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QWERTY 키보드)] http://www.expta.com/uploaded_images/numlock-702731.jpg [[키보드]]의 키 중 하나. 텐키[* 키보드 우측에 있는 4×5 배열의 키 영역. 텐키리스 키보드는 이것이 없다.]의 역할을 결정하는 키이다. 키보드에 따라 Num Lk라고 표기되기도 하고, [[마우스]](...)가 그려져 있기도 하다[* 마우스가 그려져 있는 이유는 윈도우의 [[마우스키]] 기능 때문으로, 왼쪽 Shift+왼쪽 Alt+Num Lock 을 동시에 누르면 마우스 키가 켜지기 때문이다. 이 기능은 텐키를 이용해서 마우스 커서를 움직이고 버튼 조작을 하는 것으로, 마우스가 고장났을 때 같은 비상시를 위한 용도다.].어떤 키보드는 계산기 그림도 그려져 있다. Num Lock의 토글 여부에 따라 텐키의 숫자 부분은 다른 동작을 수행하게 된다. * 켜졌을 경우: 숫자가 입력된다. * 꺼졌을 경우: 방향키와 편집키(Insert, Delete, Home, End, Page up, Page Down)로 작동한다.[* 단 5는 아무 기능이 없다. 일부 게임에서 쓰기도 했지만. [[어도비 플래시]]에서는 Clear 키로 작동한다.] [[IBM PC XT]]까지의 초창기 IBM 컴퓨터에서는 이 키의 존재가 필수불가결했었는데 당시의 84키 키보드에서는 방향키와 편집기가 따로 없었고 텐키에 합쳐져 있었기 때문.[* 이 때는 텐키에 [[엔터 키]]가 없었고 그 자리에 Num Lock이 위치. 지금의 Num Lock 위치에는 Esc가 있었다.] 물론 84키 키보드에도 영자키 위에 숫자키가 있으므로 텐키를 이동용으로만 쓰는 사람도 있었지만 손가락을 많이 움직여야 해서 그리 좋지는 않았다. 이후 [[IBM PC AT]]와 함께 101키 키보드가 나오면서 방향키와 편집키가 별도로 분리되면서 텐키는 거의 숫자 전용으로 쓰이게 되었다. ~~덤으로 [[비밀번호]] 입력할 때 실수로 눌러져서 빡침을 유발하는 애물단지가 되었다(...)~~ 엄청 구형이 아닌 이상 어지간한 컴퓨터는 [[부팅]] 과정에서 [[BIOS]]/[[UEFI]] 상에서 자동으로 Num Lock을 켜준다(물론 설정에서 끌 수는 있다). 텐키를 방향키로 쓸 일은 거의 없다는 것을 반영한 듯. [[분류:키보드]] [[분류:글쇠]]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QWERTY 키보드 (원본 보기) Num Lock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