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s-4.2|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 [목차] == 개요 == * 기간 : 2013년 7월 20일 ~ 23일 * 사용 맵 : 아킬론황무지, 나로스테이션SE, 신 투혼, 코랄 둥둥섬(제거), 벨시르잔재LE, 돌개바람LE, 네오플래닛S, 뉴커크재개발지구 == 배경 == 정규 시즌 2위팀 [[KT 롤스터]]와 준플레이오프에서 [[SKT T1/스타크래프트|SKT T1]]을 2경기 연속 4:3 접전으로 꺾고 온 [[STX SouL]]의 대결. 하지만 상황은 준플레이오프처럼 STX 쪽에 웃어주고 있었는데 개인리그야 뭐 KT다 보니까(…) 이영호의 탈락이 좀 뼈아프더라도 크게 지장이 없고 소울도 [[이신형]]과 [[조성호]]가 패배해 조성호의 경우엔 아예 탈락까지 한 상황. 그런데 문제점은 KT 롤스터가 위너스리그에서 보여준 포스와 달리 엔트리제에서의 성적이 압도적이긴커녕 그래도 잘해주었던 6라운드에서조차 STX에게 4:0 스윕을 당했을 정도로 열세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T의 승리가 먼 것만은 아니었으니 일단 1테란, 1저그, 4프로토스의 엔트리인 STX 상대로 프프전 18승 8패에 빛나는 주성욱이 있었고 김대엽 또한 프프전을 잘하는 편인데다 포스트 시즌의 KT는 항상 이변을 일으켜왔기에 기대를 걸 수밖에 없었다. 또한 발표된 1차전 엔트리에서 주성욱이 상대전적 3:0의 백동준을 만나고 [[이신형]]을 상대로 논개카드인 [[임정현]]이 배치되면서 상황은 KT 쪽도 결코 안 좋은 분위기가 아니었다. == 1차전 == ||<-8><:>(2013. 7. 20.)|| || 세트 || 종족 || 이름(ID) || 승점 || 맵 || 승점 || 이름(ID) || 종족 || || 1 || P || 주성욱(Zest) || {{{#0000ff 패}}} || 벨시르 잔재 LE || {{{#ff0000 승}}} || 백동준(Dear) || P || || 2 || P || 김상준(Puzzle) || {{{#0000ff 패}}} || 네오 플래닛 S || {{{#ff0000 승}}} || 김도우(Classic) || P || || 3 || Z || 임정현(Crazy) || {{{#0000ff 패}}} || 나로 스테이션 SE || {{{#ff0000 승}}} || 이신형(INnoVation) || T || || 4 || T || 이영호(Flash) || {{{#ff0000 승}}} || 뉴커크 재개발 지구 || {{{#0000ff 패}}} || 신대근(hyvaa) || Z || || 5 || P || 김대엽(Stats) || {{{#0000ff 패}}} || 아킬론 황무지 || {{{#ff0000 승}}} || 변현제(Mini) || P || || 6 || P || 김명식(MyuNgSiK) || - || 신 투혼 || - || 조성호(Trap) || P || || ACE || - || - || - || 돌개바람 LE || - || - || - || || 팀명 || 스코어 || || [[KT 롤스터]] || {{{#0000ff 1}}} || ||<rowbgcolor="#FFFF00"><:>'''[[STX SouL]]''' || {{{#ff0000 4}}} || '''잊을만 하면 찾아오는 [[이영호]] 스코어''' 그러나 현실은 그야말로 '''완패''' 상대전적에서 우위를 점하고 경기력도 나쁘지 않았던 [[주성욱]]은 광집멸 싸움에서 제 2멀티를 파괴하는 성과를 거두지만 한방 병력에 적지 않은 손실을 입게 되고 그 상황에서 거신을 추가한 [[백동준]]에게 패배해버렸다. 적어도 프프전에 있어 필승카드급이었던 [[주성욱]]이 패한 것은 상당히 뼈아픈 출발. 문제는 이것으로 끝은 커녕 시작에 불과했으니 [[김상준(프로게이머)|김상준]], [[임정현]], [[김대엽]]이 손도 못 쓰고 그야말로 박살이 나와버렸다. 김상준은 운영 면에서 완벽히 발렸으며 [[임정현]]은 저격 빌드로 가져온 바퀴 드랍, 땅굴 빌드가 철저히 막혀버리고 [[김대엽]]의 경우엔 초반 변현제의 암흑 성소 빌드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괜히 추적자 3기를 밖으로 진출시켰다 잘라먹히고 파수기만 여러 기 생산했다 집정관으로 합체해 들어오는 변현제에게 손 한번 못쓰고 패배했다. 더욱 큰 문제는 그나마 이겼던 [[이영호]]마저도 가장 자신있던 저그전에서 '''[[신대근]]'''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물론 신대근이 인생 경기하듯이 잘하긴 했지만 신대근이 뮤탈리스크떼를 조공하지 않았으면 얄짤없이 패배했을 경기로 진균 대박이 연이어 터지거나 의료선은 의료선대로 다 잘라먹히고 견제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 등 자기만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생산력을 제외하면 경기력이 너무나 좋지 않았다. 즉, 에이스마저 믿음직하지 않을 정도로 총체적 난국이란 소리. 물론 아직 2차전이 남았고 포스트 시즌이라는게 여러 가지 변수가 많은만큼 기다려봐야 할 것이긴 하나 상황은 KT에게 영 좋지 못한 분위기로 흘러가고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 2차전 == ||<-8><:>(2013. 7. 21.)|| || 세트 || 종족 || 이름(ID) || 승점 || 맵 || 승점 || 이름(ID) || 종족 || || 1 || T || 이영호(Flash) || {{{#ff0000 승}}} || 돌개바람 LE || {{{#0000ff 패}}} || 신대근(hyvaa) || Z || || 2 || Z || 고인빈(hitmaN) || {{{#0000ff 패}}} || 나로 스테이션 SE || {{{#ff0000 승}}} || 이신형(INnoVation) || T || || 3 || P || 김명식(MyuNgSiK) || {{{#0000ff 패}}} || 신 투혼 || {{{#ff0000 승}}} || 조성호(Trap) || P || || 4 || Z || 임정현(Crazy) || {{{#0000ff 패}}} || 네오 플래닛 S || {{{#ff0000 승}}} || 김도우(Classic) || P || || 5 || P || 주성욱(Zest) || {{{#0000ff 패}}} || 아킬론 황무지 || {{{#ff0000 승}}} || 변현제(Mini) || P || || 6 || P || 김대엽(Stats) || - || 벨시르 잔재 LE || - || 백동준(Dear) || P || || ACE || - || - || - || 뉴커크 재개발 지구 || - || - || - || || 팀명 || 스코어 || || [[KT 롤스터]] || {{{#0000ff 1}}} || ||<rowbgcolor="#FFFF00"><:>'''[[STX SouL]]''' || {{{#ff0000 4}}} || '''잊을만 하면 찾아오는 [[소년가장]]의 악몽''' 변수같은건 없었다. 아니, 오히려 변수라는게 KT 쪽에 불리한 것들만 족족 골라서 다 터져버렸다고 봐도 무방하다. 1세트 [[이영호]]는 [[신대근]]을 잡아내지만 [[신대근]]이 어제랑은 달리 영 아닌 경기력이었기에 그냥 논개. --어제부터 논개였어-- 하지만 귀중한(?) 1승을 챙겼다는건 좋은 소식이었고 거기다 2세트 [[고인빈]]은 좋은 경기력으로[* 이번 시즌 테란전 이신형빼고 전승이다.] 이신형을 상대로 비등비등한 전투를 벌였기에 이번만큼은 했으나 [[고인빈]]이 바로 어제 [[신대근]]이 생각나는 뮤탈 대규모 조공이 터지면서 --성이 신씨요?-- 패배하고 3세트에선 [[김명식]]이 그래도 괜찮은 경기를 하나 싶었는데 앞마당에서 싸우는 사이에 본진에 있는 일꾼 절반이 털리면서 발끈 러쉬가 막히자 gg가 나오고 4세트는 --기대도 안한-- [[임정현]]이 자기 할 것만 하면서 트리플 상태로 패스트 군단숙주 가다가 [[김도우(프로게이머)|김도우]]의 광파불(사조) 타이밍 러쉬에 큰 피해를 입은채로 스노우볼링당해 패배하고 하지만 팀의 프로토스 원투펀치들이 뒤에 포진되어서 어떻게든 에이스 결정전으로 끌고 가면 되겠지 했으나 5세트에서 [[주성욱]]이 그 잘한다는 프프전임에도 불구하고 [[변현제]]의 10관문 후 3차관을 잘 막아놓고 기가 막히는 역러쉬 판단으로 승기를 말아먹어 기어이 [[역적라인]]에 오르면서 '''정규시즌 2위 찍고 포스트 시즌에서 소년가장 스코어가 2번 연속 작렬하며 탈락하는''' 비참한 결과를 맞이하고 말았다. == 평가 == '''[[1승만 하라고 스막 시발들아|2승만 하라고 스막 시발들아]]''' '''다른거 있나? 그냥 [[SKT T1/스타크래프트|SKT T1]]>>[[KT 롤스터]]지''' 사실 1차전 질때부터 그랬지만 결국 [[KT 롤스터]]는 위너스빨이라는 오명을 벗어던지지 못했다. 물론 6라운드에서는 호성적을 거두긴 했지만 3,4라운드때의 성적을 생각한다면 아무리 잘해도 4위 진출이 고작이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STX SouL]]에게 무차별 폭격을 당해버렸다. 그야말로 경기 하나하나마다 땀을 쥐고, 믿고 쓰는 카드였던 [[이신형]]마저 한판 지고 간, 흥분의 도가니였던 준플옵보다 너무나 어이없을 정도로 KT는 비참하게 무너졌다. 특히 [[주성욱]]은 제발 먹으라고 억지로 떠먹인거나 다름없는 엔트리를 내줬음에도 스스로 밥상을 뒤집어 엎어버리는 기적을 선보였고 김상준은 말할것도 없었고, 최근에 IEM 본선에 진출하면서 그 과정에서 이신형을 몰아붙혔던 [[김명식]]은 여전히 잉여 수준에, [[김대엽]]마저 1차전에서 [[변현제]]에게 이해할 수 없는 플레이로 패하는 등 사실상 말이 [[주성욱]]만 역적라인이지 KT 토스 전체가 역적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당연하지 다 졌으니까-- 엔트리는 [[이영호]]는 계속 [[신대근]]만 만난 것을 빼면[* 근데 이영호 최근 토스전을 보면 차라리 저그 만난게 나을지도 모르긴 하다. 문제는 그 1차전은 상당히 힘겹게 갔었지만...] [[KT 롤스터]] 입장에서 하등 나쁠게 없었는데 그냥 모든 면에서 완전히 압살당했다. 그만큼 [[STX SouL]]이란 팀이 무섭다는 소리도 되지만 [[SKT T1/스타크래프트|SKT T1]]을 생각하면 위너스빨이란 오명은 어쩔 수 없을듯. [[KT 롤스터]] 관점에서 보면 이렇고 [[STX SouL]]은 역시 소울. 현재 1위 팀인 [[웅진 스타즈]]도 당해낼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지금 [[STX SouL]]의 화력은 굉장히 강력했다. 최고의 테란 [[이신형]]부터 해서 그걸 서포트해주는 [[백동준]]-[[조성호]]-[[김도우(프로게이머)|김도우]]-[[변현제]]로 이어지는 이 라인을 과연 [[웅진 스타즈]]가 막아낼 수 있을지 결승전은 굉장히 흥미진진할지도 모르겠다. 다만, 동족전의 변수와 아직까지 승리를 챙기지 못한 신대근과 신대근을 백업해줄 저그라인의 부재가 좀 걱정이다… ~~그리고 후에 [[이영호]]와 [[신 리쌍록|라이벌 관계]]인 [[이승현(1997)|선수]]도 [[2013 HOT6 GSTL Season 2|같은 경험]]을 [[1승만 하라고 스막 시발들아|겪었다]]...~~ == 결과 == * [[STX SouL]], 9년만에 2번째 결승전 진출 * [[KT 롤스터]] 3번째 플레이오프 탈락[* 위너스리그 포함 4번째] * [[주성욱]] [[역적라인]] 가입 [[분류: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플레이오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