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항목 : [[DSBM]] [include(틀:충격요소)] http://www.metal-archives.com/images/8/4/7/6/8476_logo.jpg ▲ 밴드의 공식 로고. http://www.metalkingdom.net/band/photo/1306/n4506.jpg?width=400 ▲ 보컬리스트 나트람(Nattramn)의 사진. 다른 사진들은 [[http://www.diagnoselebensgefahr.com/nattramn/images/nattramn.jpg|혐짤]]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a/ab/Nattramn_2014-03-23_14-52.jpg|주의]]. --뱃살의 압박..-- ||[youtube(UZlZuYp1fZc, width=480, height=360)]|| ||<:>1집 ''Death - Pierce Me''의 1번 트랙. '''심약자 재생 주의!'''[* __1분 40초__부터 아주 '''괴악한 [[스크리밍]]'''이 나온다.][* 영화 '[[비가튼]](Begotten)'을 짜깁기해서 만든 뮤직비디오가 있다. 공식 뮤비는 아님.]|| [목차] = 개요 = '''Silencer(사일런서)''' [[1995년]] 결성되어 [[2001년]] 해체한, [[스웨덴]]의 [[스톡홀름]] 출신 2인조 [[DSBM]] 밴드. [[블랙 메탈]] 밴드 중에서도 특히 '''진짜로 정신 나간 듯한 음악'''을 선보여 이 바닥의 리스너들 사이에서 유명해졌다. = 상세 = 음악적인 면모나, 그밖의 기행으로나 입소문을 탈 만한 모습을 보여 인지도가 높아졌다. 음악을 들어 보면 알 것이지만 보컬의 스크리밍이 악명을 높이는 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상당수의 [[DSBM]] 음악은 해당 장르 자체가 '[[우울증]]', '[[자살]]'을 표방하는 것을 반영하듯 반복되는 기타 리프를 구사하며 침울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것이 역으로 작용하면 지루해지는 큰 단점을 지닌다. DSBM 문서에 링크되어 있는 Nyktalgia, Coldworld의 음악을 들으면 알 수 있다. 그런데 사일런서의 보컬은 희미한 스크리밍을 구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곡의 전면에 나서는''' 괴악하기 그지없는 스크리밍 창법을 구사해 지루한 DSBM 음악에 익숙해져 있던 리스너들을 --심장폭행--충격에 빠뜨렸다. 곡의 진행도 DSBM 치고는 꽤나 과격해서 압박적인 분위기로만 따지면 오히려 [[마르두크]] 같은 패스트 블랙 메탈의 폭력성에 가깝다. "처음 듣고 나서 한동안은 잠을 못 잤다"는 리뷰가 웹 곳곳에서 발견된다. 물론 이것도 듣다 보면 귀에 익는지라 [[메탈 킹덤]]의 코멘트 중에는 '''[[스폰지밥]] 목소리 같다'''고 까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또한 보컬 나트람의 기행도 한몫을 했다. 문서 상단에 링크로 처리된 나트람의 사진을 보면 피투성이에 얼굴, 손 등에 붕대를 감고 있는 모습인데 이 사진을 본 사람들이 '''손을 자르고 돼지발을 붙인 것 아닌가''' 하는 루머를 만들어내기도 했고, [[http://www.metalinjection.net/lists/top-10-crimes-committed-black-metal-musicians/7|블랙 메탈러가 저지른 10대 범죄]][* 당연하겠지만 [[버줌]]의 [[유로니무스 살인 사건]]은 여기서 당당히 1위를 찍는 기염을 토했다.]에서는 나트람이 5세 여아를 '''도끼로 살해하려다 실패했다'''는 의혹을 다루기도 했다. 후자는 [[메탈 아카이브]]에서의 [[http://www.metal-archives.com/board/viewtopic.php?f=1&t=105835|회원 간 질의응답]]에 의하면 나트람이 저지른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어쨌거나 여러 가지 특이한 면모가 [[노이즈 마케팅|본의 아니게(?) 명성을 가져다 준 것]]은 부인하기 어려운 듯. 1집이자 마지막 앨범인 ''Death - Pierce Me''을 낸 후 나트람은 자살을 시도하다가 --DSBM 뮤지션다운 모범 자세-- [[정신병원]]에 수감되었다. 이후 나트람은 정신병원 내에서(...) Diagnose: Lebensgefahr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해 [[앰비언트 뮤직#s-2.3|다크 앰비언트]]/[[드론#s-4|드론]] 성향의 ''Transformalin''이라는 앨범을 만들었다.[* 평은 'Silencer 때보다는 약하다'가 주류인 듯하다. 애초에 앰비언트 뮤직이 DSBM보다 강할 수도 없겠지만.] 현재는 정신병원에서 나왔는지 다음과 같은 주소로 된 [[http://humanianimaliliberati.com/index.htm|개인 사이트]]를 만들어서 활동 중이다. Silencer 가사의 대부분이 "나는 죽고 싶을 만큼 우울하니 너도 나와 같이 죽자"인 것도 그렇고 사이트의 Concept 항목에서 종교(religious theory)를 운운하는 거나 Grishjärta(돼지의 심장 - Pig's Heart.)라는 책의 표지에 "사람들은 모두 돼지(동물 혹은 짐승이라는 의미인 듯)의 본능을 갖고 있다. [[중2병|독자들은 이 책을 읽고 인간이라는 껍질에 숨겨진 돼지로서의 본능을 자각하라.]] 물론 책에 실린 시들을 감상하는 용도로 읽어도 상관없다." 라고 써져 있고 [* 책의 내용 자체는 그가 여태껏 써왔던 시나 노래 가사(Silencer 때 가사도 포함)들을 삽화와 함께 모은 것이다. 나트람의 과거 모습도 실려 있다.] 책에 실린 마지막 시 <Pighead Messiah>의 내용을 보면 정신병이 더 심해진 듯. 2016년 4월까지 글이 업뎃이 된 걸로 봐서는 아직 건재한 모양이다. = 여담 = * 가사 곳곳에서 [[네오나치]]스런 모습을 강하게 드러낸다. || Crush The Shield Of The Hexagon, [br] Condemn The Sons Of The Law [br] [br] Clones Of Zychon Around Your Chamber - [br] Taklamakan! [br] Organs Of Sturm Gets Closer To The Shores, [br] The Eagles Has Landed The Tamer Of Storms ||[[다윗의 별|육각형]]의 방패를 쳐부수고 [br] [[유대인|율법의 자손들]]을 단죄하라 [br] [br] [[치클론 B|치클론]]의 클론이 [[아우슈비츠|네놈들의 방]]에 퍼져나간다 - [br] [[타클라마칸]]![* 아우슈비츠의 참상을 [[타클라마칸 사막]]의 혹독한 환경에 비유한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인 생각으론 두 가지를 연관짓기 어려운데도 이런 비유법을 사용한 것을 보면 정신병자가 확실한 듯(...)] [br] 폭풍의 내장이 해변가에 다다르고 [br] [[독수리]][* [[나치 독일]]의 상징.]는 폭풍의 조련사에게 내려앉는다 || ||||<:> 3번 트랙 ''Taklamakan'' || ||Shed Are The Blood Of Jewmans [br] Slay The Lion Of Juda, [br] Revive The Night Of Crystals! || 유대인들의 [[홀로코스트|피가 흘러내릴 것이니]] [br] [[이스카리옷 유다|유다]]의 [[사자]]를 잡아죽이고 [br] [[수정의 밤]]을 부활시켜라! || ||||<:> 5번 트랙 ''I Shall Lead, You Shall Follow'' || --이게 무슨 소리야-- = 밴드 멤버 = * Nattramn([[1977년]] ~ , 본명 Mikael Nilsson) : [[보컬리스트]], 가사 * Leere([[1982년]] [[9월 10일]] ~ , 본명 Andreas Casado) : [[기타리스트]], [[베이시스트]][* 스웨덴 [[DSBM]] 밴드인 Shining의 기타리스트로 잠시 활동한 적이 있다. 그 이후로는 별다른 활동이 없는 듯.] * Steve Wolz([[1978년]] [[3월 13일]] ~ ) : 세션 [[드러머]][* Bethlehem, [[Epica]] 등에서도 드럼을 맡은 적이 있다.] = 디스코그래피 = ||<table bordercolor=black><|6>https://chamberoflostsounds.files.wordpress.com/2013/04/silencer-death-pierce-me.jpg?width=300||1. Death - Pierce Me|| ||2. Sterile Nails And Thunderbowels|| ||3. Taklamakan|| ||4. The Slow Kill In The Cold|| ||5. I Shall Lead, You Shall Follow|| ||6. Feeble Are You - Sons Of Sion|| ||||<:><bgcolor=#808080> {{{#FFFFFF 1집 ''Death - Pierce Me''(2001-10-30)}}} || [[분류:블랙 메탈 밴드]]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충격요소 (원본 보기) Silencer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