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2차 세계대전/일본 항공병기)] [Include(틀:항공병기 둘러보기)] http://aerobarbariansgrup.com/IMAGENES%20JAPON%20sgm/kawanishi%20n1k%20kyofu%20rex.jpg 川西 N1K 強風 Kawanishi N1K "Rex" Kyofu [목차] == 제원 == * N1K1 쿄후11형 기준. * 분류 : 단발 단좌 수상전투기 * 전장 : 10.58m * 전폭 : 12.0m * 전고 : 4.75m * 주익면적 : 23.5 m² * 자체중량 : 2,700 kg * 전비중량 : 3,500 kg * 엔진 : 미츠비시 카세이13형 , 1,460마력 * 최대속력 : 488.9km/h * 순항속도 : 352km/h * 항속거리 : 4.8시간 * 상승력 : 4,000m 까지 4분11초 * 무장 * 양 주익에 [[99식 기총|99식]] 2호 3형 20mm [[기관포]] 2문(각 탄약 60발), 97식3형개2 7.7mm기총 2문(각 500발) * 30kg 폭탄 2개 == 개요 ==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군 해군]]의 수상 [[전투기]]. 간단히 말해서 바퀴 대신 플로트를 장비하여 물 위에서 뜨고 내리는 녀석이다. 주력전투기의 보조역으로 개발된 기체로서 사실 이런 수상기 자체는 딱히 특이한 기체는 아니며, 1차대전 이전까진 다양한 수상기가 개발, 운용되었으나 이를 2차대전중 실전에 배치한 건 일본 뿐이다. 주위가 온통 바다이니 이해는 가지만. [[A6M]]에 필적하는 높은 기동성을 갖고 있었지만, 수상기 특유의 착륙용 장치인 플로트가 발목을 잡았다. 날렵하게 날아야 할 전투기의 아랫부분에 보트를 매달아둔 꼴이기 때문이다. 한때는 이 보트를 수납이 가능하도록 만들 생각도 했지만 결국 고정식으로 만들게 되었고, 덕분에 [[랜딩 기어]]를 내놓고 다니는 전투기 꼴이 된 것이다. 더군다나 플로트는 랜딩기어보다 훨씬 크고 무거운 데다가, 결정적으로 공기의 저항을 많이 받은 탓에 요구된 574km/h라는 속도는 달성할 수 없었다. 그리 많은 물량이 생산되진 않았지만, 이 전투기에 발전가능성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한 일본군은 여기서 플로트를 떼고, 본격적인 국지전투기로 만들어보자는 발상을 하고 결국 플로트를 제거하고 바퀴를 달아 육상 기지 운용을 위한 개량형을 제작하는데, 이것이 바로 1호 국지전투기 [[N1K-J 시덴]]이다. 전쟁 후반 소수의 기체가 실전에 투입 되었으며, 일본에서 단 둘 뿐인 수상기 에이스중 1명 카츠키 키요미(甲木 清實) 비조장이 1944년 1월16일 암본 부근에서 B-24 1기를 단독격추한 것이 쿄후 최초의 격추로 추정된다. == 미디어 등장 == [[분류:전투기]][[분류:수상 군용기]][[분류:항공 병기/세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2차 세계대전/일본 항공병기 (원본 보기) 틀:항공병기 둘러보기 (원본 보기) N1K 쿄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