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항목 : [[SeeU]], [[SeeU 오리지널 곡]] ||||||||<tablealign=center><#f0d060> '''[[udaque]]의 SU시리즈''' || || SU001 || SU002 || SU003 || SU004 || || [[I HATE YOU]] || [[마음 마음]] || [[Dancing Alone]] || '''Panic!''' || || SU005 || SU006 || SU007 || SU008 || || [[천사링의 악마]] || [[고슴도치 스토커]] || [[Decadence Girl]] || [[위선의 과학]] || || SU009 || SU010 || SU011 || SU012 || || Breathe (udaque remix) || [[B의 독백]] || [[반도의 흔한 이별노래]] || [[고독에서 고독으로]] || || SU013 || SU014 || SU015 || SU016 || || [[환지통]] || [[2011+1]] || [[I really hate you]] || [[I HATE YOU#s-2.2|나 너 싫어]] || || SU017 || SU018 || SU019 || SU020 || || [[Lifeline]] || [[I HATE YOU#s-2.3|IA HATES YOU]] || [[Chameleon Girls]] || [[견출지 어태쳐]] || || SU021 || SU022 || SU023 || SU024 || || [[벚꽃, 지다]] || [[Spooky Cookies]] || [[불투명인간]] || [[장미소야곡]] || [목차]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Aq80Qg0X7b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티저 영상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www.youtube.com/embed/cD3akg1-6i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본영상 --[[http://udaque.crecrew.net/29|크리크루]]-- == 투고자 코멘트 == ||한 때는 흑인 음악 뮤지션이 되는 것을 꿈꿨지만, 지금은 그저 옛날 꿈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도 여전히 언어를 가지고 장난을 치며 가사를 짓는 것은 즐겁다. 오랜만에 시유를 통해 rhyming을 해보니 예전에 조그만 무대들이었지만 그 위에 올랐던 추억이 떠오른다. 20111103|| == 설명 == [[SeeU|시유]] 오리지널 곡. 작사 작곡은 [[udaque]]. 일러스트는 NG(누곰) 2011년 11월 3일에 공개되었다. 친숙하고 공감이 가는(?) 소재와 지각한 학생의 다급한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랩[* [[위선의 과학]], [[고독에서 고독으로]]의 특징이기도 한 라임이 첫 번째로 선보인 노래이기도 하다.][* 자막없이는 가사 구분이 어렵다는 건 단점], 그리고 udaque의 곡 중 처음으로 추가된 일러스트, 마지막의 허무한 결말 등 다양한 --모에--요소 덕분인지, 2012년 1월 1일 기준으로 SU시리즈 중 조회수 3위.[* [[위선의 과학]], [[고슴도치 스토커]] 다음이다.] 이후 짧은 팬MV도 나왔다. --[[http://livinginhere.crecrew.net/9237|크리크루]]-- [[http://blog.naver.com/hoongju/110132257891|네이버 블로그 링크]] == 가사 == ||A-yo! It's me, SeeU! 가자! 지금 시각은 아홉시 반 나는 몹시나 패닉 상태로 달리며 혹시나 꿈일까 하는 맘에 뺨을 꼬집으며 현실도피 해보지만 돌이킬 수 없어, 난 지각생 비참해 정말 이 상태 이참에 아침잠의 양을 줄여보려 했는데 하필 난 왜 어젯밤만 알람 안 맞췄을까 (정신줄 놨단 말 항상 들어왔지만) 지난 주부터 수학 선생님은 지각한 애 점수 다 깎아놨단 말이야 어쨋든 지금 너무 급해 화려한 속도로 달리는데 아뿔사 혹은 오 마이 갓 한 자동차가 내 눈 앞을 시원한 속도로 마치 고속도로 위처럼 달리는 저 차 좀 보소 부딪칠 것 같이 쌩 지나치네 그대로 달려버려 (to 교도소!) 정신을 추스리고 다시 학교로 Go! 그런데 어딘가 남은 허전함 설마… 숙제 갖고 왔던가? …나 어떡해, 엄마…? 제 시각에 학교 올 것 숙제는 잘해 올 것 이것이 학생으로서 지켜야 될 타의 모범 제 시각에 학교 올 것 숙제는 잘해 올 것 이것이 학생으로서 지켜야 될 아니 잠깐잠깐, 그런거 따질시간 없어 생각해보자, 만약 지금 그대로 간다면 아마 벌이 두 배로 집에 들렸다가 오면 더 늦게 도착해도 조금은 벌이 줄겠고 다만 아마 그땐 3교시 학교문이 잠겨 못 들어갈지도 긴가민가 이판사판 일단 뛰자 집으로 가자 집에서 숙제를 가지고 다시 달린다 어떤 집 앞에서 스펙터클 슬라이드 왜 집 앞에 개똥이 놓인 것일까 [[I HATE YOU|누군가의 증오]]를 뒤로하고 일단 뛰자 진짜 짜증이 막 솟구치지만 급하니까 제 시각에 학교 올 것 숙제는 잘해 올 것 이것이 학생으로서 지켜야 될 타의 모범 제 시각에 학교 올 것 숙제는 잘해 올 것 왠지 모르게 열린 교문 럭☆키 왠지 모르게 조용한 교실 럭☆…키? …아…맞다… 개교기념일…|| Panic!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