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상위항목 :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목차] == Second Sunrise ==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Second Sunrise'''||<width=230px><|5>http://www.cardkingdom.com/media/images/products/standard/72019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 '''마나비용''' || {1}{W}{W}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순간마법 || ||||<height=216px>각 플레이어는 이 턴에 전장으로부터 무덤에 들어간 모든 마법물체, 생물, 부여마법, 대지 카드를 전장에 되돌린다.|| |||| '''[[매직 더 개더링/블럭|수록세트]]''' || '''희귀도''' || |||| Mirrodin || 레어 || 원래 의도는 상대의 판쓸이를 무시하거나 중요한 마법물체, 부여마법 등을 보호하라는 용도로 만든 카드였던 듯 하지만(즉 리밋용 레어), 미로딘 당시에 스탠다드를 휩쓸었던 어피니티 덱에서 [[Atog]]로 씹어먹은 마법물체들을 되돌리는 용도로도 사용됐다. 그러다가 몇몇 전장에 들어오거나, 무덤에 들어갈 때 능력이 발동하는 카드들을 무한히 돌려먹는 콤보가 발견되면서 재조명 된 카드. 다만 Second Sunrise 하나만 가지고는 콤보를 제대로 돌리는 게 힘들기 때문에 [[Open the Vaults]]를 사용하거나 녹색에 많이 있는 무덤의 카드를 손이나 서고로 다시 되돌리는 종류의 카드들을 함께 사용했다. == Faith's Reward ==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Faith's Reward'''||<width=230px><|5>http://www.cardkingdom.com/media/images/products/max/187539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신념의 보상'''|| || '''마나비용''' || {3}{W}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순간마법 || ||||<height=216px>당신의 무덤에 있는 지속물 카드 중, 이 턴에 전장으로부터 무덤에 들어간 모든 지속물 카드를 전장으로 되돌린다. ''"바람이 나를 저승으로 데려가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오히려 그 바람은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웠고 나는 전투를 계속했다." —쑨의 전쟁 사제 이드러스''|| |||| '''[[매직 더 개더링/블럭|수록세트]]''' || '''희귀도''' || |||| Magic 2013 || 레어 || |||| Conspiracy - Take the Crown || 레어 || Second Sunrise에서 마나가 하나 늘어난 대신 나만 해당 능력을 받게 되었다. 따라서 리미티드에서는 한방 싸움하고 나는 다시 원상복구 시키는 컴뱃트릭으로 유용하게 사용된다. '모든 지속물'이 되어서 [[플레인즈워커]] 등도 돌아온다는 것도 사소한 변경점. T2 환경에서는 쓸 일이 거의 없지만, 하위타입에서는 이 카드가 발매됨에 따라 아래에서 소개할 Egg덱이 더 매끄럽게 돌아가게 됐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 Second Breakfast/Egg 덱 == Egg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과거 익스텐디드에 이 덱이 있었을 땐 오딧세이 블럭에 있던 1마나로 나와서 아무색 2마나를 주고 희생하면 특정 색 조합 마나 2개를 뽑고 드로우를 한장 시켜주는 '~ Egg'라는 마법물체 시리즈를 사용했었기 때문이다. [[아키타입|콤보덱]]의 일종으로 덱의 메커니즘은 마나뽑는 마법물체, 드로우 시켜주는 마법물체 등을 마구 깔고 마나 뽑고, 드로우 한 다음에 Second Sunrise나 신념의 보상으로 다시 전장으로 다 되돌리고, 다시 마나 뽑고 드로우...를 한턴동안 계속 반복해서 서고를 거의 다 드로우하는 것. 카드들의 역할을 나열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 Faith's Reward, Second Sunrise : 덱의 키카드. 설명이 [[필요한지]]? * [[Lotus Bloom]] : 마나를 3개나 뽑아준다. 이 녀석이 전장에 들어오면 콤보가 돌아가기 시작한다고 봐도 될 정도로 중요한 카드. 서스펜드라는 패널티가 있기 때문에 [[Tinker|Reshape]]를 이용해서 전장에 놓는다. * Chromatic Sphere, Chromatic Star, Elsewhere Flask : 무덤에 갈 때 카드를 뽑는다. * Conjurer's Bauble : 희생하면 무덤의 카드 한 장을 서고 맨 밑으로 놓을 수 있다. 보통은 Second Sunrise와 Faith's Reward의 재활용에 사용한다. * [[페치랜드]], [[유령 지구]] : 콤보가 한 사이클 돌아갈 때마다 대지를 한장씩 찾아올 수 있고, 덱을 셔플함으로써 Conjurer's Bauble로 서고 맨 밑에 깔려 있는 Second Sunrise를 중간쯤으로 올려준다. 깨알같은 덱 압축은 덤. * 기타 [[Serum Visions]] 같은 드로우 & 서고조작 카드와 [[Silence]] 같은 상대의 견제를 막는 카드. * Pyrite Spellbomb : '''덱의 유일한 승리수단'''. 1마나 마법물체로 적색마나 1개를 지불하면서 희생하면 상대에게 피해 2점을 입힌다. 즉 희생하면서 마나 뽑고 드로우하고 다시 되돌리는 사이클 중간에 [[깨알같다|깨알같이]] 하나 끼워넣고 되돌리기를 '''10번 반복'''하면 이긴다(...) 단점으로는 콤보를 돌리다가 마나가 부족하거나 제때에 Second Sunrise가 안들리면 그 즉시 콤보가 끊기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하기 때문에 마나 계산 등이 철저하고 덱의 이해도가 높아야된다. 또 다른 단점으로는 콤보가 돌아가기 시작하면 상대는 '''아무것도 할 일이 없다'''는 것이 있다. 옆에서 구경하는 입장에서도 재미가 없다. 2012년 프로투어에서 Stanislav Cifka가 이 덱을 들고나와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덱에 대한 대비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었다고(...) [[http://www.youtube.com/watch?v=SZDaM4VpSBk|결승전 영상]]인데, 9분 50초 쯤부터 상대인 와타나베 유우야가 5분 넘게 자신의 턴이 돌아오지 않자 심심한 나머지 혼자서 주사위 굴리면서 놀고, 마나 계산하는 주사위를 대신 놔주는 등의 ~~겜돌이~~ 행동을 한다.(...) 그리고 2013년 샌 디에고 그랑프리에서 또 이 덱이 우승을 거뒀다(...).~~준드 망했다고 다들 너무 들뜬 나머지 또 경계심이 느슨해졌나보다~~ 결국 5월 1일자 모던 밴리스트에 Second Sunrise가 올라 갔다. 바로 전 분기에서는 스톰 콤보덱을 금지시키고 연속으로 에그덱까지 금지되면서 모던의 [[날빌]] 콤보덱은 [[Splinter Twin|트윈]]덱 정도밖에 안남았다. ~~2016년 1월 트윈도 밴당했다.~~ Second Sunrise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