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한국 영화 [[마이웨이]]에 대한 내용은 해당 문서로. [목차] == [[프랭크 시나트라]]의 [[1969년]] 곡 == === 개요 === [[프랭크 시나트라]]가 1969년에 발표한 그의 대표곡. 성공한 영화배우이자 가수로 승승장구하던 프랭크 시내트라는 이 노래를 낼 1969년 당시에는 이혼과 영화 사업 실패로 연예계를 은퇴하려는 생각까지 하고 있었던 슬럼프를 겪고 있었다. 이 때 그의 나이는 이미 노년을 바라보는 54세. 참고로 그는 1998년에 세상을 떠났다. 평소 그를 존경하던 젊은 작곡가 폴 앵카(Paul Anka, 1941~ )는 '팝계의 대선배'에게 이 곡을 건넸고, 결국 이 노래는 프랭크 시나트라가 제2의 전성기를 열수 있는 전환점이 되었다. 다만 이 노래의 가락 자체는 앵카가 지은 것이 아니라 Comme d'habitude(습관대로)라는 샹송의 곡조를 듣고 반한 그가 즉석에서 노랫말을 붙여본 것이라고 전해진다.[* 원래 이 곡을 커버하려고 했던 [[데이빗 보위]]는 앵카가 선수를 치자 자신의 작업물을 바탕으로 새 곡을 만드는데 이 곡이 바로 보위의 명곡 [[라이프 온 마스|Life on Mars?]]이다.] 발표 당시에는 빌보드 차트 20위권에 머물렀지만 그 후 [[엘비스 프레슬리]]를 비롯한 수많은 가수들이 리메이크했고, 지금까지도 팝송계에서도 불후의 명곡으로 꼽히고 있다. 한 때 [[삼성카드]] CF의 [[BGM]]으로 쓰여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처음엔 가사 없는 곡으로만 나오다가 나중에는 [[정우성]]이 모델로 나와서 직접 불렀다. [[영국]]의 장례식장에서 가장 많이 틀어놓는 곡이라고 하는데, 가사 자체가 생을 마감하는 사람이 자기 일생을 돌아보는 내용이기도 하다. [[이소룡]]도 이 노래를 좋아하여 미리 써둔 유언장에 장례식에 이 노래를 틀어달라고 하여 이 노래가 틀어진 적이 있다. 또한 축구 명감독 [[거스 히딩크]]의 18번곡이기도 하며, 간혹 스포츠 스타의 은퇴식 때 이 노래를 틀기도 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예가 바로 [[박철순]] 투수 은퇴식이었다. 영화 《[[박봉곤 가출사건]]》에서도 박철순의 은퇴식 때 마이 웨이가 감명깊었다는 대사가 나온다. [[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 [[http://complementarycontrast.tistory.com/entry/캐피탈리즘-호-하는-만화-28|28화]]도 이 노래를 배경음악으로 사용했으며 이 노래의 가사에 맞춰 진행된다. 28화만큼은 꼭 배경음악을 재생하고 감상할 것을 추천할 정도로 주인공이 겪은 파란만장한 인생 역정에 어울린다.[* 이쪽도 한 가지 옥에 티가 있다면, 주인공 [[루세트]]는 여자인데 가사에선 기본적으로 He, Himself 등 남성형 대명사를 쓰고 있다는 것. 하지만 그렇다고 여성형 대명사로 바꾸면 노래에 맞춰서 보다가 어색함을 느낄 수도 있을테니 그대로 쓴 듯.] [[김영삼]] 전 대통령 사망 후 [[굽시니스트]]가 [[본격 시사인 만화]] 429호에서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37|YS가 부릅니다 'My way']]라는 이름으로 그의 인생을 반추했다[* 시기상으로 볼 때 위 [[캐피탈리즘 호 하는 만화]]를 카피한 듯 하다][* 한 가지 옥에 티라면, [[김영삼 질산 테러 사건]] 컷에서 병에 [[아세트산|CH3COO...]]라 적혀 있다. 아마 '초산 테러 사건'으로 알려져 있기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적은 듯. (질산은 HNO₃이라 적어야 맞는다)]. {{{#!html <object width="420" height="31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6E2hYDIFDIU?version=3&hl=ko_KR"></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6E2hYDIFDIU?version=3&hl=ko_KR"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embed></object> }}} === 가사 === >And now the end is near (이제 죽음이 가까워져서)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내 삶의 마지막 장이 내려가려 하네.) >my friend, I'll say it clear (내 친구여, 확실히 말해둘 게 있다네.)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잘 알고 있는 나의 이야기들 말일세.) >I've lived a life that's full, (난 충만한 인생을 살았고) >I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할 수 있는 모든 길을 걸어보았다네.)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I did it my way (내 방식대로 해왔다는 걸세.) > >Regrets. I've had a few (후회라... 없지는 않지.)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그러나 입밖으로 낼 정도는 아니었어.) >I did what I had to do (나는 내가 해야 할 일을 다했고) >and saw it throught without exemption (빠짐없이 모두 해내었지.) >I planned each chartered course (나는 내 인생을 계획했고)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 way (그 길을 한걸음씩 한걸음씩 걸어왔다네.)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그러나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I did it my way (내 방식대로 해왔다는 거야.) > >Yes, there were times, (그래, 그럴 때도 있었지.) >I'm sure you knew (자네도 물론 알고 있겠지만)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과욕을 부렸던 때도 있었다네.)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그러나 그런 것들에 대해 의문이 들었다해도) >I ate it up and spit it out (산전수전 겪다가 결국 해내었다네.) >I faced it all (모든 것에 정면으로 맞섰고) >and I stood tall (당당히 버텨냈다네.) >and did it my way (그리고 내 방식대로 해내었지.) >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난 사랑도 했고, 웃고 울기도 했다네.)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충족도, 상실도 겪었지.) >And now as tears subside (그런데 이제 눈물이 가라앉고 보니) >I find it all so amusing (재미있게 느껴진단 말이야.) >To think I did all that (내가 그런 일을 다 해냈다고 생각하니) >And may I say, (이렇게 말할 수도 있겠지,) >Not in a shy way (부끄럽지 않게 말이야.) >"Oh,no,oh,no not me... ("아니, 아니. 나는 아니야.) >I did it my way." (나는 내 방식대로 했어.") > >For what is a man? (남자란 무엇인가?) >What has he got? (그가 가진 것이 무엇인가?) >if not himself then he has naught! (자기 자신이 아니면 아무것도 없지!)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스스로가 느끼는 바를 말하는 것이지)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비굴한 자들의 말이 아니라) >The record shows (지난 세월이 보여줘왔듯) >I took the blows (난 시련들을 마주해왔지만) >And did it my way (내 방식대로 견뎠다네.) > >Yes, (그래.) >It was my way... (그것이 바로 내가 걸어온 인생이라네...) === 관련 사례 === http://www.etobang.com/data/mw.cheditor/150831/64f2b5fdbb6a8fc74eb749cfe75ec5fa_B9YVIzIPneRXCOh2wa.jpg http://www.etobang.com/data/mw.cheditor/150831/64f2b5fdbb6a8fc74eb749cfe75ec5fa_lYH4POo4WhR7.jpg http://www.kobis.or.kr/upload/up_img/2011/01/mov_GHCCF9_20110115051433_1.jpg * [[남아공]] 영화《승리자》(''The Winners'', 1974)가 이 제목으로도 알려져 있다.이 노래가 주제가로 쓰였기에 마이 웨이라는 부제목으로도 알려져 있다. 지금은 듣보잡이 되었지만 1975년 [[광복절]]에 국내에 개봉해 그해 외화 2위기록인 서울 35만 5천 관객을 기록하며 대박을 거뒀다. 그해,외화 1위 흥행이 바로 [[엑소시스트]](49만). 여담인데 한국 영화 흥행 1위는 36만 관객을 기록한 [[영자의 전성시대]]. 더불어 80년대 국내에서도 방영되었고 [[1988 서울 올림픽]] 특선으로 스포츠 영화가 특별 방영되거나 소개될 때 이 작품도 이 노래를 배경으로 소개된 바 있다. 줄거리는 아들들이 반항기에 접어들고 뭐 중후년으로 멀쩡히 살아있던 주인공이 가정불화와 여러 모로 시달리고 아들 몇몇은 사고로 죽는 불행이 닥쳐오자 젊은 시절에 하던 [[마라톤]]을 하는 줄거리. 막판에 그래도 다 완주하던 터에 쓰러졌다가 다시 일어나 기어코 결승점을 넘게 된다. * 또한 [[펑크 록]] 그룹인 [[섹스 피스톨즈]]의 베이시스트, [[시드 비셔스]]가 괴랄하게(...) 리메이크하여 부르기도 하였다. 원곡과는 영 다른 분위기인데, 이는 기성세대에 대한 반항(일명 펑크정신)을 온몸으로 나타낸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 * [[마틴 스코세이지]]의 《[[좋은 친구들]]》, [[곽경택]]의 《[[친구]]》 등~~친구 주제가?~~ 각종 영화에서 주제곡으로 쓰인다. 마이 웨이는 단지 노래가 배경음악으로 쓰이는 것만이 아니라 영화의 주제와 밀접하게 연관되는 경향이 있다. 워낙 비장한 노래이고, 가사를 관객들이 대강 알고 있어서. * [[스펀지]]나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서프라이즈]] 등에 따르면 필리핀에서는 이 노래가 죽음을 부르는 저주받은 곡이라는 도시전설이 유명했었는데, 이 곡이 부르기 어려워 목소리가 높거나 낮아서 잘 부르지 못하면 시비로 이어지고,노래를 잘하는 사람이 많은 필리핀에서는 노래를 부르지 못하면 조롱을 당하기 쉽다고 하는 데다가, 이곡의 가사[* 특히 'When there was doubt…ate it up and spit it out. I did it my way' 부분이 사람들을 자극하기 쉬운 부분이라고..]가 사람의 심기를 건드리기에 이 노래로 인해 살인사건이 늘어났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필리핀 일부 노래방에서는 아예 이 곡을 삭제시켜 버렸다. 물론 출처가 출처인지라 사실인지는 불명. * 1989년 소련의 [[미하일 고르바초프]]는 [[레오니트 브레즈네프|브레즈네프 독트린]]을 폐기하는 대신 '동구권 국가들 자신의 길은 국가 스스로가 결정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며 My Way의 마지막 부분의 가사인 '''"... and (I) did it my way"'''를 인용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러한 근간의 정책에 대해 '''시나트라 독트린'''이라는 이름을 붙였고, 고르바초프의 이 발언은 [[냉전]]을 종식시키는 데 촉매제가 됐다. --하지만 고르비 본인은 쿠데타로 서기장 권좌에서 물러나고(...)-- * [[http://www.loveoffice.co.kr/web/product/big/mili10cm_973.jpg|문국사에서 만드는 원고지 표지]]에 이 노래의 1~3절 가사가 실려 있다. * 리쌍의 멤버 둘이 [[1999년]] [[허니패밀리]]로 활동하던 시절, [[남자이야기]]라는 노래를 냈는데 이 노래를 샘플링하였다. == [[펌프 잇 업]]의 수록곡 == * 상위 항목: [[펌프 잇 업/수록곡]] ||<:> 최초 수록 버전 ||||<:> [[펌프 잇 업 THE REBIRTH|Pump It Up Rebirth]] || ||<:> 아티스트 ||||<:> [[Banya|BanYa]] || ||<:> BPM ||||<:> 118 || ||<:> 채널 ||||<:> Original Tunes / Extra ~ Prex 3 || ||||||||||<:><#DDDDDD> 레벨 데이터 ※[[펌프 잇 업 2015 PRIME|Prime]] 기준 || ||<:> 타입 ||||<:> 레벨 || ||<|4><:> Normal ||<#ff5400> {{{#white Single}}} || 3 / 5 / 8 / 12 || ||<#00881a> {{{#white Double}}} || 15 || ||<#cd00cb> {{{#white Single Perf.}}} || 2 || ||<#0048ff> {{{#white Double Perf.}}} || 4 / 6 || === 채보 구성 === === 싱글 === Lv.3 - [[추가바람]] Lv.5 - [[추가바람]] Lv.8 - [[추가바람]] Lv.12 - [[추가바람]] === 더블 === Lv.15 - [[추가바람]] == [[노바1492]] 테마곡이자 주제가 == 노바1492 주제가곡중 하나로 노바1492의 배경인 38~9세기의 앞으로 벌어질 신비한 미래지만 암울함이 있는곡이다. 여성보컬의 잔잔하고 허스키한것이 특징이고 배틀보다는 퀘스트에서 더 잘 나온다. 레드존처럼 혼성 포인트가 있으며 레드존과 같이 5 Minute Rap(5분 랩) 후속곡이다. [[분류:가요]][[분류:펌프 잇 업 수록곡]] My Way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