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상위항목 :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Norin the Wary''' ||<width=223px><|6>http://www.cardkingdom.com/media/images/products/standard/121325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겁보 노린'''''[* [[번개의 정령]] 플레이버 텍스트 번역] || || '''마나비용''' || {R}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전설적 생물 — 인간 전사 || ||||<height=160px>플레이어가 주문을 발동하거나 생물이 공격할 때마다 Norin the Wary를 추방한다. 다음 종료단 시작 때 Norin the Wary를 소유자의 조종하에 전장으로 되돌린다. ''"I have a bad feeling about this."''|| || '''공격력/방어력''' || 2/1 ||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Time Spiral]] || 레어 || [[향수]] 테마에 맞게 과거 카드에서 유래된 카드. 이 카드의 유래는 놀랍게도 [[플레이버 텍스트]]로 [[6th Edition]]까지 4장의 카드의 플레이버 텍스트에서 [[몰라 뭐야 그거 무서워]]를 외치면서 도망치는 역할을 맡은 인물이다. 같은 세트에서는 [[Hyalopterous Lemure]]의 플레이버 텍스트에 등장하며 나중에 [[매직 2012 코어세트]]의 [[번개의 정령]] 플레이버 텍스트에서도 [[허세]] 컨셉으로 재등장한다. 카드의 능력으로 들어가게 되면 발비 1에 2/1이면 괜찮지만 달린 능력은 말 그대로 겁쟁이로 상대방이든 나든 주문을 발동하면 도망치고 자기자신을 포함해서 뭐가 공격하든간에 그냥 도망쳐 버린다. 즉 보는 것만으로는 '''그야말로 [[니코니코 유희왕 사전|의미불명의 카드]]'''. 일단 실제로 이 카드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 제작진이 어떻게든 사용할 방법을 설명해주었지만, 역시 그것만으로는 너무 부족했다(...). 뭐, 덕분에 자신이든 상대든 이 생물을 제거하려는 것 하난 '''더럽게 힘들다'''. 과연 오래사는 겁보. 격발 능력이나 활성화 능력에는 해당이 없지만 그런 걸로 희생할 거면 그냥 죽을 때 능력 격발되는 다른 생물 쓰는 게 몇 배는 이득이다. 보통 전장에 들어온다는 능력 자체를 극대화 시키는 방법으로 사용하는데 이런 류의 카드하면 떠오르는 [[수라계]]를 비롯해서 발비 같은 거 없이 가장 어울리는 카드를 찾으라면 [[Confusion in the Ranks]], 노린이 저쪽으로 가긴 하지만 노린은 소유자의 조종하에 전장으로 되돌아오기에 계속 반복하게 된다. [[Cloudstone Curio]]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이런 것을 이용한 노린 [[커맨더]] 덱도 있을 정도. ~~무슨 약을 빠셨길래 이런 생각을 하셨어요?~~ 실제로 사용되는 것은 모던 소울 시스터즈에서 [[Soul's Attendant]], [[Soul Warden]], [[Auriok Champion]]과 함께 한 장 넣은 다음에 생명점 채우는 용도 정도다. ~~물론 이것도 펀덱 성향이 짙지만~~ 똑같이 플레이버 텍스트에서 유래된 [[Saffi Eriksdotter]]와 마찬가지로 [[마크 로즈워터]]의 개인적인 주장으로 인해 들어가게 된 카드다. Norin the Wary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