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DJ/목록]] [목차] http://www.miraclemgmt.com/wp-content/uploads/2012/11/Skream_Logo.jpg http://image.redbull.com/rbma/0001/0/980/9999/601/829/115/skream-rbqma-title.jpg = 개요 = ||<table align=center>|| http://www.djmix.com/wp-content/gallery/skream/Skream-03.jpg || || '''이름''' ||Skream || || '''본명''' ||Oliver Dene Jones || || '''출생''' ||[[1986년]] 6월 1일, [[영국]] [[런던]] 브롬리 웨스트위컴 || || '''장르''' ||[[덥스텝]], [[UK 개러지]], [[덥]], [[디스코]], [[딥 하우스]] || || '''소속''' ||[[OWSLA]](前), Nonplus || '''[[덥스텝]]의 선구자''' '''이 사람이 없었으면 지금의 [[Skrillex]]도 없었다''' UK 덥스텝 뿐만 아니라 덥스텝 장르 자체에 있어서는 가장 톱스타라도 불려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스크릴렉스]][* 이쪽은 US 덥스텝쪽으로 많이 분류된다.] 그 이상의 1타인 거물 아티스트이자 초기 덥스텝 장르의 선구자[* 힙합으로 따지면 1세대]. 이름이 생소한 사람은 누군가 싶겠지만, '''이 사람이 없었으면 덥스텝이라는 장르 자체가 없다'''는 말로도 설명이 힘들 정도로 덥스텝이라는 장르에 있어서 많은 의의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2006년'''에 발매한 첫 앨범인 'Skream!'을 통해 가장 처음으로 [[덥스텝]]장르를 구사한 사람이다. 년도를 봐도 알 듯이 유행은 커녕, 이름조차도 없었던 시절이다. 당시 [[피치포크]]와 [[가디언]]지에서도 상당한 관심을 표했고, 어두우면서도 [[UK 개러지]]를 바탕으로 한 [[덥]], [[하우스]], [[재즈]]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했다. 이전부터도 단지 덥스텝만 고집하지 않고, 과거 2-step부터 정글, 더 올라가 브레이크비트 하드코어까지 다 쌈싸먹는(...) 음악을 했었으며 마찬가지로 초기부터 같은 장르를 해온 [[Benga]]와 [[Artwork]]와 함께 Magnetic Man을 결성해서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2010년에 발매한 두번째 앨범인 Outside the Box도 [[메타크리틱]]에서 76점을 받은 정도로 호평이 자자했다. 수록곡에는 [[라 루]]와 함께한 곡도 있다. [[가디언]]지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는 노력이 느껴진다'라며 '그가 선택한 장르(his chosen genre)를 경계 밖으로 넘어보려고 한다'라며 별 4개를 주었다. 현재는 덥스텝을에서 손을 떼고 딥 하우스, 디스코 등을 작곡하고 있다. 워낙에 이 장르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를 두는 사람이라서 본인도 'Skreamizm', 말 그대로 '스크림화'라는 투어를 돌면서 천천히 장르 변화를 했다. 본인은 '드랍' 위주로 변해버린 시장에서 더 이상 작곡하기 싫을 뿐더러 영감도 떠오르지 않고 덥스텝 장르 자체에는 아무런 애정이나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 내놓은 노래들이 넘쳐난다 라고 밝혔다. 사실 [[덥스텝]], 이른바 [[Brostep]]이 만연할 당시였던 2012-2013년의 이 현상은 2014년에도 [[하우스(음악)#s-2.9.1|장르]]만 바뀌었지 현재 진행형이다. Skream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