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vblurpage.com/images/song2_cd1_cover_big.jpg [youtube(SSbBvKaM6sk)] --[[홍진호|어떤 분]]이 싫어한다.-- [목차] == 개요 == [[블러(밴드)|블러]]의 17번째 싱글이자 5번째 스튜디오 앨범 [[Blur(앨범)|Blur]]에서 두번째로 싱글컷된 수록곡. 사실 다른건 필요없고 블러 최대의 히트곡이자 [[오아시스]]를 제외한 브릿팝 밴드들에게 관심이 없는(...) 음덕들도 블러하면 이 곡을 떠올리고 이 곡하면 블러를 떠올리는(...) 곡이다. 사실 음악에 관심이 없을 사람들도 Woo- Hoo- 이 부분만 들으면 어디선가 듣던 노래라는걸 알 수 있다. 그러니까 '''우후!''' 하나로 모든 것이 정리되는 노래. 이 앨범이 나왔을 당시에는 블러가 [[브릿팝]]은 죽었다--브릿팝은 죽었어! 이젠 없어!--고 선언했던 상황이었고 결국 이 앨범은 브릿팝과는 동떨어진, 사실 동떨어지다 못해 [[NME]]같은 영국의 언론들이 물리치려고 기를 쓰던 미국의 인디 록을 차용했었다. 그래서 이 곡 역시 미국적인 노이즈가 묻어나오는 곡이다. 당시 급격히 목소리를 높이던 [[그레이엄 콕슨]]의 입김을 확인할 수 있는 곡. 그러면서도 밴드 특유의 쏙쏙 들어오는 멜로디 라인은 여전한다. [[그런지]]같은 패러디 격인 곡이다 보니 --짧고 가사가 말도 안되게 쓰여져 있는다던가(...)--[* 사실 그 전까지의 블러는 곡 자체가 하나의 뚜렷한 설정을 갖고있었고 혹 그게 아니더라도 이 곡 처럼 말도 안되는 가사를 쓰지는 않았다. 어찌 보면 [[너바나(미국 밴드)|너바나]]의 패러디인셈. 이 시기를 기점으로 블러의 가사는 내향적이면서도 [[의식의 흐름]]을 따라가는 쪽으로 변하게 된다.] 기타톤이 거칠던가 하는 그런지적인 요소들을 내포하고 있는 곡이다. 심지어 곡도 공연 장비 기다리는 동안 20분만에 완성했다는 이야기마저 들려온다. 하여간 이 미국적인 곡에 미국이 화답을 해주었는데, 빌보드 모던 록 차트에서 6등을 했고 메인스트림 록 차트에서 25등을, Hot 100 Airplay 차트에서 55등을 한다. 심지어 '''[[FIFA 시리즈#s-2.4|FIFA 98]]'''에 수록되어 많은 게이머들이 이 곡을 이 게임의 주제가로 접했고 우후! 하는 곡의 이름을 알아다녔다. 덕분에 이 곡이 Woo Hoo Song(...)이라는 괴상한 제목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그 외에도 게임만 따지면 [[락스미스]], [[기타히어로]], [[세인츠 로우 4]]에 수록되었으며, [[뉴욕 레드불스]]가 홈그라운드에서 골을 넣을때도 사용되고, 기타 메이저리그의 몇 선수들이 등장곡으로 쓰는등 미국에서도 나름의 사랑을 받은 곡이었다. 심지어 [[미군]]에서 [[스텔스 전투기]]의 발표 기념회의 테마곡 (...)으로 사용하려고 상당한 개런티를 제시했다. 하지만 반전주의자였던 멤버들은 거절. 사실 미국에서는 이 곡만 하도 유명하고 블러가 그다지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에 미국의 몇몇 --락알못--사람들은 블러를 원힛원더로 알고 있기도 하다(...) 물론 영국에선 이것 외에도 넘버원급 히트곡을 여러 번 낸 밴드이기 때문에 전혀 원힛원더가 아니다. 미국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도 자주 들을 수 있는 곡이다. 가끔 TV를 보거나 할때 이 노래가 나오는 것을 쉽게 들을 수 있다. 너바나의 [[Smells Like Teen Spirit]]과 잘 어울리는 곡인듯. 해당 곡의 리프를 돌려써서 만든 메들리인 [[노루바나]]에서도 이 곡이 등장했고 유튜브에서도 이 두곡의 매시업을 찾기가 쉽다.[[https://youtu.be/dRZMVPPj4CA|화이트 스트라입스의 곡까지 매시업한 영상]] http://newalbum.files.wordpress.com/2008/06/051-blur-song2.jpg?width=600 [[파일:attachment/Song 2/nahan.jpg]] 싱글 커버의 모양이 매체에 따라 다양하게 나왔다. 그 중 영국의 프로모용 CD 싱글은 검은 배경에 차가 왼쪽에서 기울어진 모습으로 등장하는데 이 형태는 당시 내한공연 포스터에서 사용되었다. 자신들의 싱글인 Popscene과 뮤비 촬영 장소나 컨셉 모두 굉장히 유사하다. Popscene은 2집과 함께 브릿팝의 포문을 연 곡임에 반면, Song 2는 브릿팝을 탈피한 블러를 대표하는 곡이 되었다는 것이 흥미롭다. == 가사 == 상술했듯 가사가 말도 안된다(...). 이전의 블러의 곡에서 찾기 힘든 부분. ||I got my head checked By a jumbo jet It wasn't easy But nothing is, no Woo Hoo When I feel heavy metal Woo Hoo! And I'm pins and I'm needles Woo Hoo! Well I lie and I'm easy All of the time But I'm never sure Why I need you Pleased to meet you I got my head done When I was young It's not my problem It's not my problem Woo Hoo! When I feel heavy metal Woo Hoo! And I'm pins and I'm needles Woo Hoo! Well I lie and I'm easy All of the time But I'm never sure Why I need you Pleased to meet you Yeah, yeah Yeah, yeah Yeah, yeah Oh yeah || Song 2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