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Q 앤드 A/Example.jpg|width=300]]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 원제는 'Q あんど A'. 작가는 [[아다치 미츠루]]. 소학관 월간 만화 잡지 겟산 창간호(2009년 5월)에서 연재를 시작하여 2012년 4월호에서 종료하였다. 단행본은 총 6권 완결. 국내에서는 [[대원씨아이]]에서 발매되었다. 역자는 강동욱. [목차] === 작품 소개 === '안도 아츠시'는 6년만에 고향에 돌아오게 되고, 소꿉친구 '마에자와 유호'를 만난다. 그리고 어린 시절 교통사고로 죽은 아츠시의 형 '안도 히사시'(통칭 큐쨩)가 유령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 작품의 특징 === 선데이 계열 월간지인 겟산이 창간되면서 선데이 [[네임드]] 작가로서 잡지의 초기 붐업을 위해 시작한 작품인 만큼 대표작인 [[터치]], [[H2]]와는 달리 스포츠 노선이 줄고 개그와 일상 쪽이 늘었다.[* [[터치]]로 대성공을 거둔 직후 당시 침체기이던 [[챠오#s-5|챠오]]에 연재했던 [[슬로 스텝]]과 연재 계기나 작풍이 유사하다] 아니.. 스포츠는 거의 안한다고 봐도 된다. 중심 스토리는 큐쨩과 아츠시 사이의 이야기. 2권부터 아츠시와 아츠시가 첫사랑이 이었다고 하는 시노부, 시노부에게 아츠시와 사귄다고 오해받는 유호 사이의 삼각관계가 시작 될듯한 기미를 보였으나... [[복선]]과 암시를 절묘하게 활용하기로 유명한 [[아다치 미츠루]]지만, 본작에서는 일종의 비틀기로서 대부분의 복선과 암시는 [[맥거핀]]이고, 전혀 회수할 생각이 없는 떡밥들을 줄줄이 던지고 결국 회수가 안 되는 것이 개그 포인트인 작품이다.(..) 호흡이 긴 월간지의 특성을 십분 활용해 이번 화에 던져진 떡밥이 한 달 뒤에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는 말로 때워지는 것이 주요 패턴. 월간지로 가서 그런지, 작가의 변태도가 업그레이드 된 건지, 은근히 야하다. 거의 한 화에 한 번 이상은 여성의 속옷이 등장하고, 이에 따라 히로인 격인 '마에자와 유호'의 노출빈도는 상당히 높다. 물론 작가의 그림체가 그림체인지라, 서비스 물 정도는 아니다. 어김없이 작가의 개입이 드러난다. 편집자와 대판 싸우기도 하고, 큐쨩이 보는 드라마가 편집자와 싸우는 작가의 [[오너캐]]나, 유호가 운동을 다녀오고 나서 옷을 벗는 씬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을 집으로 처리해서 편집자에게 욕을 먹는 다든지. === 등장인물 === 안도 아츠시 안도 히사시 aka 큐쨩 마에자와 유호 마에자와 코세이 오우치 시노부 진노 리키 오가사와라 이치로 [Include(틀:스포일러)] 종반부에는 히사시의 유령이 가끔씩 흐릿하게 보이는 등 완결 떡밥을 슬슬 던지더니, 최종화에서 아츠시가 잠에서 깨어나며 작중 1년 전의 시점인 첫 화의 장면으로 연결되어 [[아시발꿈]]인가 했으나 실은 [[루프물]]임이 드러난다. 즉 1년 전 시점으로 [[타임슬립]]한 셈인데 [[츤데레]]였던 유호의 성격이 좀더 둥글둥글해지고, 소설가 지망생이었던 유호의 오빠 코세이가 영화감독 지망생으로 나오는 등 등장인물들의 성격이나 행동이 미묘하게 다른 걸로 봐서는 일종의 [[평행우주]]인 듯하다. 첫 화와 동일하게 히사시의 유령이 아츠시 앞에 나타나면서 엔딩. 아다치 만화 중 연적에게 열등감과 부러움 동경을 동시에 느끼는 복잡한 감정을 표현한 작품군의 종결이라고 볼만하다. [[미유키(만화)|아무것도 못 했던]] 과거에서 [[터치|노력을 시작]]하고, [[러프|연적과 대결]]해서 [[H2|끝내는 승리]]했으니 이제 열등감을 털어놓고 다시 시작하는 게 본 작품인 셈. 터치, 러프, H2의 주요 장면들이 셀프 오마쥬로 등장하며, 형에게 받았던 모든 도움을 부정하면서 끝난다. [[분류: 일본 만화]]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Q 앤드 A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