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상위항목 :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Patriarch's Bidding''' ||<width=223px><|5>http://www.cardkingdom.com/media/images/products/standard/60160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 || || '''마나비용''' || {3}{B}{B}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집중마법 || ||||<height=190px>각 플레이어는 생물 유형 하나를 선택한다. 각 플레이어는 이렇게 선택된 생물유형을 가진 모든 생물들을 무덤에서 전장으로 되돌린다. ''"Family plots are so convenient."[br]—Cabal Patriarch''|| |||| '''[[매직 더 개더링/블럭|수록세트]]''' || '''희귀도''' || |||| Onslaught || 레어 || 종족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블럭이었기에 나온 카드. 5발비면 그렇게 비싼 것은 아니지만 문제는 상대방도 다 되살린다는 것. 거기다가 색깔도 흑색이라 좀비덱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고블린]] 덱의 키 카드로 사용되어 고블린 덱의 본격적인 시작을 연 카드이다. 당연한 얘기지만 고블린 덱은 생물 중심이고 레드답게 빠르게 때려 죽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경우가 많기에 [[신의 분노]] 같은 매스 한 방 맞으면 [[현자타임]]에 빠진 뒤 두 턴 정도에 고블린 하나씩만 찔끔찔끔 내다가 ~~땅을 뽑고 분노한 후~~ 패배하는 경우가 많아 후반부에 약하다는 평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비딩은 이렇게 다 죽어버린 고블린을 모두 되살리는 효과가 있어 이런 전개를 완전히 뒤집을 수 있었다. 무덤에서 돌아온 것도 소환후유증이 있으니 다음 턴에 다시 매스를 날리면 되지 않냐고 할 수도 있지만 돌아온 고블린 중에는 당연히 [[고블린 전쟁족장]]이 있기 때문에 모든 고블린들이 신속을 얻어 나오자마자 달려서 상대방을 때려 게임을 끝냈기 때문에 사실상 매스로도 방어 불가였다. ~~[[가속화]]! 가속화는 어디있나!~~ 상대방이 커다란 떡대들로 방어하고 있거나 [[Moat]] 류의 공격을 방어하는 것을 깔고 있다면? 이런 경우 직접 때리지 않고 상대방을 죽이기 위해 주로 사용하는 방법은 [[Goblin Sharpshooter]]로 상대방 몸에 직접 쏘고 [[Goblin Sledder]]로 자신의 고블린을 희생해 sharpshooter를 언탭 한 다음 다시 쏘는 것을 생물이 없어질 때까지 반복한 다음 다시 비딩으로 살리고선 같은 방식으로 쏘는 것이었다. 이 방식 대로라면 지금 필드에 있는 자신의 생물 수 X2+ 무덤에 있는 생물 수라는 엄청난 데미지를 공격도 안 하고 줄 수 있고 당연히 그걸로 상대방은 게임 패. 이렇게 비딩과 극소수의 흑색 디나이얼을 제외하면 적색을 이용해서 만든 덱은 Goblin-Bidding이라 불리면서 엄청난 위력을 발휘했고 World Championship 2003에서는 4강에 들어 챔피언쉽 덱으로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이 당시 고블린비딩덱에 있는 단점은 비딩 카드 자체가 속도를 중요시하는 고블린덱의 속도를 늦췄다는 것. 맨 처음 핸드에 들린 비딩은 정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었고, 이 카드는 최소 5턴이 지난 다음에야 쓸 기회가 생기는 카드였다. 나중에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비딩을 사이드보드에 집어넣고 그 자리에 [[Burning Wish]]를 넣어 초반에는 저발비 디나이얼을, 후반에는 비딩을 찾아오는 방식으로 바꾸게 된다. 그외에는 어차피 비딩을 쓸때는 자신이 불리한 상황이니 상대방 생물을 죽이기 위해 매스를 치면서 동시에 고블린을 다 살리는 [[죽음의 생명]]을 비딩 대신에 이용한 [[바리에이션]]이있다. ~~이미 비딩이 빠진 상황에서 고블린비딩은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이렇게 익스텐디드에선 엄청난 힘을 발휘하던 고블린 비딩이었지만 익스텐디드 포맷은 없어지고(…) 모던은 애초에 범위가 아니고(…) 레가시로 가면 무덤에 드렛지와 리애니 덱으로 인해 묘지에 한 마리만 나와도 게임이 끝나는 온갖 괴물들이 득실득실 거리게 되면서 고블린덱은 원래 모습인 레드 어그로로 되돌아가게 된다. 비딩을 쓰는 경우도 있긴 있지만 이 경우 반드시 [[토모드의 묘소]]를 사이드에 넣은 상태로 운영하게 된다. [[마크 로즈워터]]의 경우는 무덤에 생물들을 넣는 카드들과 전설 생물들 그리고 이 카드를 주력으로 삼은 Legend Bidding 덱을 가지고 위자드 인비테이셔널에 나가서 15라운드 8승 7패를 한 적이 있다. 그때는 Legend가 생물 유형이었기에 가능한 일. Patriarch's Bidding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