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독일의 [[캐럴]] == O Tannenbaum [[독일]] 라이프치히의 교사 겸 작곡가였던 에른스트 앤슈츠(Ernst Anschütz)가 1824년에 작곡한 노래이다. 슐레지엔의 [[민요]]를 바탕으로 하였으며, 원래는 [[크리스마스]] 노래가 아닌, 연인에 대한 믿음을 [[전나무]]의 푸르름에 빗댄 요하임 자르나크의 사랑 노래를 바탕으로 하고 있었으나, 시대가 흐르면서 크리스마스 [[캐럴]]로 전해졌다. [[흑역사]]로 [[나치당]]에서 선전용 음악으로 사용했던 적이 있다. [youtube(IrFqDzPPGE8,width=480,height=360)]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부른 버전 [youtube(Vv9RL4PHA1c,width=480,height=360)] [[빈 소년 합창단]]이 부른 버전 [youtube(2lhQ_hBT7lA,width=480,height=360)] [[나나 무스쿠리]]가 부른 버전 원곡 가사 ||O Tannenbaum, o Tannenbaum, Wie treu sind deine Blätter! Du grünst nicht nur zur Sommerzeit, Nein, auch im Winter, wenn es schneit. O Tannenbaum, o Tannenbaum, Wie treu sind deine Blätter! O Tannenbaum, o Tannenbaum, Du kannst mir sehr gefallen! Wie oft hat schon zur Winterzeit Ein Baum von dir mich hoch erfreut! O Tannenbaum, o Tannenbaum, Du kannst mir sehr gefallen! O Tannenbaum, o Tannenbaum, Dein Kleid will mich was lehren: Die Hoffnung und Beständigkeit Gibt Mut und Kraft zu jeder Zeit! O Tannenbaum, o Tannenbaum, Dein Kleid will mich was lehren!|| [[동요]] [[소나무]]([[전나무]]로 번역되기도 한다.) ||소나무야 소나무야, 언제나 푸른 네 빛. 쓸쓸한 가을날이나, 눈보라 치는 날에도, 소나무야 소나무야, 변하지 않는 네 빛.|| == [[민중가요]] == === 영국의 The Red Flag === 1889년 런던에서 일어난 항만노동자의 파업에 대한 찬사로 짐 콘넬(Jim Connell)이 작사하였으며, 1의 노래가 이미 영국에서도 잘 알려져 있었기에 그 선율에 따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1920년대 미국의 공산주의 운동이 확산됨에 따라 같이 퍼졌다. 노동운동과 밀접한 역사를 지닌 [[영국]] [[노동당(영국)|노동당]]의 사실상 공식적인 당가이며 당대회와 같은 행사를 마무리할 때 제창한다. 이 때 [[예루살렘#s-4.1|예루살렘]]을 함께 부르기도 한다. 물론 원래의 의도처럼 노동운동, 사회운동의 현장에서도 자주 불러진다. [youtube(ovAfRU2oF8g,width=480,height=360)] || 구분|| 가사 || 번역 || ||<#C11B17> '''1절''' ||The people's flag is deepest red[BR] It shrouded oft our martyred dead[BR]And ere their limbs grew stiff and cold[BR]Their hearts blood dyed its every fold. ||민중의 깃발은 진홍색이며[BR]순교자의 시체를 싼다[BR]시체가 굳고 식기 전에[BR]그들의 심장이 주름을 붉게 물들인다.|| ||<#C11B17> '''후렴'''||Then raise the scarlet standard[* 'standard' 대신 'banner'로 부르는 경우도 있다.] high[BR]Within its shade we'll live and die[BR]Though cowards flinch and traitors sneer[BR]We'll keep the red flag flying here. ||붉은 기를 높이 들어라[BR]우린 이 안에서 살고 죽는다[BR]겁쟁이들이 움츠리고 배신자들이 비웃어도[BR]우린 여기서 붉은 기를 휘날린다.|| ||<#C11B17> '''2절''' ||Look round, the Frenchman loves its blaze[BR]The sturdy German chants its praise[BR]In Moscow's vaults its hymns are sung[BR]Chicago swells the surging throng. ||보라, 프랑스인은 그들의 영광을 사랑하고[BR]굳센 독일인은 찬송을 거듭 외친다[BR]모스크바의 납골당에선 찬가가 울려퍼지고[BR]시카고의 군중은 점점 몰려든다.|| ||<#C11B17> '''3절''' ||It waved above our infant might[BR]When all ahead seemed dark as night[BR]It witnessed many a deed and vow[BR]We must not change its colour now.||모든게 칠흑처럼 어둡게 보일 때[BR]우리의 나약한 힘 위에서 깃발은 휘날린다[BR]많은 행동과 맹세를 본 깃발이기에[BR]이제는 절대 색을 바꾸지 않으리|| ||<#C11B17> '''4절''' |||| || It well recalls the triumphs past, || || It gives the hope of peace at last; || || The banner bright, the symbol plain, || || Of human right and human gain. || ||<#C11B17> '''5절''' |||| || It suits today the weak and base, || || Whose minds are fixed on pelf and place || || To cringe before the rich man's frown, || || And haul the sacred emblem down. || ||<#C11B17> '''6절''' |||| || With heads uncovered swear we all || || To bear it onward till we fall; || || Come dungeons dark or gallows grim, || || This song shall be our parting hymn. ||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응원가 ===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공식 응원가이기도 하다. [youtube(bOrIFoF0e5g)] ||<#C11B17> '''맨유 응원가 버전''' |||| || We'll never die, we'll never die! || || We'll never die, we'll never die! || || We'll keep the Red flag flying high! || || 'Cause Man United will never die! || === 일본의 赤旗の歌 === 1921년 일본의 사회주의자 아카마쓰 카쓰마로(赤松 克麿)[* 만주사변 이후 우익으로 전향해, 전쟁에 협력한 죄로 5년간 국외추방을 당하기도 했다.]가 번안했으며, 기존의 3/4박자에서 4/4박자로 바꾸었다. [[코렁탕]]이 두렵다면 번역금지바람. (그 이유는 아래 '북한의 적기가' 참조.) [youtube(jMf-qLljzNg,width=480,height=360)] ||1절 民衆の旗赤旗は 戦士の屍を包む 死屍固く冷えぬ間に 血潮は旗を染めぬ 후렴 高く立て赤旗を その影に死を誓う 卑怯者去らば去れ 我らは赤旗守る 2절 フランス人は愛す旗の光 ドイツ人はその歌唄う モスコー伽藍に歌響き シカゴに歌声高し 3절 力なく道暗けれど 赤旗頭上に靡く 功と誓いの旗を見よ 我らは旗色変えじ 4절 富者に媚びて神聖の 旗を汚すは誰ぞ 金と地位に惑いたる 卑怯下劣の奴ぞ 5절 我らは死すまで赤旗を 掲げて進むを誓う 来たれ牢獄 絞首台 これ告別の歌ぞ|| === 북한의 적기가 === {{{#!html <div style="border: 1px solid gray; border-top:5px solid crimson;padding:12px;"><span style="font-size:18px"> 경고! 링크 금지.</span><br /><br />이 항목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대한민국 <a href="/w/국가보안법">국가보안법</a>에 의해 불법으로, 이를 게시할 시 관계법령에 따라 처벌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그러한 자료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서 직권으로 차단할 가능성이 높거나 차단하였을 수 있습니다. <br/>이 조항을 무시하고 문제가 될 수 있는 자료를 링크할 경우 그에 대한 책임은 나무위키가 아닌, 수정한 사람에게 있습니다.</div>}}} * [[북한/노래]] 일본 버전의 1절, 4절, 5절을 번안한 것으로 보이며 총 3절로 이루어져 있다. 원래는 [[일제강점기]] 좌익계 독립운동가들이 부르던 노래가 북한으로 내려와서 군가가 되었다. 그러니 일제시대 때 불렀던 노래가 계속 불리는 것이니 엄격히 말하면 '북한' 노래는 아니다. 일본 버전에서 나아가 못갖춘마디를 갖춘마디로 바꿔 원본에 비하면 그야말로 [[마개조]]. 자세한 변화는 실미도 논란 당시 [[미디어오늘]]에 실린, <The Red Flag>의 변천사를 다룬 음대 교수의 글에 설명되어 있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183|링크]] 영화 [[실미도(영화)|실미도]]에서 대원들이 자살하기 전 부르는 노래이며, 이 때문에 [[강우석]] 감독은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고발되기도 했으나,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34&aid=0000161690|링크]] 2005년 설 특집으로 [[문화방송|MBC]]에서 실미도를 방영했을 때는 해당 부분의 소리를 지우고 다른 음악을 삽입해 방영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79&aid=0000025318|링크]] [[2013년]] [[통합진보당 내란음모 수사 사건]]에서 이들의 회합 당시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하여 이슈가 되기도 하였다. ~~사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빠들은 이적표현물을 줄줄 외우는 불온세력이다. 색깔도 빨간색인데다가 [[훌리건|폭력까지 쓴다 카더라]]. ~~ 붕탁 버전이 있기는 하다. 유튜브에서 "화면음악 적기가"라 검색하고 붕탁잉민공화국이라는 업로더의 동영상을 클릭할 것. ~~해당 영상에서 [[발기|올라가는]] "붉은 깃발"이 [[성조기]]인걸 신경쓰면 지는 거다.~~ 해당 업로더는 [[죽음을 미제 침략자들에게]]와 "조선과 미국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와 같은 영상들 역시 북한 선전물 그 이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붕탁물로 마개조했다. ~~이 정도 정성이면 회사에서도 안 잡아가나보다.~~ 그런데 이 업로더는 유튜브에서 뺀찌먹어서 FC2 동영상으로 옮겨갔다. 근래에 적기가가 북한에서 금지곡으로 지정되었다는 떡밥이 인터넷에서 돌기도 하였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북한에서 적기가를 잘 부르지 않는 것은 사실이나 금지곡으로 지정된 것은 사실이 아니다. 당장에 [[우리민족끼리]] 홈페이지와 북한이 운영하는 유튜브 계정에 삭제되지 않고 멀쩡히 업로드되어 있다. 이 떡밥의 시초로 거론되는 주성하 기자 역시, 북한에서 적기가 등 체제를 뒤엎자는 내용의 혁명가요를 부르기를 꺼려하는 분위기가 있다는 내용을 적었을 뿐, 적기가 자체가 금지곡으로 지정되었다고 서술한 것은 아니다. [[http://blog.donga.com/nambukstory/archives/66946|링크]] 즉 기사를 오독한 나머지 낭설이 돈 것. 북한 당국은 체제에 불만을 갖는 젊은이들의 패기가 두렵기 때문이라고. 같은 논리로 아침이슬과 임을 위한 행진곡을 비롯하여 남한의 민중가요들도 모두 금지곡으로 지정해 버렸다.명색이 공산주의 국가로 출범했던 나라가 이제는 민중과 혁명을 두려워해야 할 지경이 되었으니, 북한이 얼마나 병맛스럽고 막장적인 반동 전제군주가 다스리는 절대왕정국가가 되었는지 잘 알 수 있는 부분이다. === 남한의 적기가 === 놀라운 이야기지만 애초부터 북한에 대해 비판적이었고 정통 마르크스-레닌주의의 영향을 받아 혁명적 사회주의를 표방했던 [[CA]]계열 운동권에서도 적기가를 불렀다. ~~왜냐하면 원래 자기꺼라고 생각하고 있거든~~ 1980년대 중반에 많이 불리워졌으며, 제헌의회 그룹답게 '''제헌가'''라는 제목으로 개사해서 불렀다고 한다. 1987년 [[6월 항쟁]] 기간동안 많이 불렀다고 한다. 물론, 당시 일반 시민들은 대부분 "이거 독일 민요 아닌가..."라고 생각했을듯...이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음은 "소나무"가 아닌 "오월의 노래"로 번안된 ""Qui à tué grand maman ?"를 땄다. 후렴 부분은 오월의 노래와도 약간 다르다. 예나 지금이나 대부분 제헌의회니 신정부 수립같은거에는 다들 별로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거의 잊혀진 듯. ~~[[안습]]~~ 가사 ||민중의 기 제헌기는 투사의 피로 얼룩져 시체가 되어 죽기 전에 혁명의 전장에 나선다 높이 올려라 제헌깃발을 그 아래서 일치단결해 군사파쇼와 타협은 없다 민중은 제헌기를 치켜든다|| ~~적기가를 갖다 쓴 북한을 까는 단체가 다시 적기가를 갖다가 쓰는 와중에 북한식 가사를 개사해서 쓰는 무한루프~~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된 [[오페라]] [[손양원]]에서 노래가 개사되서 불리운 적이 있다. 물론 좌익연기를 위해서 어쩔수 없는 차원이기는 했지만. [[분류:가요]][[분류:동요]][[분류:민요]][[분류:찬송가]][[분류:민중가요]] O Tannenbaum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