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미국 해군]], [[대공 미사일]] [include(틀:해상병기/미국의 함대공미사일 계보)]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8/87/USS_Columbus_%28CG-12%29_Tartar.jpg?width=720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5/Missile_Tartar_sur_rampe_Mk_13.jpg?width=720 '''RIM-24 Tartar''' [[미 해군]]의 함대공 미사일 [목차] == 제원 == || || '''RIM-24A''' || '''RIM-24B''' || || '''길이''' || 4.60m || 4.72m || || '''무게''' || 580kg || 590kg || || '''사정거리''' || 14km || 30km || || '''최대상승고도''' || 50,000피트 || 65,000피트 || || '''속도''' ||<-2> 마하 1.8 || || '''탄두''' ||<-2> 재래식 탄두 || || '''실전배치''' || 1962 || 1963 || == 개요 == 1960년대에 들어서 [[미 해군]]은 이제 구질구질한 [[대공포]]와 영원히 안녕이라고 전망했지만, 모든 함정들이 [[RIM-8 탈로스|전봇대]]만한 [[RIM-2 테리어|미사일]]을 싣고 다닐 수는 없다는 사실을 곧 깨달았다. [[RIM-8 탈로스]]는 11.6m, [[RIM-2 테리어]] 조차도 길이가 8m를 넘는 무식한 크기여서, 어떤 무기체계라기 보다는 차라리 웅장한 구경거리에 가까웠고, 배수량 5천톤 이하의 함정들은 또 다시 대공포에 기름칠을 하며 상심에 빠져야 했다. 하지만 어디나 틈새시장이 존재하듯 이런 소형 함정들을 위한 아담한 미사일 플랫폼과 단거리 방공 솔루션은 반드시 필요한 물건이었고, 그 해결책으로 ~~개발하려면 귀찮으니까 일단~~ RIM-2E 테리어의 로켓 부스터만 제거한 물건[* 테리어의 전파유도 방식을 SARH (반능동 레이더 유도)로 바꾸려다가 ~~얼떨결에~~ 개발된 제품이다. 덕분에 저공의 목표물 유도에 꽤나 쓸만한 모습을 보여줬고, "저거 써먹을 수 있겠냐?"는 소리는 그나마 탈로스나 테리어 보다는 좀 덜 들었다(...)]을 RIM-24 Tartar[* 이걸 "타르타르"라고 읽는 경우는 거의 없고, 대부분 "타터" 혹은 "타타"로 발음하더라.. 사실 Talos도 "테일러스"라고 읽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로 명명해서 사용하기 시작했다. 테리어와 마찬가지로 미익만 움직여서 기동하는 방식을 택했고 레이더 유도시커가 살짝 변경된 정도였는데, 무엇보다도 부스터가 없으니까 크기와 중량이 어느정도 대화가 통하는 수준에 이르러서, 1960년대 초반에 미친듯이 건조하던 [[찰스 F. 애덤스급 구축함]]과 같은 중소형 함정들이 열심히 주무장으로 탑재했다. 그 외 프랑스나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 우방국의 [[구축함]], [[호위함]]에 꽤 많은 물량이 도입되어 총 생산량은 약 2,400발 정도에 이른다. 3번째 파생형 RIM-24C에 도달해서 알맹이가 싹 바뀌는 등 쌈빡한 모습을 보여주나 했지만, 아예 새로 개발하자는 주장[* 이른바 얘기하는 '''3T''' (Talos-Terrier-Tartar)를 모조리 교체하려는 계획이다. 성능에 대해서는 그럴저럭 만족하는 입장이었지만, 많은 군수지원/유지비용과 아울러 함정의 공간을 과다하게 차지하는 점이 가장 큰 불만이었는데, 당연히 탈로스와 테리어의 비대한 덩치가 큰 몫을 차지했다. 당시의 함정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보면 꼴랑 미사일 발사대 하나 올라갈 공간이, 지금 같아서는 [[Mk.41 VLS]] 64셀 정도를 깔고도 남을 면적이 나온다. 물론 지금의 기술수준으로 비교하는건 좀 치사하긴 하지만, 인적/물적자원의 소모는 상당히 심했다.]이 탄력을 받으면서 타터가 지닌 기술들은 스탠다드 미사일의 개발과정에 그대로 스며든다. 이렇게 해서 개발된 중거리형 [[SM-1]]MR은 타터의 Mk.74 화력통제 시스템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나름 전성기를 누렸지만, 1980년대 들어서 [[이지스]] 전투체계와 NTU (New Threat Upgrade)[* 이지스 전투체계가 아닌 함정들을 대상으로 다중목표에 대한 동시교전 능력을 부여하기 위해 진행한 ~~돈지랄~~ 프로그램이다.]라는 시스템으로 발전하면서 [[SM-2]] 계열로 진화한다. 한편 NTU 전투체계는 [[가성비]]가 약간 불만족스러운 편이라 큰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고, 현재 [[중화민국군 해군|대만]]의 [[키드급|키룽급]] 구축함 정도가 그나마 남아있는 물량이다. == 파생형 == || RIM-24A || 초기 생산형 || || RIM-24B || 사정거리/최대상승고도 증가 || || RIM-24C || 드디어 [[반도체]] 사용(...) [br] ECCM 능력 [br] 신뢰성 향상 || == 관련 문서 == [[http://en.wikipedia.org/wiki/RIM-24_Tartar|(영문 위키백과) RIM-24 Tartar]] == 관련 항목 == * [[미국 해군]] * [[해상 병기/현대전]] * [[대공 미사일]] * [[SM-2]] * [[SM-1]] [각주] [[분류:대공 미사일]][[분류:해상 병기/현대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해상병기/미국의 함대공미사일 계보 (원본 보기) RIM-24 타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