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다른 뜻으로 쓰인 [[시드]]는 해당 문서로 [목차] == 개요 == 적 방공망 제압 (Suppression of Enemy Air Defenses)의 약자. 다만 어감상 주로 레이더 기반 방공체계의 제압을 의미한다. 주로 [[ECM]] 포드 혹은 재밍포드와 대레이더 [[미사일]]을 탑재하고 저고도 등과 같이 [[레이더]] 사각/음영 지역으로 침투하여 레이더를 처리하는 것을 일컫기도 하고 고공비행을 하면서 재밍포드로 자신의 존재를 의도적으로 드러내 적 방공망을 무효화하는 등 적 레이더 기지에 대한 거의 모든 대처를 지칭할 때도 있다. 전시에 SEAD를 막는다고 레이더를 꺼버릴 경우 방공망이 엉망으로 돌아간다는 점[* 쉽게 말해 장님이 되는 거다...]에서 상대측에게는 상당한 부담이 된다. 이 때문에 [[부카니스탄]]에서는 [[진공관]]을 사용한다는 [[카더라 통신]]도 존재하는데 그건 아니고 그냥 경제가 [[개판]]인데다가 사실상 고립된 상태이기 때문에 [[업그레이드]]를 못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더군다나 진공관을 사용한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다. 애초에 방공망 무력화를 위해 사용하는 무장들이 추적하는 건 레이다의 RF 신호이지, 이 신호를 진공관으로 제어하건, 반도체로 제어하건 관계 없다. [[베트남전]]에 사용된 소련제 SA-2 [[대공미사일]]의 경우 초기형은 [[진공관]]을 채용했었다. == 상세 == 다른 임무보다 위험성이 대단히 높다. 방공무기를 [[비행기]]로 조지겠다는건데, '''방공무기가 노리는게 비행기다'''. SEAD 임무에 특화된 장비와 무기를 사용한다 해도, 상대 역시 이쪽 방공망을 조지기 위해서 SEAD팀이 올걸 대비하고 있으니 사실상 서로가 서로를 [[칼]]로 찌르는 것. --[[킹왕짱]]-- [[미군]]이 할 때는 그나마 [[BGM-109 토마호크|토마호크]]로 대표되는 [[돈지랄]], 장비의 질과 수, 거기에 부가적으로 지원되는 지상화력 등이 출중하니까 큰 피해없이 완수하지만, 군사력이 비등비등한 국가끼리 전쟁할 때 SEAD 임무가 떨어지면 '''아군 SEAD 작전기와 적 방공화력을 교환한다.'''라는 식이 되어버릴 때도 있다. --[[등가교환]]-- ~~[[크로스 카운터]]~~ SEAD 작전은 주로 고고도 요격이 가능하고, 넓은 탐색범위를 가진 레이더를 노리지만, SEAD 작전기는 저공침투를 하기 때문에 각종 [[대공포]]와 [[MANPADS]], 중-저고도용 [[대공 미사일]]까지 모조리 침투하는 작전기를 노린다. 어쨋든 고성능 레이더와 고고도 요격 미사일까지 처리하고 나면, SEAD팀이 달려들게 아니라 대형 [[폭격기]]나 고성능 [[전투기]] 등으로 잔뜩 폭장해서 고고도에서도 조져버릴 수 있으므로 이들의 길을 열어주는것이 SEAD팀. [[와일드 위즐]] 기체는 이 SEAD 임무만을 위해 특화된 기체를 지칭하는 것. 해당 전문 기종이 아니더라도 SEAD 작전을 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F-16|KF-16]] 후반 도입기종 20대 중 1개 편대가 [[대한민국 공군]]에서 유일하게 돌아가는 IDM 장비를 이용해서 HTS가 없어도 AGM-88을 사용해 SEAD를 할 수 있으며, 데이터링크 기술의 발전으로 전문 기체 소수, SEAD 참가 가능 기종들을 모두 연계할 수도 있다. 그 외에도 기만기들만 왕창 보내놓고 레이더가 켜지는 순간을 노려서 공격을 하는 경우, [[하피]] 대레이더 공격화기처럼 장시간 체공하다 레이더파를 감지한 순간 공격하는 [[UAV|무인공격기]]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또한 F-35같이 ESM과 수동형 센서,광학센서같은 비전파 발산형 센서로 전투기를 도배하여 스텔스의 이점을 가지고 적 수동형 레이더를 무력화시키고 적 레이더를 컨택하는 방법도 있다. ~~공중전에서 삼국지를 읽는듯한 머리싸움이 벌어진다. 정말로..~~ === DEAD === SEAD의 상위호환으로 DEAD(Destruction of Enemy Air Defenses)라는게 있다. SEAD의 경우 아무래도 레이더를 꺼둔 상태에서는 제대로 된 타격이 어려우며, 최근에는 [[Buk]]처럼 자군 레이더망이 제압된 상황에서도 독립적으로 '''표적투사 레이더망을 켜고 기습한뒤 SEAD 미사일이 정확한 위치를 포착하기 전에 레이더를 끄고 도주할 수 있는''' 개별적인 이동식 방공망에 대한 빠른 제압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쪽은 [[두문자어]]의 [[사망|의미]] 그대로 적 레이더망 제압과 함께 '''적 방공체계를 직접 타격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물론 이런식으로 기습후 도주할수 있는 이동식 방공망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레이더 원점 주변에서 활동하는 방공포를 직접 타격할 수 있는 다기능 센서통합이 된 고가의 ARM 미사일이나 __적 방공망 사거리 내에서__ 적 SAM을 포착하자마자 바로 대응할수 있는 전투기와 파일럿이 필요하다. 기존 방식으로는 굉장히 리스크가 큰 임무이기 때문에 프라울러와 그라울러 같은 OECM에 의한 교란이 가능한 기체의 백업을 받아야 하거나 [[F-22]], [[F-35]]와 같은 스텔스기가 회랑의 확보를 위해 DEAD를 병행해야 하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 관련항목 == * [[와일드 위즐]] * [[대레이더 미사일]](대방사 미사일) * [[AGM-88]] * [[AGM-45]] * [[AGM-78]] * [[AGM-122]] * [[IAI 하피]] SEAD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