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상위항목 :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Prismatic Omen'''||<width=230px><|5>http://www.cardkingdom.com/media/images/products/standard/124682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부여마법 || || '''마나비용''' || {1}{G} || ||||<height=216px>당신이 조종하는 대지들은 그 대지의 속성에 더해서 모든 기본 대지(들, 섬, 늪, 산, 숲)의 속성이 추가된다. ''In times of portent, the land sculpts itself in accordance with the sigils burned on the sky.''|| |||| '''[[매직 더 개더링/블럭|수록세트]]''' || '''희귀도''' || |||| Shadowmoor || 레어 || Lorwyn 미니블럭 뒤의 Shadowmoor 미니블럭이 본격 다색을 권장하는 블럭이다보니(그 뒤의 Shards of Alara 블럭 역시) 이런 카드까지 나왔다. 이게 깔리면 색말림이 될 걱정은 전혀 없다. 자신의 모든 대지들은 5색의 마나를 다 뽑을 수 있는 대지가 되어버린다. 심지어 Arena나 Desert같은 종류의 마나를 못 뽑는 대지에서도 마나를 뽑을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실상은 이게 나왔을 당시 특수대지가 넘쳐나는 환경상 이런거 없이도 다색을 뽑을 여건이 되기 때문에 묻혔으나... 하위타입인 모던이 출범한 이후로 강력한 콤보가 발견돼었는데, 이 카드와 최강최흉의 콤비네이션을 자랑하는 카드가 바로 '''[[Valakut, the Molten Pinnacle]]!!''' 이 두 장을 깔게 되면 '''어떤 대지를 깔든 전부 산으로 취급되어 무조건 대미지가 들어가는''' 미친 상황이 발생한다. 심지어 [[페치랜드]]도 얄짤없이 걸리기 때문에 대미지는 2배. [[충격과 공포]]. 발라쿠트가 모던 출범부터 금지를 먹게 한 원흉 중 하나로 만들었다. 그리고 발라쿠트가 풀리자 예상대로 흥하는 중(...). 모든 기본 대지의 타입을 다 갖게되니 특정 기본 대지에 영향을 받는 주문이나 능력 또한 모조리 받게 되며(예를들어 [[Karma]] 같은거 깔렸을 경우 꼼짝없이 개털린다) 대지잠입 능력이 있는 모든 생물에 쥐약이 된다는 점을 주의하자. Prismatic Omen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