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환태평양 전쟁]] * 미션 흐름 : [[CHAIN REACTION]] -> POWDER KEG -> [[DEMONS OF RAZGRIZ]] Ace Combat 5 The Unsung war Mission 12A. [목차] == 미션 설명 == 여전이 열받는 면상의 페럴트 대령의 잔소리 후 '''"결백을 스스로 증명하라."'''라는 말과 함께 다시 전장으로 돌아가게 된 [[워독 분견대]]. 이번 작전은 밀림지대에 숨겨진 적 보급물자들을 파괴하는 것이다. == 미션 공략 == 설명 전 미리 해놓고 싶은 말이 있다. '''"완전 짜증 유발 미션이니 각오할 것."''' 이유는 적의 SAM시설이 있는게 아니라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을 든 적 보병들의 대공공격에 지속적으로 시달릴 것이기 때문이다. 덤으로 SAM처럼 파괴도 못한다. 그냥 미사일 경보 울리면 즉각 회피밖에 답 없다.(......) 이점만 제외하면 그렇게까지는 어렵지 않다. 상공에 적기가 몇기 설치기는 하지만 이쯤 와서 공격기 끌고 와도 적 전투기 격추를 못하겠다는 분은 없으리라고 믿는다.(.....) 중요한건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세례를 피하는 것. 또한 해당 목표인 보급물자 집적소는 상공에서 GPB등 폭격으로는 파괴할 수 없다. 직접 입구에다가 AAM을 박아줘야 한다. 즉, 실수로라도 지상에 키스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 특히 마지막 보급물자 집적소(어디서부터 파괴하든 맨 마지막으로 남은 TGT) 공격시에는 지대공 미사일이 정면으로 4~5발이 동시에 날아온다. 조심할 것. == 추가 내용 == 이 미션에서 [[ADF-01|팔켄]]의 파츠가 나온다. "HANGER"라고 이름이 나와 있는 TGT이 있는데 격파하면 파츠를 입수 가능하다. POWDER KEG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