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조용필/음반 목록]] [include(틀:조용필의 정규 음반 목록)] [목차] http://www.choyongpil.net/pds/disc/vol12-l.jpg == 개요 == [[1990년]] 1월 출시. 이게 12집으로 나오면서 앞서 나온 10집 Part 2는 그대로 11집으로 분류되었다. 앨범의 부제가 '''90-Vol.1'''이다. 다시 말해 [[90년대]]에 새롭게 출발하겠다는 각오가 들어있는 앨범. 지구레코드에서 발매한 [[조용필 1집|1집]]이 1980년에 발매되었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묘한 부분.[* 비슷한 예로, [[폴 매카트니]]의 경우 [[비틀즈]] 해체 직전 첫 솔로 앨범 '[[McCartney]]'를 1970년에, [[윙스]] 해체 직전 '[[McCartney II]]'를 1980년에 발매한 바 있다.] 실제로 사운드 및 곡의 구성 측면에서 이전 앨범들과 상당 부분 차별화를 두었다. 1990년대 발라드의 시작을 알린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가 대표적인 예 중 하나인데, 이전의 [[조용필 1집|창밖의 여자]]나 [[조용필 4집|비련]]으로 대표되던 하이라이트에 감정을 분출하는 식의 80년대 발라드가 아닌, 점층적 고조가 돋보이고 하이라이트 부분에서도 절제된 창법을 사용하는 등 발라드의 새 지평을 열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도는 후배 가수 [[유재하]]의 영향이기도 한데,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가 발표된 이후 한국 발라드는 이전의 [[엔카]] 계열 멜로디를 탈피한 발라드를 만들어내게 된다. 조용필 또한 신파조를 극복한 90년대 새로운 발라드의 시도를 이 앨범에서 시도했고, 덕분에 12집이 한국 가요계에 차지하는 비중은 큰 편이다. 타이틀곡은 "추억속의 재회". 이 곡도 젊은 층에게 상당한 인기를 끌었고, 슬슬 중장년의 나이로 접어드는 기존 조용필의 팬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MC THE MAX도 리메이크한 바 있으나 허락 없이 멋대로 리메이크하는 바람에 논란이 된 바 있다. "추억속의 재회"가 [[나는 가수다]]에서 [[바비킴]]에 의해 리메이크되고,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는 2010년 [[1박 2일]]에서 [[나영석]] PD가 추억의 명곡으로 선정하여 대중에 알려진 후, 2011년 [[스타 오디션 위대한 탄생]]과 [[나는 가수다]] ([[박정현]]) 등 음악 예능 프로에 불리우면서 앨범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각주] == Track List == 1. '''추억속의 재회''' 2.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3. 그대의 향기는 흩날리고 4. 그대 숨결 속에서 5. 고궁 6. '''해바라기''' 7. 내모습 8. 나비리본의 추억 9. 나무야 10. 돌고 도는 인생 [[분류:1990년대의 음반]] [[분류:한국의 음반]] [[분류:록 음반]]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조용필의 정규 음반 목록 (원본 보기) Sailing Sound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