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유희왕]]의 마법 카드. * 상위항목 : [[유희왕/OCG]], [[RUM]] * 관련항목 :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 [[엑시즈 소환]], [[CNo.]], [[바리안 세계]] [목차] == 원작 == http://images2.wikia.nocookie.net/__cb20131020091944/yugioh/images/thumb/f/fb/RankUpMagicTheSeventhOne-JP-Anime-ZX.png/300px-RankUpMagicTheSeventhOne-JP-Anime-ZX.pn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html <ruby></ruby><ruby><rb>RUM</rb><rp>(</rp><rt>랭크 업 매직</rt><rp>)</rp></ruby>}}}-더 세븐스 원'''|| || 일어판 명칭 ||||||||'''RUM(ランクアップマジック)-七皇の剣(ザ・セブンス・ワン)'''|| || 영어판 명칭 ||||||||'''Rank-Up-Magic - The Seventh One'''|| |||||||||| 일반 마법 || ||||||||||자신 엑스트라 덱, 필드, 묘지 에 존재하는 "No. 10X"이 붙은 몬스터 엑시즈 1장을 선택하고 발동한다.(X는 1~7의 임의의 수치) 선택한 몬스터가 엑스트라 덱 또는 묘지에 존재할 경우, 선택한 몬스터를 소환조건을 무시하고 자신의 필드 위에 소환한다. 이 효과로 특수소환된 몬스터의 효과는 무효로 한다. 그 후, 선택한 몬스터보다 랭크가 한개 높은 'C(카오스)'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 엑시즈 1장을 자신의 엑스트라 덱에서 선택한 몬스터의 위에 겹쳐 엑시즈 소환한다.||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RUM-칠황의 검"이라고 쓰고 "랭크 업 매직-더 세븐스 원"이라고 읽는다.]] 7번째 칠황인 낫슈의 상징이자 RUM계열 카드의 7번째 카드인 것으로 보아 의도적으로 네이밍 된 것 같다. [[낫슈]]가 도달한 카오스의 힘의 영향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랭크 업 매직. 다만 [[돈 사우전드]]의 힘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이 RUM이 돈 사우전드가 만들어낸 저주의 모조 카드일 가능성이 높은 이유는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를 랭크 업 하여 만들어낸 오버 헌드레드 카오스 넘버즈는 돈 사우전드가 만들어낸 모조였기에 낫슈와 함께 전량 '''소멸'''되었다.]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XrGqeLpcRM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바리안즈 카오스 드로우를 통해서 만들어진 듯 하며 125화에서 벡터를 제외한 칠황 전원이 이 카드를 통해 자신의 카오스 넘버즈를 불러내어 [[IV]]를 제외한 나머지 상대들을 전멸시켰다.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 전용인 대신 말도 안될 정도로 미친 성능을 자랑한다. [[승리의 방정식]] 따위는 쌈싸먹는 수준으로, 카드를 발동하는 것 만으로도 오버 헌드레드 카오스 넘버즈를 자기 마음대로 꺼낼 수 있다. 그 대신 소재는 한 장으로 한정되지만 노 코스트, 무조건으로 [[승리의 방정식]](또는 [[죽은 자의 소생]]) + 카오스화라는 미친 조합인 만큼 완벽한 개사기 카드. 매우 사소한 약점으로는, 마법 카드를 봉쇄하는 효과에 약하다는 것과, 해당 No.가 제외되어 있거나 필드에 있더라도 몬스터 존이 아닌 마법/함정 존에 있다면 카오스 엑시즈 체인지가 불가능하다는 것. 물론 후자의 경우는 거의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겠지만......'''본편에서 III와 V가 이 허점을 제대로 찔러 [[미자엘]]을 엿먹였다.''' 자세한 건 [[미자엘|해당 항목]] 참고. 바리안즈 카오스 드로우로 칠황들이 원할때 쓱 뽑아낼 수 있다보니 첫 등장 이후로 오버 헌드레드 카오스 넘버즈를 불러낼 때에는 바리안즈 포스대신 늘 이 카드가 사용되었다. 이름의 유래는 [[유희왕 ZEXAL/코믹스|ZEXAL 코믹스]]의 작가의 데뷔작 七鍵伝-THE SEVEN'S ONE-. == OCG == http://www.ka-nabell.com/img/card/card100016184_1.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html <ruby></ruby><ruby><rb>RUM</rb><rp>(</rp><rt>랭크 업 매직</rt><rp>)</rp></ruby>}}}-더 세븐스 원'''|| || 일어판 명칭 ||||||||'''RUM(ランクアップマジック)-七皇の剣(ザ・セブンス・ワン)'''|| || 영어판 명칭 ||||||||'''Rank-Up-Magic - The Seventh One'''|| |||||||||| 일반 마법 || ||||||||||자신의 드로우 페이즈시에 일반 드로우를 한 이 카드를 계속 공개하는 것으로, 그 턴의 메인 페이즈 1의 개시시에 발동할 수 있다. "CNo.(카오스 넘버즈)" 이외의 "No.101"~"No.107" 중 카드명이 포함된 몬스터 1장을, 자신의 엑스트라 덱 / 묘지에서 특수 소환하고, 그 몬스터와 같은 "No."의 숫자를 가진 "CNo.(카오스 넘버즈)"라는 이름이 붙은 몬스터를 그 특수 소환한 몬스터의 위에 겹쳐서 엑시즈 소환으로 취급하여 엑스트라 덱에서 특수 소환한다. "RUM(랭크 업 매직)-더 세븐스 원"의 효과는 듀얼 중에 1번밖에 적용할 수 없다.||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를 불러내고 바로 카오스화시키는 것은 원작과 같으나, 필드 위의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에는 해당되지 않는 것으로 바뀌었다. 그 점을 제외하면 효과 자체는 원작의 사기적인 효과와 크게 다를 바 없으나, 대신 발동 조건이 까다로워지고 한 듀얼 당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제약까지 붙었다. 다만 효과를 1번만 적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통고나 신심으로 인해 발동 자체가 무효가 된경우 두번째 더 세븐스원을 발동할 수 있다. 물론 더 세븐스 원을 두 장 이상 채용하는 것은 패말림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그냥 이런게 있다 정도로만 알고 넘어가자. 발동 조건이 굉장히 독특한데, 이 카드를 일반 드로우한 즉시 카드를 '''계속''' 공개하여, 그 턴의 메인 페이즈 1에 개시 시에 발동해야 한다. 고로 발동 타이밍 자체는 메인 페이즈지만, 실질 발동 여부를 결정하는 건 드로우 페이즈가 되며, 드로우 시 공개를 하지 않는다면 패에서 영원히 썩게 된다. '그 턴'의 메인 페이즈 1 개시시기 때문에 공개만 해놓고 임의의 메인 페이즈 1 개시시에 쓰는 건 불가능. '드로우 페이즈 시의 일반 드로우'로 뽑았을 때만 발동 가능하므로, 효과로 인한 드로우나, 듀얼 개시시의 첫 5장 드로우로 뽑았을 경우엔 아예 패에서 썩어버린다.~~물론 선턴에 오버 헌드레드 카오스 넘버즈를 소환할수 있다면 그건 그것대로 문제다.~~[* 그래도 이젠 [[No.99 희망황룡 호프드라군]]이나 [[SNo.0 호프 제알]]이 있으니 유토피아만 넣어두면 패에서 썩을 일은 없다.] 덱 맨 위로 되돌리지 않는 이상 그 듀얼에선 사용할 수 없게 된다. 발동 타이밍이 강제된다는 점을 감안해도 효과는 굉장히 우수하지만, 듀얼 개시시에 패에 들어오면 처리 방법이 마땅찮다는 게 마이너스.[* 소환승의 코스트나 기타 카드 등의 코스트 혹은 그냥 덮어두고 상대방이 마/함 제거 카드를 낭비하길 비는 수 밖에 없다.] 발동에 성공한다 해도 상급 몬스터를 메인 페이즈 시작하자마자 내야 하기 때문에 먼저 상대의 세트 카드를 견제할 수도 없다는 점 또한 좋지 않다. 이 카드를 사용한다고 해도 발동을 제대로 조절할 수 없는 이 카드에 너무 의존하지 말고, 1장쯤 넣었다가 운이 좋으면 발동하는 정도로 생각하는 게 좋다. [[좀비 캐리어]]나 [[소환승 서몬 프리스트]]같이 원래 단독으로도 유용한 짓을 하면서 동시에 못 쓰게 된 이 카드도 처리할 수 있는 카드들을 보험 삼아 채용하는 것도 좋다. [[삼라]]처럼 덱 위를 조작하는 능력이 어느정도 있는 덱이라면 조금 더 안정성이 높아진다. 그리고 소재가 된 넘버즈 몬스터는 특수소환 제한 룰 땜에 묘지에서의 소생이 불가능 하다. 이 카드로 소환하는 몬스터가 원래 자신의 덱과 무관한(=직접 엑시즈 불가능한) 몬스터란 전제하에서, 가장 먼저 고려해볼만한 카드는 역시 랭크 9인 [[CNo.107 네오 갤럭시아이즈 타키온 드래곤]][* 순식간에 공격력 4500짜리 몬스터가 갑툭튀하기에 기습성이 끝장나게 좋다.] [* 소재가된 갤럭시아이즈 타키온드래곤을 제거하고 필드의 모든카드를 그 턴 동안 고자로 만들고 안전한 한방을 먹이거나, 자신 필드에 몬스터 수가 된다면 2마리를 제물로 3연타를 먹일수도 있다.] 일단 타키온을 제외한 나머지 6장은 전부 랭크 4에서 카오스화 하기 때문에 레벨 4축으로 덱을 짜서 저 6장을 직접 엑시즈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면 '''칠황 올스타 덱'''[* 칠황이 사용하는 오버 헌드레드 넘버즈 7장 + 카오스 7장에 [[CX 기망황 바리안]]을 추가하면 엑스트라 덱이 딱 15장이 된다.][* 도르베의 헤일로는 엑시즈 조건이 빛 속성 레벨 4 3장을 요구하기 때문에, 순수하게 칠황이 사용한 카드만 집어넣은 올스타 덱이 성립하는 덱은 [[홀리 라이트닝]] 뿐이다. 혹은 [[BK(유희왕)|BK]]에 셉스를 용병으로 투입하는 ~~리얼리스트스러운(...)~~ 구성을 쓰거나.]을 만드는게 가능하다. 발동 조건이 저렇게 붙은 것은 원작에서 [[미자엘]]이 바리안즈 카오스 드로우로 뽑은 이 카드를 드로우하자마자 상대에게 뻔히 보여주고 발동하려고 했던 뻘짓에서 따온 듯 하다. 또 굳이 '''계속''' 공개한다는 텍스트가 붙은 것은 드로우한 이 카드를 보여준 다음 패에 뒷면으로 넣고, 원래 패에 있었던 다른 세븐스 원을 대신 발동하지 못하도록 한 조치일 것이다. 물론 어차피 한번만 발동할 수 있고 남은 세븐스 원 하나가 발동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는 건 똑같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없어도 큰 의미가 없지만, 드로우한 카드를 실제로 바로 발동한다는 것을 좀더 확실하게 할 수 있는 제약이다. 카드 텍스트에 '~'를 사용한 최초의 카드다. 옛날 카드라면 모를까 '카드명'을 이런 식으로 지정하는 이질적인 텍스트. 나중에 발매된 [[No.78 넘버즈 아카이브]]도 비슷한 방식으로 지정하고 있다. 일일이 거론하기가 너무 번잡스러운 넘버즈 특성 때문인 듯. '''수록 팩 일람''' || '''수록 팩''' || '''카드 번호''' || '''레어도''' || '''발매국가''' || '''기타사항''' || || [[프라이멀 오리진]] || PRIO-KR058 || [[울트라 레어]][br][[시크릿 레어]] || 한국 || 한국 최초 수록 || || [[프라이멀 오리진|PRIMAL ORIGIN]] || PRIO-JP058 || [[울트라 레어]][br][[얼티밋 레어]] || 일본 || 세계 최초 수록 || || [[프라이멀 오리진|PRIMAL ORIGIN]] || PRIO-JP058 || [[울트라 레어]][br][[시크릿 레어]] || 아시아 || 세계 최초 수록 || || [[프라이멀 오리진|Primal Origin]] || PRIO-EN058 || [[시크릿 레어]] || 미국 || 미국 최초 수록 || [[분류:유희왕/OCG/일반 마법]] RUM-더 세븐스 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