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소련의 기갑병기 설계안]]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미국의 크고 아름다운 초중전차, rd1=T28)] [목차] = 개요 = http://ic.pics.livejournal.com/bmpd/38024980/1973365/1973365_original.jpg [[러시아]]의 [[우랄바곤자보드]]가 차세대 [[주력전차]]을 목표로 개발하다가, 도중에 중단된 모델. T-95는 언론에서 붙인 이름이고, 공식 명칭은 'Object 195'이다. 결국 2011년 10월부로 T-95 Object 195는 완전히 '취소'되었다. T-95에 적용된 기술은 앞으로 [[아르마타]]에 적용된다고 한다. 무인포탑의 도입을 통해서 전고비의 극단적인 감소와 중량의 경량화, [[포탑]]의 소형화를 이루고자 했었다고 알려졌다. 그리고 이를 통해 얻어진 여유공간을 활용하여 [[152mm]] 2A83 활강포의 도입에 의한 화력의 강화나 [[장갑]]의 강화에 의한 방어력의 향상까지 목포로 했었다. 초기에는 [[135mm]] 활강포를 생각했으나 서방측에서 [[140mm]] 활강포를 개발중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152mm 활강포로 바꾼거라고 전해진다. 152mm 활강포를 도입한 이유로는 포발사 유도미사일의 크기를 증가시켜 공격력과 사거리를 높이는것이 목표였다고 한다. 서방측의 모든 전차를 한 발로 격파할 수 있는 화력을 갖고 있다는 설레발까지 있었던 모양이지만 진위는 불명하다. 소련의 전차기술의 집약체였던 object187의 성능을 보았을 때 152mm 구경에 일체형 포탄까지 접목시켰을 경우 M1 CATTB의 140mm보다 더 커진 구경, 세대의 차이로 그 이상의 화력을 보유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로토타입]]이 2010년 러시아 국방엑스포에 전시되었다. 그렇지만 스펙상의 많은 부분은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되지 않았기에 확인이 불가능하며 러시아는 [[PAK-FA]] 만큼이나 이 전차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그나마 [[PAK-FA]]는 사진도 많이 있지만 이 전차는 제대로 공개된 사진 하나 없었다. 아무튼 T-95(Object 195) 자체는 양산되지 못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그 기술은 폐기되지 않고 러시아가 차세대 전차로서 새롭게 개발을 시작한 [[아르마타]]에게 계승되는 모양인 것 같다. 실제로 [[아르마타]]는 X형 디젤엔진 등 많은 부분에서 T-95의 기술을 도입하고 있다. 처음엔 [[Koalitsiya-SV]], [[BMD-4]], Sprut-SD, [[BMPT]]도 같이 배치 취소되려했다. [[분류:소련의 기갑병기 설계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Object 195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