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 상위항목 : [[매직 더 개더링/카드 일람]]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Song of the Dryads''' ||<width=223px><|5>http://www.cardkingdom.com/media/images/products/standard/196906_1.jpg?width=230px|| || '''한글판 명칭''' || '''-''' || || '''마나비용''' || {2}{G}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부여마법 — 마법진 || ||||<height=190px>지속물에 부여 부여된 지속물은 무색의 숲 대지가 된다. ''Few who encounter the strange, human-like grove leave once the lilting chorus of the dryads reaches their ears.''||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Commander 2014 Edition || 레어 || 녹색에 [[Beast Within]] 이후에 등장한 모든 지속물을 처리할 수 있는 카드로 이번에는 3/3이 아니라 숲으로 만들어 버린다. 비록 이 부여마법을 깨면 다시 원상 복귀 하지만 한 카드를 오랫동안 못 쓰게 하는 것이 어디인가. 앞서 말한 Beast Within과 함께 녹단색에서는 필수 카드로 뽑히고 있다. 이걸 상대방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카드에다가 붙인 다음 [[네비니랄의 원반]] 류의 대지빼고 전부 파괴하는 것을 돌려 아무도 없는 상황에서 유유히 공격가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게임 디자인적인 측면에서는 "어차피 레거시 이하 이터널 포맷은 망가졌으니까 색깔에 안 맞는 것을 재판하는 것은 괜찮다. 하지만 색깔 역할을 위반하는 새로운 카드를 만들지 말아달라."고 부탁한 헤드 디자이너 마로를 [[피꺼솟]]하게 만든 카드. 얼핏 보기에는 숲으로 만드는 것이니까 자연친화적인 녹색의 이미지에 부합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색깔의 역할적인 측면에서 보면 싸우는 방식(fight)이 아니고 닥치고 생물을 처리할 수 있는 것은 녹색의 색깔에 전혀 맞지 않기 때문에 색깔 역할을 굳건히 지켜야 한다고 믿고 있는 마로가 텀블러에서 이 카드를 열렬히 비판하게 만들었다. 당연히 사람들은 재밌다는 듯이 "M15에서 [[여왕 말벌]][* 녹색에는 허용되지 않는 짤짤이 비행 생물] 넣은 사람과 이거 넣은 사람이 같으니까 그 사람 싫어하겠네 ㅋㅋ" "[[Chaos Warp]]도 3발비. 얘도 3발비. 색깔별로 모든 지속물 처리가능한 3발비 사이클 만들 생각은 없나요?" "님이 저거 예전에 하던 짓 똑같이 하던 거 아님(…)" 등의 반응을 매일 마로의 텀블러에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 [[EDH]]에서의 활약상인즉, 이제 커맨더가 추방되려 하거나 손으로 되돌아가려 하거나 서고에 돌아가려고 할때 모두 커맨드 존으로 대신 갈 수 있기 때문에 [[평화주의]]류 카드와 함께 커맨드 존으로 안 보내는 몇 안되는 커맨더 견제수단이다. 그래서 녹색을 쓰면서 생물 디나이얼도 할 수 있는 색을 쓰는 플레이어가 쓰기도 한다. 흑색이나 적색 입장에서는 부여마법 처리를 못 하니까.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Imprisoned in the Moon ''' ||<width=223px><|6>http://www.cardkingdom.com/media/images/products/standard/207647_1.jpg?width=223px|| || '''한글판 명칭''' || '''달에 갇히다''' || || '''마나비용''' || {2}{U}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부여마법 — 마법진 || ||||<height=190px>생물, 대지, 또는 플레인즈워커에 부여 부여된 지속물은 "{T}: {C}를 당신의 마나 풀에 담는다."를 가진 무색 대지이며, 다른 모든 카드 유형과 능력을 잃는다.|| ||<-2><#bfbfbf>''엠라쿨을 가둘 만큼 거대한 감옥은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었다.''||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섬뜩한 달]] || 레어 || 짭Song of the Dryads. 범위가 지속물 전체에서 생물, 대지, 플레인즈워커로 대폭 좁아졌고 청색으로 바꼈다.--진짜로 이 계열 3발비 싸이클을 만들 생각인건가-- 생물, 대지, 플워를 [[불모지]]로 만들어 버린다. 컬러파이를 무시한 것 처럼 보이지만 일단 범위가 크게 줄었고, 청색은 생물 한정이지만 간접적인 디나이얼이 은근히 있었기에 이대로 출시가 된 모양이다. 스토리상으로는 엠라쿨의 운명을 보여주는 카드. 릴리아나 기디온 찬드라가 전방에서 엠라쿨의 공격을 막고, 타미요와 니사가 달에 초거대 봉인 마법을 설치해서 이니스트라드의 달 자체를 거대한 [[헬볼트]]로 만든 다음 엠라쿨을 '''[[https://namu.wiki/w/Emrakul%2C%20the%20Aeons%20Torn#s-2.2|달에 봉인하는데 성공하지만.......]]''' Song of the Dryads 문서로 돌아갑니다.