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현대전/한국 보병장비)] [include(틀:보병장비 둘러보기)] S&W M10 M&P (밀리터리 앤 폴리스의 약자)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b/bf/M%26Prevolver.jpg M10의 생김새. [목차] == 제원 == * 무게 : 907g * 전장 : 254~286mm * 총열길이 : 4"(102mm) * 사용탄환 : .38 Special * 탄속 : 305m/s * 유효사정거리 : 25m * 장탄수 : 6발 * 작동방식 : 더블액션 == 개요 == [youtube(ipx1z0BLPbo, width=100%)] [[스미스 & 웨슨]]이 내놓은 걸작 [[리볼버]]. 1800년대 최후반에 개발되어 [[6.25 전쟁]]까지 쓰였고, 1980년대 미국에서 수입해온 중고품을 [[경찰공무원|대한민국 경찰]]에서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다.(노후화로 인해 [[S&W M60]]으로 대체중) 해/공군 장성용 권총으로 육군의 [[콜트 리볼버]] 디텍티브 스페셜과 함께 사용되고 있다. 현대적 S&W 리볼버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총으로 [[.357 Magnum]]의 사용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한 버전의 [[M13]], .357사용/총열 형상 개량 버전으로 [[M19]]가 있고. 대형의 N 프레임 리볼버 [[M27]]이나 소형의 J프레임 [[M36 치프 스페셜]]등에도 영향을 끼쳤다. 다만, '''개발시기'''와 사용탄종을 감안하면 21세기인 현대 시점에서는 일반용으로 그럭저럭 사용할 수준의 보통 리볼버지, 강력한 탄환을 사용해서 위력이 강하다든지, 장총신과 정밀도를 보유해서 원거리 사격이 가능하다든지, 위력에 비해 휴대하기 편리하다든지 하는 장점을 가지지는 않는다. 즉, 기본에 충실한 물건이지만 그 이상은 아니라는 것. 일단 리볼버 권총으로는 사격연습을 꾸준히 하면 유효사정거리내에서 일반인도 명중률을 끌어올릴 수준의 적당한 총열과 구조를 가지며, 무게도 휴대가 불가능할 수준으로 무겁지는 않으므로 현대의 시점에서도 그 가치를 완전히 잃어버리지는 않았다. 따라서 이 물건은 일반적인 경찰업무나 수사업무용으로는 사용이 가능하지만, 총격전이 자주 벌어지는 현장에서 일선무기로 사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그럴 목적이라면 [[자동권총]]을 사용하거나 위에서 설명한 강력한 탄환을 쓰는 리볼버 후속작들을 써야 한다. == 미디어 등장 == {{{#!HTML <img src="http://cfile223.uf.daum.net/image/2616593B5635648104068E">}}} [[암살(2015)|암살]]에서 최후반에 명우가 염석진 처단시에 사용한다. == 기타 == 서울 목동 야구장 내의 실탄사격장에서도 이 총을 보유중이다. 명중률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 [[분류:리볼버]]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보병장비 둘러보기 (원본 보기) 틀:현대전/한국 보병장비 (원본 보기) S&W M10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