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SK텔레콤 T1/스타크래프트]] 11월 26일 개막전에서 [[제8게임단]]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뒀다. 첫 세트에서 [[어윤수]]가 [[전태양]]에게 패배하며 조금 어렵게 가나 했으나 [[정윤종]], [[김택용]], [[도재욱]]이 연달아 승리하며 3토스로만 3승을 따내며 승리. 특히 도재욱은 연습이 영 부족한거 같았던 [[이제동]]을 완전히 격파했다. 12월 9일,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KT 롤스터]]의 저그를 SKT의 프로토스 라인 김택용, 도재욱, 정윤종이 격파해냄으로써 3:1로 승리. 패배는 [[어윤수]]가 [[김대엽]]에게 패배한 것이었다. 참고로 이 날 프로토스은 4경기 모두 [[프저전]]이었는데 '''전부 프로토스가 승리했다'''. 12월 14일, [[웅진 스타즈|웅진]]과의 경기에서 정명훈과 도재욱이 각각 [[김명운]]과 [[이재호]]를 잡아냈으나 오늘도 패한 티저와 [[김민철]]에게 정윤종이 연탄밭관광을 당하고, 마지막 5세트에서 [[윤용태]]전에서 김택용이 빌드차이로 패배하며 첫 패배의 쓴 잔을 들이켰다. 12월 17일, [[삼성전자 칸]]과의 경기에서 3토스가 줄줄이 깨지며 패배. 그나마 정명훈이 기적적인 역전승으로 체면치레는 했다. 12월 20일, [[공군 ACE]]와의 경기에서 [[최호선]]이 [[손석희(프로게이머)|손석희]]에게 패배했지만 김택용, 정명훈이 나란히 승리하고 [[박재혁]]이 프로리그에서 오랫만에 출격해 [[김구현]]을 잡아 승리했다. 이날 [[박완규]]도 와서 역시 코딱지(...)라는 평을 받았다. 12월 25일 [[SouL|STX]]와의 경기에서는 어윤수가 드디어 첫 승리를 따냈으나 [[도택명]]이 모조리 무너지면서 팬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악몽을 선사해 주고 말았다.(...) 12월 31일 도택명이 승리하면서 1위인 [[CJ 엔투스]]를 잡아냈다. 1월 3일 [[CJ 엔투스|CJ]]를 도택명으로 다시 한 번 잡아내면서 완승. 1월 7일에 벌어진 통신사 더비전에서 1세트에서 [[어윤수]]가 [[이영호]]를 만나 아무것도 못하고 패배했으나 그 후 [[박재혁]], [[김택용]], [[도재욱]]이 승리하면서 ~~이영호 스코어를 먹임과 동시에~~ 1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그리고 [[박용운]] 감독은 논개작전을 적절히 활용한 명장으로 추앙받았다.~~ 1월 11일 1라운드에 이어 웅진에게 또 다시 패배. 3연승이 끊겼다. 공교롭게도 상위팀인 [[CJ]]와 [[KT]]한텐 2연승한 반면 중하위의 웅진에게 2연패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1월 14일 STX에게도 패하면서 위의 연승/연패 법칙을 이어나가고 있다. 여담으로 팀의 [[도택명]]에 대한 의존도가 심각해지고 있다. 이 셋이 강력한 승리카드이긴 하지만 셋 중 하나만 패배하여도 다른 백업라인이 이를 받쳐주지 못하는 상황. 특히 저그라인은 10-11시즌 종료 후 그냥저냥 다시 [[잉여라인|티저]]로 돌아가 버렸으며, 그나마 도움이 되는 선수는 [[정윤종]] 하나뿐이다. 실제로 웅진전에서 [[김택용|택]], STX전에서 [[도재욱|도]]가 무너지면서 모두 3:2로 패배하였다. 1월 28일 삼성전자 칸 경기에서는 1세트에 도재욱, 2세트에 김택용, 3세트에 정명훈이 나오면서 도택명의 위엄이 나오는가 싶더니..도재욱이 져버리는 바람에 택명이 모두 이김에도 불구하고 스코어가 2:1이 되었고 결국 2:3으로 패배했다. 어찌 원투펀치'''만''' 강하던 시즌 초기의 KT가 생각나는 상황. 게다가 2월 4일 8게임단의 경기에서는 셧아웃을 당해버렸다. 1세트에 나온 [[최호선]]은 [[이제동]]의 5드론에 당해버렸고, 곧이어 [[김택용|택]]과 [[도재욱|도]]가 연달아 져버리면서 경기 종료. 그 후 여차저차하여 결국은 3월 10일 8게임단전에 승리하며 정규시즌 1위 달성. 여전히 강력한 도택명 라인에 3라운드에서만 6승을 따낸 어윤수의 활약으로 결승에 직행하게 되었다. --UTU-- 4월 8일, 대망의 결승전에서 [[김택용]]과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이 이영호를 연거푸 꺾으며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4.17|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이후 2시즌만에 프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스코어는 4:3. [[분류:SK텔레콤 T1]] SK텔레콤 T1/스타크래프트/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시즌 1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