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이 항목은 [[맹공]],[[맹공 블록]]으로도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BEMANI 시리즈]]의 수록곡을 찾아오신 분은 [[onslaught]] 항목을 참조해주세요. [[TCG]] 《[[매직 더 개더링]]》의 2002년 확장판의 이름. ||||||||||<table align=center> '''< [[매직 더 개더링/블록|매직 더 개더링의 블록]] >''' || || 2001-2002 || || 2002-2003 || || 2003-2004 || || [[Odyssey]] || → || '''Onslaught''' || → || [[Mirrodin]] || [목차] == 개요 및 스토리 == Onslaught Block 매직 더 개더링의 8번째 블록으로 생물 유형에 중심을 둔 블록. 이때부터 각 세트당 최소한 한 개의 키워드를 소개하기 시작한다. 또한 이전 [[우르자 블록]]에 있던 순환 기능이 더욱 강화되어 돌아왔으며 특히 [[친화색 페치 랜드]]가 공개되어 [[페치 랜드]] 시대를 열었던 블록이기도 하다. 스토리는 저번 [[Odyssey]] 블록부터 이어지는 스토리로, [[Kamahl, Fist of Krosa]]의 동생 [[Jeska, Warrior Adept]]가 [[Phage the Untouchable]]로 변하고 또 도미나리아의 마나 집합체 [[Karona, False God]]으로 변하게 된다. Karona는 그렇게 이곳저곳을 떠 돌다가 도미나리아로 [[Mirari]]를 보낸 [[카른]]이 만든 차원 [[미로딘|아르겐툼]]에서 카른을 만나기도 하고 [[Invasion]] 블록에서 죽은 야그모쓰!? 를 만나기도 하고 페이즈아웃한 [[잘피르의 마도사 테페리]]를 만나기도 하는 등 떠돌다가 다시 도미나리아로 돌아오게 된다.[* 다만 이후 스토리에서 테페리는 Karona를 만난적이 없다고 하고 야그모쓰는 제작팀에서 완전히 죽었다고 하는등 오지 않을 대체 현실의 존재거나 마음 속에서 만들어낸 존재들을 본 것에 불과하다고 보는 편.] 다시 도미나리아로 돌아온 Karona였지만 그녀가 너무 위험한 존재라는 것에서 생각이 일치한 Kamahl 일당은 힘을 합쳐 그녀와 싸우기 시작하고 결국 Karona를 죽이는데 성공한다. 그때 갑자기 카른이와서 "얘 사실 [[플레인즈워커]]임. 내가 치료하고 데려다가 잘 키우겠음 ㅇㅇ" 하면서 엔딩. 한글판으로 발매되지 않았으며 세트명을 비롯한 것은 공식 홈페이지의 번역으로 공식 홈페이지에만 존재하는 번역은 이탤릭체로 표시한다. == Onslaught(맹공) == http://www.cardkingdom.com/images/About/OnslaughtLogo.jpg 2002년 10월 발매 350장의 대형 세트. 약자는 ONS. [[친화색 페치 랜드]] 5종이 나왔으며, 이때 나온 Lord 들은 특정 유형을 가진 생물을 탭하는 것을 활성화 비용으로 가지는 Lord들이었다. 확장 심볼은 변이한 생물의 모습. === 변이(Morph) === [anchor(morph)] http://archive.wizards.com/global/images/mtgcom_arcana_1191_pic1_en.jpg 이렇게 숨겨져있던 애들이 http://www.wizards.com/magic/images/cardart/TSP/Fortune_Thief_640.jpg 이렇게 뛰쳐 나온다. 3발비를 내고 이 카드를 마나 비용, 이름 등등 아무 것도 없는 2/2 생물로 내고 이후 비용을 내고 앞면으로 뒤집을 수 있었다. === 순환(Cycling) === [anchor(cycling)] 순환 비용을 내고 카드를 버리면 카드 한 장을 뽑는 메커니즘. 순환은 능력이지 주문이 아니기 때문에 무효화가 불가능하다가는 것도 한 가지 특이한 점. 이후 [[Time Spiral]] 블록에서 다시 돌아온다. === 기타 메커니즘 === [anchor(fear)] * Fear(''공포''): 과거 [[Fear]]라는 카드로부터 유래한 네이밍으로 이 능력을 가진 생물은 흑색 혹은 마법물체 생물로밖에 방어가 불가능했다. 이후 기본판에서도 계속 사용되는 키워드였으나 [[Zendikar]]에서 위협 키워드가 나온 후 대체된다. * Mistform: 환영 중 특별한 종족 이름으로, 이 이름을 가지는 카드들은 {1}을 지불하는 등의 방법으로 원하는 생물 유형을 가지는 능력이 있다. 당시 종족 로드들이 모두 전장 전체에 영향을 끼쳤기에 꽤나 전략적으로 운용해야 하는 능력. 이후 [[로윈-샤도우무어]]에서는 Changeling이라는 키워드로 진화한다. 마이크 엘리엇이 만든 메커니즘. * Gustcloak: 병사에 있는 특별한 이름으로, 이 이름을 가진 생물들은 공격했다가 막히면 공격을 취소하고 언탭된 다시 본진으로 돌아가는 능력이 있다. 과거 [[Ebony Horse]]에서 유래된 능력. * Chain(''연쇄 주문''): 특정조건을 만족하면 서로 주문을 무한 복사할 수 있는 카드. 대표격인 카드는 [[Chain of Plasma]] == Legions(군단) == http://www.cardkingdom.com/images/About/LegionsLogo.jpg 2003년 2월 발배 145장의 소형 세트. 약자는 LGN. 카드풀 전체가 생물인 엽기적인 세트. 그런만큼 순환을 하면 특수한 능력을 발휘하는 생물들과 앞면으로 뒤집히면서 특수한 능력을 발휘하는 생물들로 주문을 갈음할 수 있었다. 생물들이 많기 때문에 플레이어한테 피해를 주면 격발되는 능력이 많았던 것도 하나의 특징. === 이단공격(Double Strike) === [anchor(double)] 선제공격 타이밍에 한 번 공격하고 일반 공격 타이밍에 한 번 더 공격하는 능력. 이후 기본판에도 등장하고 다른 블록에서도 꾸준히 나오면서 블록을 뛰어넘어 살아남은 키워드가 되었다. === Amplify(''증폭'') === [anchor(amplify)] Amplify N의 형태로 나타나며 이 능력을 가진 생물이 전장에 들어올 때 이 생물과 유형을 공유하는 카드를 몇 장이든 손에서 공개할 수 있었다. 그러면 이 생물은 공개한 만큼의 카드 X N의 +1/+1 카운터를 가지고 들어온다. === Provoke(''도발'') === [anchor(provoke)] 예전 템페스트 블록의 스트롱홀드 세트에 있던 카드로부터 유래한 이름. 이 능력을 가진 생물이 공격하면 상대방의 생물을 언탭까지 시켜가며 강제로 막게 할 수 있다. 생물밖에 없는 군단 세트에 한정해서 [[Crested Craghorn]] 같이 디나이얼 스펠로 사용되는 경우나 [[Goblin Grappler]] 같이 상대방의 특정 생물이 방어를 못하도록 하는 배틀 트릭 주문으로 사용됐다. 어떻게 보면 "싸운다"라는 키워드의 초창기 버전으로 전투 능력은 낮지만 능력이 좋아서 보호해야 하는 생물을 죽이는데 유리하다. === 기타 메커니즘 === * 변이: 기존 맹공 세트에 나왔던 변이 능력에 더해서 앞면으로 뒤집히면서 특수한 능력을 발휘하는 카드들이 추가됐다. * Muse: 부여마법 역할을 하는 생물들. 부여마법과 비슷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 Scourge(''재앙'') == http://www.cardkingdom.com/media/upload/about/ScourgeLogo.jpg 2003년 5월 발매 143장의 소형 세트. 약자는 SCG. 전환마나비용에 중점을 둔 세트로 특히 6발비 이상에 대한 카드가 많았다. 광고는 [[양덕후]] 들이 환장하는 용들이 중심이라고 광고했지만 실상 용 유형을 가지는 생물은 4마리밖에 없다(…) 용과 관련된 카드가 몇 개 있기는 했지만 사람들이 기대했듯 용이 넘쳐나는 그런 세트는 아니다. 그외에 비용을 내지 않고 앞면으로 뒤집을 수 있는 변이 카드들이 새롭게 나왔으며 구 프레임을 가지는 마지막 세트다. === Storm(''폭풍'') === [anchor(storm)] 이 능력을 가진 카드를 발동할 때 이번 턴에 주문을 발동한만큼 복사해서 스택에 넣는다. 이 키워드가 만들어진 이유는 이 세트가 전환마나비용 중심인만큼 적은 마나 비용을 가지는 카드들과 잘 어울리는 키워드를 만들자는 생각으로 만든 것. 여러 번 발동되기에 일부러 발동비용에 비해 약하게 만들었지만 '''그래도 너무 강력했다'''. 단적인 예로 여러 번 발동되기만 하면 게임을 이길 수 있는 Storm 주문들은 모두 너무 강력했다. === XXLand Cycling(''대지순환'') === [anchor(lcycling)] 순환처럼 순환비용을 내리고 버리면 카드를 한 장 먹는 것이 아니라 서고에서 XX 대지를 찾아서 손으로 들고 올 수 있었다. 보통 덩치가 장난아니게 큰 놈들에게 줘서 초반에 먹었을 때도 랜드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능력. 랜드에 있는 순환과 함께 마나 홍수와 마나 말림을 막는데 사용되었다. 이후 [[Shards of Alara]] 블록의 Alara Reborn 세트에서 재등장한다. == 트리비아 == * 개발 코드는 미국의 자동차 관련 체인점 Pep Boys를 따서 Manny-Moe-Jack. 문제는 이 개념이 미국 내에서도 생소해서 순서는 커녕 이들이 같은 블록내에 들어가는지도 몰랐다. * 이후 종족을 중심으로 다룬 블록은 [[Lorwyn-Shadowmoor]] * 이 블록을 끝으로 도미나리아는 한동안 다뤄지지 않았다가 한참 뒤 [[Time Spiral]]이 나오고서야 다시 다루게 된다. * 이때 룰 변경을 통해 생물 유형을 호명해야 되는 경우가[* 유형을 바꾼다던지 어떤 유형에게 어떤 효과를 준다던지] 오면 게임 상에 존재하는 생물 유형만 호명할 수 있게 바뀌었다. 그러면서 [[Unset]]에만 나오는 생물 유형도 못 부르게 되었다. * 군단 세트는 소형 세트에선 처음으로 부스터 겉표지에 그림이 한 종류가 아닌 세 종류가 그려져 있었다. * 군단(Legions) 세트의 경우 발음이 예전 고대의 세트인 Legends와 비슷했기 때문에 가끔 혼동을 빚기도 했다. * 군단 세트의 생물 비중이 100%가 되면서 짤린 카드 중에는 당시 Soulland라 불리며 이후 [[카미가와]]에 나올 Genju 사이클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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