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와 유래 == [[영화]]와 [[드라마]], TV방송을 비롯한 영상물에서 실수를 한 장면들. 당연히 의도치 않은 경우가 많지만 이것 자체로 따로 모아서 [[코미디]]를 만드는 경우도 있으며, NG모음들을 모아서 명절이나 드라마 스페셜 방송 때 특집방송을 하기도 한다. 영어로 쓰니까 다들 서양에서 온 줄 알고 있는데, Daum 어학사전에 따르면 [[재플리시]]에서 온 말이라고 한다(エヌ·ジー). 물론 No Good의 줄임말인 것은 맞지만 서양에서는 전혀 쓰이지 않는 표현이다. 미국에서는 아웃테이크(Outtake)나 블루퍼(Blooper)라고 하는데, 후자는 사전의 의미가 "(사람 앞에서의) 큰 실수"이고 전자는 롱테이크 등에 착안하여 최종본에 추가되지 않은(Out) 분량(Take)을 뜻한다. 물론 추가되지 않는 이유는 실수 때문에 각본과 달라져서. == 자매품/유사품 == === 옥에 티 === 개그 요소라는 점에서는 "옥에 티"와 같지만 최종본에 포함되었다는 점이 다르고 '''촬영 당시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다'''는 점이 가장 다르다. 물론 어쩔 수 없었던 점도 종종 있지만 뒷사정이 알려지기 전까진 개그요소화 된다. 영어로는 Mistake(실수)라고 하는데 아웃테이크와 비슷한 의미에서 유래된 듯. 어쩌면 이게 본래 의미일지도 모른다. === 작화붕괴 === 영상물...이라기보단 [[애니메이션]]에 쓰인다. 이것 역시 "실수"로 빚어진 경우가 많으나 "단순히 못 그린다"와는 맥락이 다르다. 예를 들어 [[육손]]이라든가. NG나 옥의 티와는 달리 부각되지 않는 면이 강하며 개그적인 부분도 거의 없다. 이를 이용한 [[드립]]이 불가능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 === 발연기 === 이 쪽은 실수인 것은 맞지만 배우의 평소 연기가 떨어지기 때문인지 NG로 간주하진 않는다. 이를 허용하고 넘어간 감독에게 비난의 화살이 몰리는 듯. == 사례 == === 국내/동양 === 공개된 양을 기준으로 하면 영화보다는 드라마에 많고, 드라마 중에서도 [[사극]]에 몰려 있다. 사극 특성상 분위기 잡는 장면이 많은데 역효과가 한 번 나면 파장이 막대해서 그런 듯. 고증상의 문제도 한몫한다. 서양과 마찬가지로 우리나라도 막상 NG가 터지면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신현준(배우)|신현준]], [[김원희]] 등등. [[성룡]]의 경우 자신이 찍은 코미디 영화 [[스탭롤]]에 NG 영상을 모아놓는 것으로 유명하다. 아예 이것을 마저 봐야 성룡 영화 제대로 봤다는 사람도 나올 정도. 다만 성룡은 거의 모든 액션을 스턴트 없이 하기 때문에 NG가 아니라 추모영화가 될 만한 상황들도 많이 등장한다. 이렇게 NG 영상을 넣은 이유는 위험하니 영화에 나오는 장면을 함부로 따라하지 말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넣은 것이라고 한다. === 서양 === [[양덕후]]의 무서움을 느낄 수 있는 사례 중 하나. 굳이 덕후가 아닌 제작진들의 경우 영화가 그리 심각한 게 아니라면 [[DVD]]에 특전영상 같은 형식으로 끼워넣기도 한다. 또한 시청자나 인터넷 유저들의 경우 이러한 부분들도 하나의 팬심으로 받아들여서 커뮤니티를 만들어 모아놓기도 한다. [[http://www.moviemistakes.com/|Movie Mistakes]]같은 곳이 대표적. 다만 유명한 영화 위주로 되어 있으며 한 때 유명했던 영화 등은 잘 집계되지 않는다. 사진이 없는 건 저작권 문제인 듯 하니 관대하게 넘어가고. [[분류:영상]] NG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