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헬리콥터]]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1/11/SH-2F_HSL-35_FF-1083.JPEG/1024px-SH-2F_HSL-35_FF-1083.JPEG?width=960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f/f4/SH-2F_Seasprite_on_USS_Wainwright_%28CG-28%29_in_1988.JPEG/1024px-SH-2F_Seasprite_on_USS_Wainwright_%28CG-28%29_in_1988.JPEG?width=960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a/a1/US_Navy_080730-N-5384B-013_he_Royal_New_Zealand_Navy_SH-2G_Sea_Sprite_prepares_to_land_aboard_the_Nimitz-class_aircraft_carrier_USS_Abraham_Lincoln_%28CVN_72%29.jpg/1024px-US_Navy_080730-N-5384B-013_he_Royal_New_Zealand_Navy_SH-2G_Sea_Sprite_prepares_to_land_aboard_the_Nimitz-class_aircraft_carrier_USS_Abraham_Lincoln_%28CVN_72%29.jpg?width=960 [목차] == 제원 == ||<:> ||<:> '''SH-2F''' ||<:> '''SH-2G''' || ||<:> '''길이''' ||<:><-2> 15.9 m || ||<:> '''로터지름''' ||<:><-2> 13.41 m || ||<:> '''높이''' ||<:> 4.72 m ||<:> 4.50 m || ||<:> '''자체중량''' ||<:> 3,190 kg ||<:> 4,170 kg || ||<:> '''최대이륙중량''' ||<:> 5,800 kg ||<:> 6,120 kg || ||<:> '''엔진''' ||<:> [[제너럴 일렉트릭]] T58-GE-8F [[터보샤프트]] x2 ||<:> 제너럴 일렉트릭 [[T700]]-GE-401C 터보샤프트 x2 || ||<:> '''최고속도''' ||<:> 265 km/h ||<:> 256 km/h || ||<:> '''항속거리''' ||<:> 680 km ||<:> 1,000 km || ||<:> '''최대상승고도''' ||<:> 6,860 m (22,500 피트) ||<:> 5,500 m (18,000 피트) || ||<:> '''승무원''' ||<:><-2> 3명 || ||<:> '''무장''' ||<:><-2> [[Mk.46]]/[[Mk.50|50]] 어뢰 x2[br][[AGM-119]] 펭귄 x2 || == 개요 == [youtube(EsAuSIsvKB4)] '''SH-2 Seasprite''' SH-2 시스프라이트는 1956년 [[미 해군]]이 구상한 해상 다목적 경량헬기 개발계획에 따라, 단발엔진을 기초로 카만 에어크래프트[* 1945년 Charles Kaman (1919~2011)에 의해 설립된 회사인데, 초기에는 [[노스롭 그루먼|그루먼]]이나 [[맥도넬 더글라스]]의 [[하청]]업체로 시작했지만, 회전익 설계에 있어 최초로 복합소재를 사용하는 등 기술력에 있어서는 나름대로 잔뼈를 지니고 있는 편이다. 한편, 설립자 찰스 카만은 1960년대 후반 무렵 항공기 제작에 쓰이는 재료로 ~~심심해서~~ [[기타]]를 만들어본 것이 인연이 되어 [[악기]]를 제조하는 회사를 설립하기도 했지만 현재는 다른 회사가 인수한 상태다.]에서 개발한 회전익 항공기다. 1957년 첫번째 비행을 무사히 마친 후 UH-2B라는 명칭을 붙여 [[항공모함]]에서 이런저런 [[노가다|잡일]]에 써먹으려고 했지만, 작은 크기와 단발엔진의 한계 및 편견으로 인해 미 해군에서의 반응도 뭐 그냥저냥 심드렁한 상태가 이어진다.[* 그래도 빈둥빈둥 놀기만 한 것은 아니어서, 1966년만 해도 [[북베트남]]으로 출격 후 격추되어 탈출한 조종사 103명을 구출하는 큰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그런데 육상과는 달리 바다 한가운데서 꼴랑 하나뿐인 엔진이 맛이 가면 해면에 추락할 것이고, 운좋게 살았다 하더라도 [[죠스]]와 대면해야 할 수도 있으니 더더욱 불안한 것은 맞다.] [[캐나다 해군|캐나다]]를 비롯한 수출시장에서도 번번히 [[SH-3]] 시킹에게 물을 먹는 악순환이 계속됐고, 해군에서의 주문도 끊겨 생산이 중단되는 등 거의 [[낙동강 오리알]]이나 다름없는 상태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소련 해군|소련]]의 [[잠수함]] 전력 강화와 1967년 [[이스라엘군]] [[구축함]] Eilat 격침사건의 충격으로 인해 [[LAMPS]] (Light Airborne Multi-Purpose System)[* 1960년대 중후반 무렵 주로 대잠수함 작전을 위해 함정에 탑재할 수 있는 유인헬기의 조건/개발관련 사항을 담은 계획이다. 믿기지 않겠지만 1960년대 [[미 해군]]은 QH-50 DASH (Drone Anti-Submarine Helicopter)라는 지금의 [[드론]]이나 다름없는 대잠초계용 무인헬기를 운용했는데, 주로 [[Mk.44]]나 [[Mk.46]] 등의 경어뢰 2발을 탑재했다. 그러나 당시 기술수준으로는 제대로 된 작전을 기대할만큼 똘똘하게 만들기 어려웠고 별 거지같은 사고도 심심하면 터지는 바람에 1969년 모조리 퇴역시켰다. [[해상자위대]]도 DASH를 도입했었고 의외로 별로 큰 탈없이 잘 써먹긴 했지만, 미 해군이 일찍 퇴역시키는 바람에 수리부품의 생산중지/부족으로 1977년을 마지막으로 운용을 중지하기에 이른다. 결국 이런 [[애로사항]]이 있어 LAMPS 계획이 등장했고 시간이 흘러흘러 우리가 도입하려다 실패한 MH-60R은 LAMPS III Block II에 속하는 기체이기도 하다. 참고로 미 해군이 운용했던 DASH의 총 숫자는 746대인데, 이 가운데 거의 절반 가량을 사고로 상실했고 여기서 조종미숙/실수로 인한 추락은 10% 미만에 불과했다고 한다(...)]라 일컫는 헬기를 통한 입체적인 해상작전개념이 등장했고, 이에 따라 1971년 대잠초계 파생형 SH-2D로 진화하면서 단숨에 팔자를 고치게 된다. [[SH-3]] 시킹에 비해 작은 덩치를 지니고 있어 LAMPS 개념에 부합하는 당시 거의 유일한 헬기로 존재했고, 항공모함이 아닌 주로 [[구축함]]과 [[호위함]] 등의 일반 전투함 위주로 탑재되어 1970~80년대 최말단에서 중추적인 대잠수함 방어망을 형성하는 역할을 맡았다. 1973년 SH-2F는 LAMPS I 개념을 충족시킨 첫번째 항공기가 됐는데, 쌍발엔진으로 개량한 덕택에 최대이륙중량이 증가했고 15개의 소노부이를 탑재할 수 있었지만 디핑[[소나]]는 탑재하지 않았다. 함대에서 약 100 km의 반경까지 초계할 수 있었으나, 해군 함정에서 헬기의 역할은 정말 무궁무진하기 때문에 이런 대잠임무 말고도 수색/구조, 화물/인명 수송은 물론 심지어 대함미사일 유도 등 별놈의 그지깽깽이같은 임무에 [[마당쇠]]처럼 굴려지기에 이른다(...) 한편 점점 복잡해지고 무거워지는 대잠초계용 장비들을 탑재하고 운용하는데 있어 기체의 한계를 느끼면서 1980년대 중반부터 슬슬 ~~노예해방~~ [[SH-60]]B로 대체된다. [[미 해군]]은 그 즈음에 연식 오래된 구형 시스프라이트를 대체하고 [[녹스급]], [[스프루언스급]], [[올리버 해저드 페리급]][* 선체가 Short Hull과 Long Hull의 2종류로 구분되어 있었는데, 짧은 선체의 함정에서는 [[SH-60]] 시호크를 운용할 수 없었기에 ~~만만한 호구~~ 시스프라이트 헬기가 반드시 필요했다. 그러나 짧은 선체의 함정들은 대충 좀 굴리다가 짧은 선령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1990년대에 폭풍처럼 퇴역시켜 우방국에 땡처리하고, 나머지 선체연장형 함정들만 2015년까지 단물 빠지도록 써먹는다. SH-2F가 퇴역한게 1993년이기에 Short Hull의 [[페리급]]은 만만한 대잠헬기의 부재로 인해 "이왕 이렇게 된거.."하며 유지비도 절감하고 겸사겸사 퇴역시켰을 가능성이 높다.] 등의 함정에 운용할 저비용 대잠헬기를 획득하려는 계획을 세우는데, 카만 에어크래프트는 SH-2G Super Seasprite라는 개량형을 들고 나왔지만 미 해군에 꼴랑 24대밖에 판매하지 못하는 굴욕을 당한다. 그러나 저렴한 가격으로 대잠헬기를 장만하려던 [[호주 해군|호주]]와 [[뉴질랜드 해군|뉴질랜드]], [[폴란드군|폴란드]] 등에 수출하는 실적을 세우긴 했는데, 호주는 몇번 운용테스트를 해보더니 "진작에 갖다버렸어야 할 물건"이라는 악평을 쏟아내기까지 했다.[* 그런데 다른 국가들은 그렇게 까지 험한 불만없이 비교적 잘 쓰고 있는 편이다.] 또한 SH-2G에 갖다 붙이려고 [[AGM-119]] 펭귄 미사일을 잔뜩 장만해놓기도 했지만 도입이 ~~스스로~~ 엎어지면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7239804|뉴질랜드와 브라질에 펭귄을 땡처리했고]], 이 때 [[대한민국 공군|우리]]한테도 [[AGM-142]] 2발을 판매하기도 했는데 아마도 [[F-111]]에 써먹으려다가 플랫폼을 퇴역시켰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헐값에 치워버릴 수 밖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 관련 문서 == [[http://en.wikipedia.org/wiki/Kaman_SH-2_Seasprite|(영문 위키백과) SH-2 Seasprite]] [[http://en.wikipedia.org/wiki/Kaman_SH-2G_Super_Seasprite|(영문 위키백과) SH-2G Super Seasprite]] [[분류:헬리콥터]][[분류:항공 병기/현대전]] SH-2 시스프라이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