목표 소비자층을 벗어난 성인들이 있다. 장난감이나 관련 상품을 수집하는 부류가 있고, 2차 창작 및 동인 활동을 하는 부류가 있다. 2차 창작 활동은 __2010년 10월 이전__에도 있었는데, 굳이 2010년 10월을 강조하는 이유는 이 시기 이후로 [[브로니]]라는 신흥 팬덤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시기에는 미국 기준으로 2010년 10월 10일에 [[The Hub]]에서 개국과 동시에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를 방영하기 시작한 날이다.] 수집가들이나 이전 세대 위주 팬들은 브로니들에 비해 조용한 편이다. 여담이지만 성인 팬덤 문화 중에서도 이 계열의 뮤지션들이 유튜브에서 FIM 관련 음악/뮤비를 많이 올린 것으로 유명하다. 그 중에서 The Living Tombstone 이라는 이스라엘 출신 브로니가 제일 유명하다고 한다. FiM 팬들과 관련된 내용은 [[브로니]]와 [[My Little Pony: Friendship is Magic/2차 창작]]을 참고. [[분류:미국 애니메이션]][[분류:장난감]]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My Little Pony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