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노래/목록]] [목차] == 개요 == [Youtube(afwK0Mv0IsY)] '''2011년을 강타했던 [[티아라(아이돌)|티아라]]의 최고 히트곡.''' 2011년 6월 29일 발매된 티아라의 5번째 앨범 [[존트라볼타 워너비]]의 타이틀 곡. 보통 [[1993년]]생~ [[2007년]]생[* 재롱잔치에서 해본 기억은 있을 것이다.] 정도까지가 이 노래를 듣고 자란 세대라고 보면 된다. == 설명 == 2011년 6월 29일 티아라의 5번째 앨범 [[존트라볼타 워너비]]의 타이틀 곡으로 발매되었으며 2011년 당시 영화 [[써니]]의 여파로 불기 시작한 복고 열풍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 가사로 순식간에 음원차트 1위를 점령했다.[* 당시 경쟁했던 아이돌이 '''[[2NE1]]''', 2PM, F(X) 등이었으니 상당히 대단한 결과였다.] 음악방송에서도 조금씩 순위를 높여가다 7월 14일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1위를 차지했고 그 다음 주인 7월 21일에도 1위를 차지하며 엠카에서는 2주 연속 1위를 했다. 반면 지상파에서는 [[슈퍼주니어]], [[미쓰에이]] 등에게 밀려 1위를 못하다가 7월 24일 [[인기가요]] 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음방 성적은 약간 저조한 편이지만 파급력은 엄청났다. 당시 모든 장기자랑의 선곡은 롤리폴리였고 롤리폴리의 춤은 전 국민이 따라했다.[* 소녀시대의 Gee 이후 또 다른 국민 가요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였다. 그리고 실제로 그랬다.] 또한 음원차트에서 계속 선전하며 결국 2011년 연간차트 '''1위'''까지 차지하기에 이른다. 이 곡으로 티아라는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게 되었으며, [[소녀시대(아이돌)|소녀시대]], [[2NE1]] 등 원탑 걸그룹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높은 자리에 올라가게 된다. 그러나 '''[[티아라 화영 트위터 사건|그 다음 해 터진 사건]]으로 이런 모습은 추억이 되어 버렸다.''' 여담으로 롤리폴리를 거꾸로 재생하면 초반부에 {{{#red '''"아무도 모르게 나 너무너무 즐거워 나는 너를 죽이러"'''}}}로 들린다. [[2014년]] [[엠넷]] 프로그램 [[음담패설#s-2]] 가요 괴담 편에 소개되었다. [[https://youtu.be/37X8f-pYlj0|영상]] Roly-Poly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