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드럼매니아]] 1st와 [[기타프릭스]] 2nd부터 수록된 [[오노 히데유키]]의 경쾌한 스카곡. ~~그리고 [[부산]]시의 [[스까듭밥|CM송이라]] 카더라.~~ 특유의 머슬한 BGA와 제목때문에 男 男 No.1이라 불리기도(SKA를 한글자판 그대로 쳐볼 것) 테너 및 알토 색소폰과 트럼본 연주는 [[Jimmy Weckl]]이 맡고 있으며 '아열대 마지 SKA폭탄'의 위대한 출발이라고 볼 수 있는 곡. 난이도도 딱히 어렵지 않아 초심자가 접근해보기에 딱 좋은 곡이었다. 어드밴스의 순간 따닥 나오는 8연타 스네어만 제외하면 초심자가 충분히 풀콤보 할 수 있는 채보. 드럼매니아 쪽의 무난한 난이도에 비해서 기타프릭스 쪽에서는 어드밴스드 난이도의 중후반의 동시입력이 상당한 난관으로 다가온다. 후속작은 드럼 4th의 [[CASSANDRA]]로 원래 작곡을 시작하던 당시에는 Ska Ska No.2로 제목을 지어놓고 있었다고 한다. 이후로는 다시 Ska Ska 제목으로 4까지 시리즈가 이어져나갔다. 꽤 오랫동안 삭제되었다가 DrumMania V2때 해금이벤트로 해금. 그뒤 V3때부터 통상해금이 되었다. BGA의 재활용맨(리사이클맨)과 태양의 표정이 참 압권이었던 곡. 이 리사이클맨은 [[드럼매니아]] V6의 배틀 아이템(서포트)로 추가가 되었다. 참고로 당시 5키 [[비트매니아]]의 [[Ska a go go]]를 기억하고 있었던 몇몇 플레이어는 이 곡을 처음 해보고 '스카가 왜 이렇게 쉬워?' 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은근히 덕후들이 많은-- [[KBS]] 정보 프로그램 배경음악으로 자주 쓰인다. Ska Ska No.1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