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상위 항목: [[치트키]] == 개요 == [[스타크래프트]]의 [[치트키]]. '힘이 넘쳐흐른다' 내지는 '압도적인 힘'이라는 뜻의, 말 그대로 압도적인 치트키다. [[집정관(스타크래프트 시리즈)|아콘]]의 대사에도 똑같은 말이 있다. 효과가 단순히 '무적'인걸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정확한 효과는 '''컴퓨터가 조종하는 유닛의 [[대미지]]를 0으로 만드는 것'''이다. 위 치트키를 입력하고 아군유닛을 강제 공격하거나 [[아군 오사]]가 되는 [[스플래시 대미지]] 공격 및 마법을 쏴보면 알겠지만 대미지가 잘만 들어간다.[* 이거 믿고 스톰만 오지게 뿌리면 킬수 올리기에 참 좋다. 아 물론 아군 유닛도 함께 [[끔살]].] 반대로, Free For All 같이 [[컴퓨터]]끼리도 싸울 수 있는 상태에서 이 치트키를 쓰고 컴퓨터끼리 교전이 일어나면 치트를 풀거나 플레이어가 개입하지 않는 이상 어떤 유닛도 대미지를 입지 않아서 교전이 안 끝난다. --8인 개인전을 했다면 엄청난 물량을 볼 수 있다.-- 다만 [[쉴드]]는 0.5씩[* 그러니까 한대 때린후 일정 시간안에 한번 더 맞으면 1만큼 깎인다.] 깎이다가 계속 맞으면 0이된다. 물론 체력이 깎이진 않는다. 그리고 이 특성 때문에 '''캠페인의 각종 미션에서 트러블이 발생하게 되는데...''' * 브루드 워 프로토스 캠페인 7장에서, [[알다리스]]가 [[제라툴]]과 [[아르타니스]]에게 [[라자갈|(스포일러)]]에 대한 비밀을 폭로하는 순간 [[사라 케리건|케리건]]이 알다리스를 죽이려는데, 아무리 찔러도 쉴드만 조금 줄어들고 만다. --케리건 : [[에어맨을 쓰러뜨릴 수 없어|알다리스를 쓰러뜨릴 수 없어]]-- * 브루드 워 테란 캠페인 6장에서, 아이어로 도주한 [[아크튜러스 멩스크|멩스크]]와 [[짐 레이너]]를 체포하러 가는 미션 시작과 동시에 투입된 발키리가 뮤탈들과 전투를 벌이는데, 전투가 벌어지기 전에 치트를 치면 전투가 끝이 안 나서 상륙군이 도착하지 않는다. * 브루드워 테란 캠페인 7장에서, 듀란의 군사들이 문을 폭파하고 스투코프의 부하들과 교전을 벌이는데 이게 [[영원히 고통받는 심영|끝이 나지 않아]] 듀란을 볼 수 없다. --[[멍청한 듀란]]-- * 브루드워 저그 캠페인 8장에서, [[제라툴]]이 부활하는 병아리 [[초월체|오버마인드]]를 공격해도 [[튀어오르기|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 브루드워 저그 캠페인 9장에서, 제라툴이 [[라자갈]]을 죽이기 위해 스테이시스 셀을 공격해도 터지지 않는다. ~~더 심각한 건, 이 미션을 특정 시간 이내에 클리어해야 비밀 미션이 해금된다는 것이다!~~[* 시간 카운트가 5분 이상 남으면 되는 것이기에 [[취소선]] 처리.] --어째 제라툴이 고통받는 내용만 많다.-- 단, [[여왕(스타크래프트 시리즈)|퀸]]의 브루들링, 킬 트리거같은 [[즉사기]], 일단 죽이는게 아닌 [[암흑 집정관|다크 아칸]]의 [[마인드 컨트롤]], 자기 유닛을 희생시키는 [[파멸충|디파일러]]의 컨슘은 이 치트키가 안 통한다. 즉, 운이 나쁘면 무적을 쳐도 캠페인을 진행하다가 브루들링에 영웅이 맞고 게임 오버될 수도 있다는 의미. 참고로 치트키를 한 번 더 치면 무적상태가 해제되며, 이 사실을 몰랐던 유저들은 치트키를 사용한 후 해당 미션을 클리어 조건을 충족하기 직전에[* 예를들어 해당 미션의 목표가 '적 프로토스의 전멸'이면 상대방의 넥서스 한 개만 남기고 세이브를 하는 식] 세이브를 하고 세이브파일을 불러오는 방법을 썼다. 세이브파일 로드 시 치트가 해제된 채로 로드되기 때문. == 기타 == [[WOW]]의 [[카라잔]]의 최종 우두머리 [[공작 말체자르]]의 3단계 대사는 "How can you hope to withstand such overwhelming power"이다.[* 이 대사의 번역은 "어찌 감히 이렇게 압도적인 힘에 맞서기를 꿈꾸느냐?"이다. 치열한 전투 중에 완벽하게 궁금해하는 투로 나오기 때문에 위화감이 엄청나다. 티라누스의 대사처럼 이 대사 역시도 높낮이가 극단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들어보면 참 미묘하다] [[사론의 구덩이]]의 마지막 네임드 스컬지 군주 티라누스도 대사중에서 Power Overwhelming(힘↑이↓ 넘↑쳐↓ 흐른↑다!↓)라고 말한다. [[하스스톤]]에서는 [[흑마법사]]로 등장하는 [[흑마법사(하스스톤: 워크래프트의 영웅들)|흑마법사]]의 전용카드로 등장한다. 이름은 번역명 그대로인 압도적인 힘. 하수인에게 +4/+4를 부여하지만 다음 턴에 ''끔찍하게'' 죽는다고 한다.(물론 플레이버 텍스트이므로 정말 끔찍하게 죽진 않는다.) 보통 임프 등의 비리비리한 하수인한테 걸어서 적의 고코스트 하수인을 저격하고 죽거나, 킬각이 나왔을 때 걸어주고 상대방의 명치를 힘껏 때리거나, 네루비안 알처럼 죽음의 메아리가 끝내주는 하수인에 걸어서 써먹은 다음, 거기서 살아도 어차피 그 턴에 죽을 것이므로 공허의 괴물에게 먹이로 주거나 암흑불길로 나머지 하수인도 찢어버리는 식으로 재활용(?)한다. [[하스스톤]]의 새로운 모험 모드인 [[탐험가 연맹]]의 최종 보스 라팜이 게임 중반쯤에 "HAHAHA! Power Overwhelming!"이라고 한다. [youtube(A5AmE_b68cg, width=100%)][* 시네마틱 영상 초반부에 지지직 거리는 부분(정확히 말하자면 0.1초 지점)을 보면 개발자들의 파티 사진이 들어가있는 이스터에그가 있다.이러한 시네마틱 영상 속 이스터에그는 자유의 날개 때 부터 존재해왔었다고 한다.[[http://thimg.todayhumor.co.kr/upfile/201509/1442670691116.png|해당 이미지]]] 2015년 9월 14일에 공개된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의 영문 트레일러에서도 집정관의 외침으로 들을 수 있다. 한국어로 더빙된 트레일러에서도 "압도적인 힘으로!"[* 위 영상에서 1분 48초 경.]라고 외치는데, 영문판과 한국어판 둘 다 비장함이 넘쳐 흐르며 진정한 프간지를 느낄 수 있다..~~심지어 잘 알아듣지 못하는 중국어판도 멋지게 들린다..~~[* 대륙판에서는 势不可挡(세찬 기세를 막을 수 없다.)이라고 하고 대만판에서는 無與倫比的力量(비교할 수 없는 힘)이라고 한다. 의미는 대략 비슷한 셈.] --사실 어느 국가 버전이건 [[사이오닉 폭풍|사이오닉]] [[폭풍간지]]를 느낄 수 있다.-- 2016년에 새로 나온 [[오버워치]]에서도 [[자리야]]의 [[오버워치/업적|업적명]]으로 "압도적인 에너지로"[* 영문명은 동일.]라고 패러디 되었다. [[사족]]으로, 전혀 다른 게임 개발사인 Coffee Stain Studio에서 만든 [[염소 시뮬레이터]]에서의 도전 과제중 하나가 Power Overwhelming이다. --사실 [[사이타마(원펀맨)|압도적인 힘이란 건 시시한 것]]이라고 한다-- --신성모독이다!!-- [각주] [[분류:스타크래프트]] Power Overwhelming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