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역전재판 시리즈]] 중 <[[소생하는 역전]]>에서 언급되는 과거 사건. 통칭 '''아오카게 사건'''이다. ||[[소생하는 역전]] 테마곡 '''추억 ~ SL9호 사건''' {{{#!html <iframe width="420" height="50" src="https://www.youtube.com/embed/UUq6PPeSaY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소생하는 역전 시점으로부터 2년 전에 일어난 사건으로, [[DL-6호 사건]]과는 달리 이미 해결된 사건이다. 이 사건은 연쇄살인사건과 [[역전재판/등장인물#s-5.6|자이몬 나오토]] 살해사건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연쇄살인사건은 물증을 못 잡았기 때문에 나오토 살해사건만을 SL-9호 사건이라고 칭할 때가 많다. == 사건의 전개 == http://images.wikia.com/aceattorney/images/4/46/Joedarke.png?width=256 사건은 ~~[[킬러조]]~~ [[역전재판/등장인물#s-5.9|아오카게 죠우]]가 운전 중 한 사람을 뺑소니해 죽인 데서 시작된다. 그는 충격에 휩싸여 과대망상으로 '''뺑소니 목격자를 모두 죽이고, 다시 그 살인의 목격자 역시 모두 죽이고''' 현장에서 도망친다. 범인은 뻔했지만 목격자는 전부 죽은데다 물증도 없어 수사는 난항을 겪게 된다. http://images.wikia.com/aceattorney/images/2/2d/Battleplan.png?width=256 --누가 봐도 경찰 집단으로 보이지 않는다-- 이 때문에 경찰청에서는 [[타다시키 미치오]]와 [[자이몬 쿄우스케]], [[이치노타니 쿄우카]]가 모인 수사팀이 만들어지고, 전설적인 수사관 콤비인 [[간토 카이지]]와 [[호우즈키 토모에]]가 감독하게 된다. 아오카게가 곧 잡혀 연쇄살인사건은 종결된 것처럼 보이고, 자이몬 나오토가 해당 사건의 검사를 맡게 되었다. [[역전재판 시리즈/연표|2년 전(2015년 2월)]], [[호우즈키 아카네]]는 당시 수석/부수석 수사관이었던 [[간토 카이지]]와 언니 [[호우즈키 토모에]]의 사무실[* 당시 간토와 토모에는 사무실을 함께 사용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사무실은 '''청장실'''이 되었다.]에서 언니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 때 갑자기 간토와 나오토의 취조 도중에 허둥대다 사무실로 도망쳐 온 연쇄살인범 아오카게와 대면하게 된다. 잠시 후, 연쇄살인사건의 담당검사였던 자이몬 나오토가 나타났고, 둘 사이에 격투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형사들이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나오토는 죽어 있었고, 아오카게와 아카네는 기절한 채 발견되었다. 연쇄살인사건과 나오토 살인사건은 [[미츠루기 레이지]]가 담당하게 되었고, 나오토의 몸에서 발견된 흉기 잭나이프 조각에 의해 아오카게는 연쇄살인 및 나오토 살해혐의로 유죄판결을 받고 [[사형]]에 처해졌다. 토모에 역시 수사의 공로를 인정받아 검찰청에 수석검사로 발령된다. 하지만 사건 종료 이후 어째선지 미츠루기가 증거품을 날조한다는 의혹이 불거지기 시작했고, 사건의 담당형사 중 하나였던 자이몬 쿄우스케와 이치노타니 쿄우카는 직위를 잃었고, 토모에도 검사가 된 대신 웃음을 잃어버린 차가운 사람이 되어 버렸다. == 범인과 관련 사실 == [include(틀:스포일러)] http://images.wikia.com/aceattorney/images/a/ae/Gantscenephoto.png?width=256 사건 조작 전의 자이몬 나오토의 시체. '''SL-9호 사건 관련 인물''' * [[역전재판/등장인물#s-5.6|자이몬 나오토]] : '''피해자.''' * [[역전재판/등장인물#s-5.5|자이몬 쿄우스케]] : '''숨은 피해자 1.''' 사건 종료 후 강등되었다. 타다시키에게 사건을 재조사하자고 했다가 거절당하자 타다시키의 신분증 카드를 훔쳐내 증거보관실에 잠입하려다 실패. * [[역전재판/등장인물#s-5.3|타다시키 미치오]] : '''숨은 피해자 2.'''사건 후 이상하게도 그는 강등되거나 해고되지 않았다. 자이몬 쿄우스케가 사건을 같이 재조사하자는 부탁을 거절했지만, 의구심을 떨치지 못하고 증거보관실에서 진범에게 자신의 생각을 말했다가 살해당하고 진짜 피해자가 된다. * [[이치노타니 쿄우카]] : '''숨은 피해자 3.''' 자세한 경위는 알 수 없지만 용의자 아오카게를 제대로 간수하지 못한 이유로 해당 사건 후 경찰에서 해고당했다. 이후 [[소생하는 역전|타다시키 미치오 이중 살인사건]]에서 증인으로 나타나 검사들을 범인으로 의심하는 증언을 한다. * [[역전재판/등장인물#s-5.9|아오카게 죠우]] : '''숨은 피해자 4.''' 물론 뺑소니와 연쇄살인은 이 사람이 저질렀으나, 어차피 사형받아 싼 놈이니 한 명 더 죽인 걸로 처리해서 유죄판결을 받아내도 상관없을 거라는 진범의 생각에 자이몬 나오토를 죽인 죄를 뒤집어쓰게 되었다. * [[호우즈키 아카네]] : '''숨은 피해자 5.'''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호우즈키 토모에]] : '''공범 및 숨은 피해자 6.''' 간토에게 약점을 잡혀 증거를 위조하는 신세가 되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 [[미츠루기 레이지]] : 사건의 담당검사 및 '''숨은 피해자 7.''' 재판 당시 자신이 받은 증거품이 위조되었다는 걸 알지 못한 채로 심리를 진행했고, 이 사건 이후 증거조작 소문에 휘말렸다. 이 사건의 후속격인 [[소생하는 역전|타다시키 미치오 이중 살인사건]]을 해결한 후 검사로서의 입장에 회의를 느끼고 '''"검사 미츠루기는 죽었다"'''라는 쪽지를 남긴 채 한동안 잠적한다. * [[간토 카이지]] : '''진범.'''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진범이 아니면 전부 피해자다-- '''기타 관련인물''' * [[나루호도 류이치]] : 본 사건과 타다시키 미치오 이중 살인사건을 동시에 해결한 변호사. [[분류:역전재판 시리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SL-9호 사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