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digitality.comyr.com/Comanche/img/boeing-rah-15.jpg [목차] == 개요 == RAH-66 Comanche. 미육군의 LHX[* LHX : Light Helicopter eXperimental, 차세대 경 헬리콥터] 계획에 의해서 개발되었으나 취소된 차세대 정찰[[공격헬기]]. 애칭은 미국 육군 헬리콥터 작명 전통대로 아메리카 대륙 원주민 부족중 하나인 [[코만치]]족의 이름을 따왔다 노후한 UH-1 휴이와 [[AH-1]] 코브라, [[OH-58]] 카이오와를 대체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스텔스]] 성능을 위한 디자인과 내부 무기수납이 특징. 상황에 따라선 스텔스 성능을 희생해서 외부에 무장장착날개를 달아 화력을 증강할 수 있다. 1995년 첫 번째 시제기가 [[시코르스키]] 항공 헬리콥터 생산시설에서 출고되었고, 1996년 시제기가 비행에 성공하여 성능 평가와 각종 실험을 시작하였다. 하지만 2004년 2월 23일 미국 육군은 프로그램을 공식적으로 취소하였다. == 스펙 == ||길이: (프로펠러 포함) 14.28m 날개지름: 11.90m 높이: 3.37m 동체 길이: 14.28m 엔진: LHTEC T800 터보샤프트 2발 최고 속력: 324km 상승고도: 4566m 무장: XM301 터렛 건 20mm 3포신 기관포(탄환 500발), 히드라 70 FFAR 로켓, AGM-114 헬파이어, AIM-92 스팅어 승무원: 2명|| == 상세 == {{{#!html <object width="480" height="385"><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zkQJOsqV8rw&color1=0xb1b1b1&color2=0xd0d0d0&hl=en_US&feature=player_embedded&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zkQJOsqV8rw&color1=0xb1b1b1&color2=0xd0d0d0&hl=en_US&feature=player_embedded&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480" height="385"></embed></object>}}} 저공비행으로 적 SAM를 제거하는 임무도 있다. 동체는 23mm 내탄성을 가졌고 가장 취약한 부위인 테일로터조차 12.7mm 방탄능력이 있다. 기동력은 상상을 초월하는데 측면 비행과 후진속도는 무려 '''120km/h가 넘는다.''' 현재 제식화된 공격 헬리콥터 중 가장 빠른 [[Ka-50]] 호컴이 100km/h가 넘는 수준이란걸 생각하면 가히 엄청난 물건이다. 하지만 2004년 미국 육군은 RAH-66 코만치 프로그램을 갑작스럽게 취소하게 되었다. 취소된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라크전]]등으로 인한 예산부족과 정찰 임무에 더이상 정찰 헬기가 아닌 [[UAV]]가 더 많은 활약을 보이면서 돈과 인명의 리스크가 큰 정찰 헬기가 점점 도태되었고, 아울러 비싸고 위험 부담이 큰 RAH-66는 더이상 매력 있는 존재는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이미 냉전이 끝나면서 이 헬기의 필요성에 많은 의문이 제기되고 있기는 했다. 어찌되었건 [[도널드 럼즈펠드]]는 최종적으로 RAH-66 코만치와 함께 [[크루세이더]] 자주포 개발을 취소했는데, 크루세이더가 취소된데다가, 코만치 마저 취소했다는 소식까지 분노한 밀리터리 마니아들이 많았다.[* 사실 밀리터리 마니아들의 주요 분노 대상은 RAH-66의 취소였지만, 반대로 미 육군이 강력하게 반발한 건 RAH-66에 대해서가 아닌 크루세이더 자주포의 취소였다. 일례로 [[에릭 신세키]] 당시 미 육군참모총장이 럼즈펠드에게 짤린 이유 중 하나가 바로 크루세이더였을 정도.] 이 개발계획에서 나온 기술들은 [[AH-64|아파치]]의 차기 개량 계획에 사용되었다.[* 결과적으로 2013년 현재 AH-64E 아파치 가디언은 이 기술들을 바탕으로 단순히 개량이 아닌 환골탈태 수준으로 기체 개선에 성공했다.] 물론 개발 중이던 기술들 중 몇몇 가망성이 있던 기술들은 아직도 개발이 계속되었으며, 최근 개량되는 많은 기체에서 결실을 보았다. 또한 결정적으로 [[프로토타입]]으로 제작되었던 실험 기체들은 아직도 멀쩡하게 격납고에 있다. 그러니까 예산만 받쳐주면 언제든지 프로젝트는 재개가 가능하다. 2011년 5월 [[오사마 빈 라덴]] 사살 작전에 코만치 개발에서 습득한 기술을 응용한 모종의 헬기[* [[UH-60|블랙 호크]]가 베이스 인것으로 추정.]가 투입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기타 == * 시콜스키사에서 대한민국 국방부의 [[LAH]]사업에 이녀석을 제안했다며 대한민국 밀덕들이 뒤집어 진 적이 있었으나[* 물론 미국의회에서 승인을 해줄 가능성은 참으로 희박하겠지만 밀덕들은 설레인다.] 사실 RAH-66 코만치가 아니고 코만치에 적용된 기술이 일부 사용된 S-76 헬기를 제안한 것이 와전되었다. * 미국이 스텔스 공격 헬기 RAH-66을 취소한 한편, 최근에는 러시아가 스텔스 공격 헬기를 개발하겠다고 나선 상태이다. ~~이제 부활하나요?~~ == 대중매체 == 독특한 디자인 덕분에 게임 (예를 들어서 [[커맨드 앤 컨커 제너럴]], 액트 오브 워 등)이나 영화에 자주 나오게 되었다. 개발 초기에는 이 헬기의 성능을 상상한 시뮬레이션 게임이 나오는 일 (이를테면 [[노바로직]]사의 코만치 시리즈)도 꽤 있었는데, 결국은 [[설레발]]이 되었다. 하지만 이쪽 지식이 얕은 사람들은 픽션에 코만치가 이렇게 자주 등장하니 진짜 운용되고 있는 걸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RAH-66이 직접 등장한 것이 아닌) RAH-66에서 모티브를 따온 기체나 RAH-66의 계보를 따르는 헬기 역시 많이 등장한다. * [[헐크]] 첫 실사영화에서도 등장했다. http://www.imfdb.org/images/4/4f/HulkM197-2.jpg 한 개 편대가 출동했는데, 헐크를 잡는 데 실패하고 몇대는 격추되어 조종사들이 부상을 입었다. 이를 바탕으로 코만치 개발이 취소된 이유가 '헐크를 못 잡아서' 라는 농담도 있다고…. *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에서도 등장한다. 방위산업체인 뱅가드 컴퍼니가 굴리고 있는데, 이미 중지된 프로젝트인데 도대체 어떻게 손에 넣었는지는 미지수. 하지만 고증 오류라고 보기는 힘든 게~~(고증파괴가 한두개도 아니지만)~~, 뱅가드 컴퍼니가 '''정규군도 아무런 부담 없이 공격하는''' 집단인데다가 '''전세계 모든 용병단들이 계약하고 싶어하는''' 집단[* 스토리가 진행된 2014년 기준 주역세력중 하나인 붉은도마뱀 용병단은 원래 휴먼 시나리오 스토리 진행 당시 용병단의 리더인 짐이 뱅가드 컴퍼니와 계약하자는 내부 의견을 무시하고 독자적으로 정부군과 계약을 맺자 내부반란이 일어날 정도였다.]이라는걸 보면 뱅가드 컴퍼니의 능력은 굉장히 화려하다는걸 알 수 있고, 따라서 픽션상으로는 이 헬기 한대쯤 보유하는건 일도 아닐 것이다. 게임상으로도 "개발 도중에 폐기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하는 언급이 있는 것으로 보아선 '''제작진들도 충분히 염두해두고 넣은 것'''임을 알 수 있다. 섬멸: 모래 폭풍 맵에선 10라운드[* 패치 이전 20라운드.] 추적:헬파이어에서는 2라운드에서 보스로 등장한다. 업데이트 초기에는 마땅히 쓸 대구경 저격총이 전무했던지라 주로 SKULL-5, WA2000이나 시나리오에서 랜서를 잡으면 일정확률로 지급하던 AT-랜서로 상대했었다. 대구경 저격총에 취약하다는 단점이 있다고는 하지만 [[V-22|오스프리]]에게는 잘만 먹히는 바렛 M95가 이놈한테는 잘 먹히지 않는다(...) 2016년 기준 이 코만치에게 쓸만한 무기는 썬더볼트, 라이트닝 레일, AWP 엘븐레인저, DESTROYER 단 네 총기 뿐이다(...) --두개는 레일건이고 하난 휴대용 대포(...)-- 공격 패턴은 발칸포 난사와 미사일 공격등이 있는데,주로 레이저로 찍힌 사람이 발칸포의 표적이 되어 그 사람만 계속 쫒다가 막판엔 광범위 미사일 공격을 하는 형식, 발칸포는 건물 아래층으로 피하면 발칸포는 문제 없지만 막판 미사일 공격은 맵 전체에 적용되는데다가 데미지도 강력하다.[* 방탄복을 안 입으면 체력 100%여도 즉사,입어도 최소 빈사상태(...) 미사일 공격을 하면 빨리 폭격자리를 피하도록 하자.] * [[풀 메탈 패닉]]에서는 [[미스릴]]이 운용하는 공격/정찰헬기로 등장한다. TSR 1화에서 [[ECS]] 불가시 모드(투명화) 상태로 지상부대 지원 및 정찰임무 수행 중 ECCS 기능을 갖춘 지대공 미사일에 피격당해 격추, 불시착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파일럿은 생존하여 적 데이터를 아군에게 전송한 뒤 구조된다. * [[세계대전Z]]에서도 나온다. [[용커스 전투]]에서 잠깐 나오지만, 무장이 다 떨어지자 조종사가 로터블레이드로 좀비들을 좀 갈아버리다가 지형물에 걸려서 처참하게 추락한다. * [[액트 오브 워]] 태스크 포스 탈론진영에 나오는 헬기로 스텔스상태를 유지하고 공격은 헬파이어 미사일을 업그레이드 해야 가능하다. * [[엔드워]] AH-80 Blackfoot의 초기 디자인은 기존 RAH-66 코만치와 거의 다를바 없이 흡사했다. 그리고 설정 상 AH-80 블랙풋은 취소된 코만치 프로젝트에서 파생되어 탄생한 것이라고 한다. *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2]]에서는 1100포인트짜리 [[콜 오브 듀티 시리즈/킬스트릭|포인트 스트릭]]인 스텔스 헬기로 등장. 미국에서 개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싱글플레이에서는 적 기체로만 등장한다. * [[커맨드 앤 컨커 레니게이드]]에서 싱글 플래이중 NOD진영 사쿠라가 이걸 타고 등장한다.~~미국은 이걸 어디다 팔아먹은거지~~ 딱 한번 등장하는데 공격력은 그럭저럭이지만 엄청난 맷집을 자랑한다. 사실상 보스전. * [[강철의 연금술사]]의 등장인물 [[조리오 코만치]]의 이름이 여기서 따온 것이라고 작가가 직접 밝혔다. * [[ArmA3]]에서는 AH-99 Blackfoot 이란 명칭으로 등장. * 미드 [[웨스트 윙]]에서는 이라크, 아프가니스탄 전이 없었던 관계로 계획대로 배치되었는지 여러 블랙옵스에서 작전에 투입된 걸로 보고된다. 물론 백악관을 배경으로 한 드라마답게 상황보고에서만 등장하고 실물은 나오지 않는다. [[분류:공격헬기]] RAH-66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