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컴퓨터 관련 정보]] * ~~'''[[일진어|오회말 카드]]'''로는 들어올 수 없다(...)~~ http://www.blsoft.co.kr/08blsoft/images/omr_bu02.gif ~~시험 때마다 지겹게 보게 되는 그것~~ [목차] == 개요 == 광학 마크 인식(Optical Mark Recognition, Optical Mark Reading --[[only my railgun|Only My Railgun]]--)의 약자. 흔히 "오회말" 카드로 불리는 그것.--나만 그렇게 들은 게 아니었군-- 광학 마크 인식이란 종이에서 [[컴퓨터]]로 데이터를 입력하는 방법의 하나다. 미리 정해진 규칙으로 종이에다가 검은색[* 검은색은 빛을 흡수하여 반사광이 거의 없다는 점을 이용한 것이다.]으로 마킹을 한 다음 [[스캐너]]로 읽어들여서 데이터를 판독하는 방식으로, 옛날에 쓰이던 [[천공 카드]] 입력 방식의 연장선상에 있다고 볼 수 있다. [[1938년]]에 [[IBM]]에서 개발한 IBM 805 International Test Scoring Machine이 최초로 개발된 이래, [[1950년대]]부터 널리 쓰였다. 초등학교 때는 보통 시험지에 직접 채점하고, 중학교 첫 시험부터 OMR카드를 쓴다. 따라서 초등학교 5~6학년경부터 학생들에게 OMR카드 작성법을 가르치곤 한다. 대학교부터는 다시 OMR카드를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대다수 자격시험에서 부활한다. == 장점과 활용 == 빠른 속도로 다량의 답안지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 출제하는 객관식 [[시험]] 답안지로 자주 쓰이며, [[공무원 시험]][* 국가직 시험은 OCR로 채점하여 수정테이프로 답안 수정이 가능하다.]·어학시험 등 각종 필기시험에서도 이 방식을 이용한다. 대한민국 [[고등학생]]의 [[최종보스]]인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이 입력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은 OMR카드 그리고 이미지 스캐닝 총 두 번 채점을 한다.] 또한 [[로또]]에서도 이 방식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답안을 많이 찍었을 경우 '로또쳤다'는 농담을 하곤 한다. [[TOEFL]]의 경우 PBT 시절에는 OMR을 썼으나 CBT로 넘어가면서 안 쓰게 되었다. == 밀려쓰기 == [[파일:RhsSc5o.jpg]] ~~[[재수]]~~ --저런-- OMR 카드에 마킹을 잘못 하거나, 답안을 '''밀려쓰는''' 실수를 하는 사례가 '''아주 많이''' 있다. --[[OME]]!-- 2003년의 조사에 따르면, 19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마킹을 실수해서 손해를 본 경험이 있다는 학생이 전체의 90% 가량인 175명에 달했다고 한다. --절대 A인지 B인지 몰라서 하나 찍었는데 틀려가지고 잘못 마킹했다고 한게 아니다--[[http://img.kisti.re.kr/originalView/originalView.jsp?url=/soc_img/society//ksmed/SHGHFM/2003/v15/SHGHFM_2003_v15_243.pdf|#]] 참고로 컴퓨터 사인펜 빨간부분으로 이름,날짜 등을 틀리고 냈을 경우에는 걱정 안해도된다. 컴퓨터는 빨간색을 인식하지 못한다. 틀렸어도 검은색 마킹하는곳에 잘 마킹하면 된다. 빨간펜으로 쓴 날짜는 틀려도 선생님이 알아서 해주신다. 검은펜으로 하지 않는 이상은 안심해도 좋다. 그러나 아래 검은색 바코드로 스캔하는것이 아닌 OMR 자체를 스캔하는 스캔식도 존재한다. 그리고 [[수능]]에서도 2011년부터는 스캔식으로 바뀌었으니 수능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유의하길.[* 스캔식을 위한 하늘색과 분홍색 컴퓨터 사인펜도 있는데, '''{{{#ffe0f0 매우}}} {{{#e0f0ff 엷은 색}}}'''이 나온다.(...)] 그러니 확실하지 않은경우에는 그냥 답안지를 바꾸도록 하자.~~시간이 몇분 안남았다면?~~ == 필기구 == 마킹에는 보통 [[연필]]을 쓰거나 [[컴퓨터 사인펜|컴퓨터용 수성 사인펜]]을 사용하는데,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community/2078/read?articleId=17896313&objCate1=497&bbsId=G005&itemId=143&pageIndex=4&t__nil_ruliweb=best&nil_id=13|엉뚱한 펜으로 마킹하는 사례]]--제2의 [[기둥 뒤에 공간 있어요]]--가 자주 발견돼서 아예 시험장에서 제대로 되는 펜을 나눠주는 일이 많다.[* 사실 꼭 컴퓨터용을 써야 하는 건 아니다. 컴퓨터용은 가장 잘 인식이 되는 색으로 만든 것일 뿐이다. 실제로 토익에서 컴퓨터용 연필이 아닌 그냥 HB심 넣은 샤프 들고가서 해도 결과 잘 나온다. 단지 인식이 잘못될 확률이 존재하는 것 뿐이다. 근데 이마저도 요샌 기술이 좋아져서 웬만하면 별 문제 없다. 물론 애초부터 검은색이 아닌 빨간색, 노란색 같은 것으로 마킹하면 절대 인식 안되니 주의... 중고등학교 때 예비체크로 괜히 빨간색 쓰라는 게 아니다. 오직 검정(혹은 그에 매우 가까운)색만 인식한다.] 연필을 쓸 때에는 미국에서 No.2 pencil이라고도 부르는 HB 연필을 이용하는데, HB나 B 연필로 까맣게 칠하면 판독기가 마킹한 것으로 인식한다. 미국에선 속칭 스캔트론(scantron)이라 부른다. 고칠 때 수정테이프 떡칠을 해야 하는 수성 사인펜보다는 지우개로 깨끗이 지우고 다시 마킹하면 되고 땀에 번지지도 않는 연필 쪽이 더 좋다는 사람이 많다.중국의 중-고등학교에서도[* 대학교는 논술이라 거의 객관식 항목이 있더라도 교수님이 직접 채점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미국과 같이 사인펜 대신 2B연필을 쓰는데[* (실제 중국 수능이라 불리는 高考-까오카오에서도 쓰임) 국내에서 보는 HSK도 중국에서 주관하기 때문에 2B연필을 쓴다. ] 컴퓨터로 인식하는 기기가 없는 학교의 경우 채점지를 걷어 한자리에 모은 뒤 못으로 찍고 채점을 한다. --어쩐지 OMR에 구멍이 있더라--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정답에 해당하는 OMR카드에 구멍을 뚫고, 학생들이 제출한 OMR 카드를 그 위에 가져다 댄다. 이때, 정답에 해당하는 OMR카드의 구멍에 마킹한 부분이 보이면 정답, 마킹한 부분이 보이지 않으면 오답으로 처리한다. ~~1번부터 5번까지 다 칠하면 만점~~ == 기타 == [[야구|'''오회말카드''']][[몬더그린|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일진어|의외로 많다.]] [[파일:WYSEy21.png]]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dirId=1010306&docId=186188443&qb=7Jik7ZqM66eQ7Lm065Oc&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SkvfBlpySDlssuBjoH4sssssssR-489644&sid=YWZOXP7jZqcu0OwEifqBpQ%3D%3D|예시]] 궁금한 사람은 각종 검색사이트에서 '오회말카드' 를 검색해보자. 혹은 '5회말카드' 로 쳐도 볼 수 있다. 심지어 관련 자격증 시험에서 보기로 나오기도 했다. --자, 현재 상황 '''5회말''' 2아웃에 만루. [[이대호]] 선수 과연 홈런을 쳐낼 수 있을까요-- [[분류:컴퓨터]] OMR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