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미합중국 해군]], [[미군/장비]], [[항공 병기/현대전]], [[대잠초계기]], [[록히드 마틴]] [include(틀:록히드 마틴의 항공기)]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6/6b/Orion.usnavy.750pix.jpg/800px-Orion.usnavy.750pix.jpg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6/64/US_Navy_030509-N-6501M-018_Lt._j.g._Karensa_L._Heidmiller_operates_the_navigation_station_aboard_a_P-3C_Orion_aircraft_during_a_mission_to_the_Republic_of_the_Philippines.jpg/800px-thumbnail.jpg 내부콘솔 모습 P-3 Orion [[미국]]이 개발한 [[대잠초계기]]. 애칭은 '오라이언(Orion)' 제작사는 [[록히드 마틴|록히드]]. [목차] == 제원 == 업데이트 Ⅲ기준이다.[* 자료 출처 : KODEF 항공기 연감 2007(플래닛미디어), 2003미 해군/해병대 장비연감([[디펜스 타임즈]]), 위키백과, GlobalSecurity.org] ||분류||4발 터보프롭 해상 대잠초계기(Anti-Submarine Warfare/Anti SUrface Warfare)|| ||형식명||P-3|| ||전폭||30,37m|| ||전장||35,61m|| ||전고||10,27m|| ||최대이륙중량||135,000파운드(lbs.) = 약 61,234Kg(=약 61.2t)|| ||최고속도||시속 761Km/h|| ||실용상승한도||28,300피트|| ||작전행동반경||4,407Km|| ||최대체공시간||10~13시간|| ||항공전자장비||록웰-콜린스 C밴드 노즈 레이더, APS-137(V)5 ISAR(화상합성개구레이더), 유닉스 ASQ-212 임무 컴퓨터, ALR-66 ESM(전자전 지원 장치), UYS-1 ASP(잠수함 음향분석장치) 등|| ||엔진||[[롤스로이스]] T56-A-14 터보프롭 엔진 4기(각 4,910마력)|| ||무장||총 9.072Kg 탑재 가능 폭탄창에 Mk[* '엠케이'가 아니라 '마크'로 읽는다. Mk가 'Mark'의 줄임말이기 때문이다.]46/50 어뢰 8발, Mk54 폭뢰 8발, Mk36/52 1,000파운드급 기뢰 3발, Mk101 폭뢰 1발, Mk25/39/55/56 2,000파운드급 기뢰 1발 동체 중앙 파일런(2개소)에 AGM-84 [[하푼]]공대함 미사일 2발, '''[[AGM-65]] 매버릭 공대지 미사일''' 2발, Mk46/50 어뢰 2발, 2,000파운드급 기뢰 2발 날개 아래 파일런(각각 3개소니까 모두 6개소)에 Mk46/50 [[어뢰]] 6발(2x3)이나[br] 1,000파운드급 [[기뢰]] 4발 + 500파운드급 기뢰 2발이나 어뢰/기뢰 2발 + [[로켓]]탄(최대 4발) 또는 재래식통상[[폭탄]][* mk82/83/84 [[폭탄]]을 운용할 수 있으며, 덕분에 [[화력덕후]] [[한국군]]이 [[폭격기]]를 사지 않는 이유로 농담 삼아 거론되기도 한다. 실제로 [[대한민국 해군]]에서는 대잠[[폭탄]]--화력으로 아작내것어!--이라는 명칭으로 [[대한민국 공군]]으로부터 mk82를 들여와서 사용중이다. 물론 이것도 추측이므로 정확하진 않으나 작정하면 '''[[KGGB]]나 [[JDAM]]을 장착할 가능성'''도 있어 보인다. [[공군]]에 폭격기가 없어도 P-3만 있으면 안심이기에 많은 [[밀덕]]들의 바람은 간절하다.] 그 외 소노부이(Sonobuoy) 87발 등|| ||승무원||조종사 2명, 항법사 및 장비 오퍼레이터들을 비롯하여 12명(최대 21명)|| ||초도비행||1958년 11월 25일(YP3V-1, 나중에 YP-3A로 재명명.)/1968년 9월 18일(YP-3C)|| ||실전배치||1962년 8월|| == 개발 및 운용 == 미 [[해군]]이 노후화되는 P-2V 넵튠의 대체기 사업에서 승리한 YP3V-1이 그 원형이다. 기체의 원형은 [[L-188|L-188 엘렉트라]] 4발 [[여객기]]였으며, 1958년 4월에 채택, 동년 8월 29일에 비행했다. 이후 1962년부터 미 해군의 실전부대에 배치되었으며, 64년까지 157기가 배치된 뒤에 1965년에는 엔진을 파워업한 B형이 144기 생산되었다. 이때까지의 P-3은 P-2V보다 항속성, 거주성, 탑재량이 증가했지만 정작 중요한 대 수중전용 장비는 큰 차이가 없었다. 이후 1969년 9월부터 P-3C가 배치되면서 A/B형은 예비역으로 분류되어 '항공기의 무덤'신세를 지게 된다. C형은 모두 188기가 인도되었으며 1975년 업데이트Ⅰ, 1977년 8월에 업데이트Ⅱ.5, 그리고 1984년 5월부터는 [[재래식 잠수함]]에 대한 대응능력을 향상시킨 업데이트Ⅲ가 배치되었다. 미 해군은 1990년 4월 17일 266호기를 인도받았으며, 이것으로 생산은 종료되었다. 한편 1999년부터 시작된 국지전용 개량사업인 AIP는 대수상 전투력의 강화와 적외선 미사일 경보시스템을 탑재하여 [[맨패즈]]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또한 기존의 P-3C도 업데이트Ⅲ사양으로 개수되었고, 이들 현대화 개수 기체는 업데이트ⅢR로 불린다. 1983년에서 1984년까지 생산공장이 [[캘리포니아]] 주 버뱅크에서 팜데일로 이전되는 중에 생산이 잠시 중단되었는데, 1990년 [[조지아]]주 마리에타로 이전한 뒤에 [[대한민국]] [[해군]]용 P-3C를 생산하고 폐쇄되었다. 미 해군이 도입한 P-3C는 266기이며, A/B/형까지 합치면 500여 기에 달한다. 그러나, 1991년 당시 24개에 달하는 P-3C 운용부대는 2007년에 들어서 12개로 줄었들었다. 미 해군은 [[P-8]] 포세이돈을 도입하여 P-3C를 대체할 예정이'''었'''지만 [[안될거야 아마|요즘 예산이 딸리잖아? 안될거야 아마.]][* 원래 계획대로라면 2007년에 계획을 세워서 2013년이 되면 대체 완료될 예정이었지만, 2013년이 되어서야 배치를 시작할 예정이다.] 어찌되었든 미군에게 납품된 P-3와 해외 수출된 P-3를 합쳐서 P-3는 총 757기나 생산되었다. 미 해군의 차기 대잠초계기 조달계획에서 록히드 마틴은 심각한 [[병크]]를, 그것도 두 번씩이나 저질렀다. 1989년에는 기존 기체를 제시하면서 비정상적으로 낮은 입찰가를 제시해서 계약을 따냈다가 나중에 개발비와 시간이 모자란다면서 돈을 더 달라고 [[징징]]대다 퇴짜먹고 2000년에도 또 기존 기체를 제시했다가 [[보잉]]에게 패배하면서 이 사업에서 완전히 배제되고 말았다. 자세한 것은 [[P-8]] 항목을 참조바람. == 해외 수출 실적 == * [[일본]] [[해상자위대]] : 102기를 1995년까지 도입해서, 운용 중이다. 이 중 직도입분 3기를 제외한 99기는 [[가와사키 중공업]]에서 면허생산하였다. 형식은 연도별로 업데이트Ⅱ.5, 업데이트Ⅲ, 업데이트ⅢT가 있다. 미국을 제외하곤 최다 운용국. 남아도는 P-3을 전자정찰기 EP-3 등으로 개수해서 써먹기까지 한다. 퇴역하는 기체는 [[가와사키 중공업]]에서 자체개발한 [[P-1]]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 [[이란]] : [[팔라비 왕조]] 시절에 P-3F형을 6기 도입하였다. * [[오스트레일리아]] : AP-3C 20기 도입. P-3C AIP에 준하는 성능을 지녔다. * [[중화민국]]: 12대 도입. 대만은 노후화와 성능 부족에 시달리던 [[S-2|S-2T]] 32기 중에서 상태가 좋은 3~4기만을 남기고 나머지는 대량 퇴역 예정이다. 이에 따른 전력공백을 메우기 위해 18억 달러에 P-3 중고기체를 개수하는 방식으로 도입하기로 2008년에 계약하여 2013년 부터 남품 받을 예정에 있었다. 그러나 도입 일정이 다소 지연되어 2015년말까지 도입하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2014년 1월 기준으로 3대가 인도된 상태이다. * [[노르웨이]] : 4기 도입. * [[캐나다]] : 캐나다군의 명명법에 따라서 CP-140C 14기, CP-140A 3기 도입. 전자장비는 미 해군 사양과는 다르다. * [[파키스탄]] : 6기 도입. 2기 추가 발주 중. 2011년 5월22일 해군기지인 메흐란에 [[탈레반]] 테러리스트들이 공격해서 1대 완전 전소 1대가 대파되었다. 이 비싼걸... * [[네덜란드]] : 13기 도입. 현재는 군비 감축으로 퇴역했다. * [[독일]] : 네덜란드가 퇴역시킨 13기 중 8기를 도입해서 [[아틀란틱]] 초계기를 대체했는데...[[http://dunkbear.egloos.com/3152119|유지비로 골치를 썩이는 중이다.]] ~~싼 데는 다 이유가 있다니까.~~ 반품은 당연히 불가능(...). 그 덕분에 2015년에 록히드 마틴과 [[에어버스 디펜스 앤 스페이스]]랑 손잡고 중간 수명연장 프로그램을 감행하게 됐다.[[https://www.flightglobal.com/news/articles/airbus-and-lockheed-team-for-german-orion-mid-life-upgrade-415164/|#]] * [[태국]] : P/UP-3T로 명명하고 2기는 예비기, 4기를 작전 투입 중. * [[브라질]]: 미국에서 중고 P-3A 9대를 구매해서 에어버스 디펜스 앤 스페이스에서 P-3AM으로 개수해서 운용하고 있다. === [[대한민국]] [[해군]] === ||{{{#!html <iframe width="640" height="360" src="//www.youtube.com/embed/aF6ETWjYW2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2013년]] [[5월 25일]], ([[채널A]] NEWS)제2의 천안함 사건은 없다...軍, '잠수함 킬러' 20대 추가 도입 || 노후화가 심각한 [[S-2]] 트래커의 대체기종으로 선정되서 1995년 6월 27일부터 8기를 도입하였다. 이미 1990년에 P-3의 생산이 종료된 상태였기에, 생산라인을 다시 살리기 위해서 대당 '''684억'''원에 달하는 예산이 집행되었다. 초계기 선정 작업 당시 책정된 예산으로 '''성능을 제치고 본다면''' 경쟁기체였던 [[프랑스]]의 [[아틀란틱|아틀란틱II]] 는 무려 '''16대'''를 도입할 수 있었기에 엄청난 논란에 시달렸다. 게다가 사업진행 과정에서 [[대우그룹]]과 록히드가 과다한 커미션을 챙긴게 나중에 알려져서 말썽이 있었다. 더 큰 문제는 업데이트Ⅲ사양을 주문했지만 '''[[예산크리]]로 거의 깡통 수준의 기체가 도착한 다음에야 그 다음 해 예산을 들여서 업데이트Ⅲ의 성능을 완비했다고 한다.''' [[이뭐병]]…. 이후 8기로 넒은 작전구역을 커버해야하므로 혹사가 극심했는데, 결국 미군의 예비역 기체인 P-3B를 대폭 개수한 P-3CK 8기가 2011년도에 추가로 도입된다. 하지만 운용 중인 해군 부대에서는 이 성능에 매우 만족한다고…. 원래 들어왔던 P-3C와 도입연도가 15년정도 차이가 나다보니 P-3CK의 성능이 좀 더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래 2010년에 모두 인도되어야 했으나 장비통합과정에 차질이 생겨 1년 연장되었다. 덕분에 [[KAI]]가 지체상금 2천억을 내야 할판. 해안경비를 서는 [[육군]] 병사들에게도 아주 낮익은 기종이다. 대잠/대침투 훈련만 되면 날아오는 단골 손님. [[천안함 피격사건]]때 음모론을 제기하는 사람들의 비난이 집중된 기종이기도 하다. 그런데 3면을 커버하려면 32기 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해군도 그걸 알고 있어서 차기 초계기 도입사업을 한다고 한다. [[S-3]], [[C-295]]MPA, [[P-8]], [[C-130]] 초계형 등을 후보로 두고 있다는 듯.] == 실전 전과 == [[오디세이 새벽 작전]]에서 미 해군의 P-3C가 미 공군의 [[A-10]]과 함께 [[리비아]] 정부군 선박을 때려잡았다. A-10은 [[GAU-8]]로, P-3은 '''[[AGM-65|매버릭]]'''으로! == 계열 기종 == * P-3A : 초도양산형. 이 중 12기가 훈련기인 TP-3A로 개수되었다. * UP-3A : 수송기로 38기가 개조되었고, 5기가 VIP 및 참모 수송용으로 개조되었다. * WP-3A : 4대가 개수된 기상 정찰기. * P-3B : 2차 양산형. * P-3C : 이전까지 6개밖에 탐지하지 못했던 소노부이 탐재 수가 31개로 늘어났으며, 레이더도 360도를 커버할 수 있는 APS-115가 장비되었다. ASQ-114 컴퓨터 및 AQA-7(V) 지향성 주파수 분석기(DFAR) 등의 장비로 대잠전 능력이 크게 강화되었다. * P-3C 업데이트Ⅰ : 컴퓨터의 저장 장치 용량과 처리 능력을 강화한 개량형. 31기 생산. * P-3C 업데이트Ⅱ : AXR-13저광량 TV 카메라를 AAS-6 적외선 탐지 시스템(IRDS)로 교체했으며[* 기수 아래부분에 탑재되어 있으며, 승무원들은 이것을 [[R2D2]]라고 부른다.] 하푼을 운용할 수 있게 되었다. 44기 생산. * P-3C 업데이트Ⅱ.5 : 항법장비와 대잠수함 통신 장치 강화형. * P-3C 업데이트Ⅲ : [[재래식 잠수함]]과 대지 공격능력을 강화한 현대화 개수형. 장거리 광전자 센서를 탑재하여 [[AGM-65]] 매버릭 미사일을 운용할 수 있게 되었고, 기체부식 방지장치도 설치했다. == 관련 항목 == * [[MAD]] * [[P-1]] * [[P-8]] * [[IL-38]] * [[록히드 마틴]] == 가상 매체 == [[미국]]과 [[일본]]을 비롯해 꽤 많은 국가에 수출된 [[대잠초계기]]이다 보니 [[현대전]]을 배경으로 한 밀리터리물에서 자주 나오는 편이다. 특히 일본의 [[해상자위대]]가 등장할 땐 십중팔구는 등장. [[작전명 충무]]에서는 [[한국]]과 [[일본]]이 처해진 군사적 상황이 천양지차이다 보니 P-3의 팔자도 천양지차인데, [[자위대]]의 P-3는 제대로 이륙도 못해보고 지상에서 터져 나가는게 부지기수인데 반해, [[한국군]]의 P-3는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것도 모자라서 '''[[순항 미사일]]을 탑재해서 [[오키나와]]를 털어 버린다.''' == 참고 링크 == * [[https://ko.wikipedia.org/wiki/P-3_%EC%98%A4%EB%9D%BC%EC%9D%B4%EC%98%A8|(한국어 위키백과) P-3 오라이온]] * [[https://en.wikipedia.org/wiki/Lockheed_P-3_Orion|(영문 위키백과) Lockheed P-3 Orion]] [각주] [[분류:록히드 마틴]] [[분류:대잠초계기]] [[분류:항공 병기/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록히드 마틴의 항공기 (원본 보기) P-3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